일산 두산위브 더 플러스/분양안내

발덕휘 2017. 6. 7. 09:46




일산 식사풍동지구 플러스시티



지난 6월 2일 풍동주민센터 인근에

일산 식사 두산위브 더 플러스 주택홍보관이 오픈했습니다.


오픈 후 5일간 주택홍보관을다년간 고객들은 엄청났다는 후문입니다.

주택홍보관 입장이 곤란하여 연일 줄을서서 많게는 1시간 이상 대기해야만

입장이 가능했다고 합니다.








주변에 "데이엔뷰 지역주택조합아파트와 같은날 그랜드 오픈을 했다고 합니다.

고양 풍동 2지구 도시개발 지구에 들어서는 데이엔뷰...

같은토지에 또 다른 레아플라체 아파트도 조합원 모집을 수개월전 부터

모집했다고 합니다.

가능한 것일까?


풍동 2지구 도시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업무대행사들이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모집에

열을 올리자 고양시가 이에 경고를 하고 나섰다고 합니다.


도시개발 사업부지 한 곳에 분열된 두 개의 토지주 조합 추진위원화와 업무대행사

두 개가 대립하며 경쟁하듯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조합원 모집을

시작해 고양시의 선택을 받지 못하는 업무대행사가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어서

조합원들의 피해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위 내용은 인터넷 신문기사를 첨부한내용입니다.


고객들의 입장에서는 많은 혼선이 올것으로 판단되는 부분입니다.

6.3일 주택법 개정 시행으로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조합원이 되는 고객들에게

그동안 많은 피해를 본 수요자들에게 많은 안전장치를 도입해서

사업이 잘 진행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조합원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수요자 입장에서는 보다 안전하고,  투명하게 사업진행이

잘 될 것으로 판단되는 곳에 조합원이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 합니다.

사업진행이 문제없이 진행될 곳으로 선택한다면,

입주전에 일반아파트 공급보다 10~30% 저렴하게 구입하게되

프리미엄도 볼 수 있는 부분이며, 입주시에 프리미엄까지

더블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부분입니다.


최근 몇 년간 수도권 부동산 시장을 주도해온 일산의 청약 열기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입니다.

테크노밸리 부지확정과 서울 삼성역에서 일산을 20분 대에 주파할 수도권

광역급 급행철도 (GTX) 노선 착공 등 잇따른

호재가 이어지면서 일산 지역 부동산 시장은 여전이 꿈틀대고 있습니다.


그동안 분당 신도시 등에 비행 상대적으로 저평가 되었던 일산 신도시는

일산 킨텍스 인근 일대를 기점으로 해서 일산지역 전역으로 아파트매매

및 전세가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일산지역 아파트 거래량이 늘어나기 시작한 것은 지난 2월 부터입니다.

테크노밸리와  GTX 노선 사업이 구체화되면서 일산지역의 아파트

매매 및 전세 거래량을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한국 감정원에 따르면 일산 동구의 정우 아파트 매매 거래는

2016년 2월 기준 177건이던 것이 2016년 여름과 가을 동안 500여건으로

꼉충 뛰었으며 같은 기간 355건이던 것이 800~900여건으로

거래량이 두 배이상 늘었습니다.


이처럼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아파트 매매가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초부터 투자를 목적으로 아파트를

구입하는 외지인들이 크게 늘었다고 합니다.


테크로밸리 등 서구 일대에서 펼쳐지는 사업들이 구체화되면서

그동안 상대적으로 저평가 됐던 일산지역 아파트들에 투자자들이 몰렸다"

며 "지난해 말부터 거래량이 주춤해 현재 강보합 상태를 유지하고 있지만

앞으로 각종 사업들의 윤곽이 드러나면 거래량을 다시 늘어날 것으로

본다" 고 합니다.


다음에는 일산 지역의 개발 호재를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