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두산위브 더 플러스/분양안내

발덕휘 2017. 6. 16. 12:43



일산 식사 두산위브 더 플러스 조합원 모집중


가칭) 일산 식사풍동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일산 식사 두산위브 더플러스 조합원 모집중

국내 1군 브랜드 두산건설 두산위브라는 브랜드로

일산식사두산위브더플러스 아파트가 탄생했습니다.







두산건설과의 약속으로 주택홍보관에는 두산위브의 브랜드로

조합원 모집을 하게됨에따라 그동안 시공사 예정이 되어 있지않아

관망세에 있었던 고객들이 연일 홍보관을 가득메우고 있다고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주택홍보관은 6월 2일 날 오픈을 했었고,

사전 청약때는 두산건설로 진행되는 것을 말로만 듣고,

불안해 하던 고객들이 지난 6월 14일 두산건설의 참여로

벌써 마감되는 동도 나오고 있습니다.

위치가 좋은 로얄동은 마감상태 입니다.


선진 주거문화를 선도하는 두산건설이 일산 식사지구 "두산위브더플러스"

건설사업에 시공사로 참여한다는 소식은 수요자들에게

무한한 신뢰를 주는 부분입니다.


또한, 토지매매를 통해 1차 적인 믿음을 주고 있었지만,

시공사 예정이 안되어있어서

불안해 했던 고객들이 정계약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 현장에서는

단연 핫 하게 진행되다 보니 조합설립인가 접수도 예상보다는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조합설립인가 가  진행되고 나면 사업은 순탄하게

진행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타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의 경우는 조합설립인가 접수 할 수 있는

기준이 토지사용동의서 80% 와, 조합원모집이 전체세대수의 50%가 모집이 되어야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물론 시공사도 예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조합원을 모집하다보니,

조합원 모집이 길어지면 길어질 수록 기 가입한 조합원들은 추가분담금이 발생할 것에

걱정이 하루 이틀이 아닐 것 입니다.

토지또한 사용동의서르 받음에 있어서 원활하게 진행이 되지 않을 경우에도

사업진행이 원활하게 진행되질않아 사업자체가 무산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일산 식사지구 두산위브 더 플러스는

위의 모든 불안한 요소들을 모두 해결하고 진행되는

지역주택아파트 입니다.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신 고객들은 서둘러

주택홍보관을 방문하셔서, 로얄층을 선점하시는게

완공시점에서의 프리미엄을 모두 누리게 될 것입니다.


두산위브더플러는 지하1층~지상 35층 29개동 으로 설계되었으며,

구) 25평형, 29평형, 34평형 총 2510세대로 예정되었습니다.


두산위브더플러스 가 위치하는 일산 식사지구는 일산 지역 내

신흥 주거지로 부상하는 곳 입니다.


단지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대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신경을 많이 썼다고 합니다.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도서관, 실버 룸, 어린이 집 등이 조성될 예정이며

6천여평의 녹지공원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신풍 메트로카운티/분양안내

발덕휘 2017. 4. 21. 08:21


여의도 반값에 아파트를 장만할수 있다!

신안선개통 여의도 까지 3정거장

신풍역 메트로카운티

주택홍보관 4월 21일 그랜드오픈!!



서울 지역에 거주하는 일반인들이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점점 어려지고 있다.


부동산 대책이 그 발목을 잡고 있고, 이젠 대형 건설사들 조차

서울시 어는곳에 부지를 마련해 일반아파트 분양을 진행 하려 하지 않는다.


그나마 많은 청약자들은 1순위가 되고저, 오랜기간동안

청약통장을 마련에 내 집마련의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1순위의 벽도 높기만하다. 2순위는 아예 기회가 찾아올 수가 없는 실정이다.

 

새 아파트를 우선적으로 분양 받을 수 있는 1순위 청약통장 보유자 수가  어느덧 1,200만명을 넘어섰다.

더 이상 ‘청약통장이 내 집 마련의 필수 요소가 아니다’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신규 아파트에 입주하기 위해 반드시 청약통장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더구나 11∙3 부동산 대책(실수요자 중심의 시장형성을 통한 주택시장의 안정적 관리방안)으로

청약 부적격자가 늘어나면서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청약조정지역은 세대주, 1주택 이하, 5년 내 재당첨 금지 등 청약요건이 기존보다

한층 까다로워졌기 때문에 전체 분양물량의 10% 안팎에 불과했던 부적격자

비율이 2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내 집 마련이 간절하지만 높아진 청약제도

탓에 청약을 받을 수 없는 실수요자라면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 한다.

대안을 찾아야한다.



최근 지역조합 아파트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는 추세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동호수 배정이 선착순으로 이뤄지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주변 시세보다 약 20~30% 저렴한 가격으로

새 아파트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를 앞세워 전국 지역주택조합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지난해 설립이가를 받은 지역주택조합은 104건이다.

총 가구수는 69150가구다.
지난 2013년 지역주택조합 설립인가가 20( 1만가구)

불과한 것과 비교해보면 5배 이상 늘어난 셈이다.
 

 

다만, 선택 시에는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입지와 분양가,

​상품성 등을 꼼꼼히 따져 옥석을 잘 가려내야 시세차익과

내집마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어서다.
 

 

이에 입지와 상품성을 두루 갖춘 신황금라인,

신풍역 메트로카운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안산선과 7호선 신풍역 더블역세권을 갖춘 39층 초고층 랜드마크로,

본격적인 분양에 앞서 사전청약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다채로운 프리미엄 요건도 갖췄다.

지하철 신안산선 신풍역을 이용하면 여의도까지는

 단 세 정거장, 7호선으로 강남권까지는 20분이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1만여세대 신도시급 뉴타운으로 조성될 신길뉴타운과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남다른 미래가치와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메트로카운티 관계자는 초역세권, 더블역세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남다른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을것이라며, “현재 사전청약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조합원 모집 역시 성공적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메트로카운티 홍보관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93(애오개역 1번출구 150미터)

위치하며 421일 금요일 오픈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