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마을 연수

티처빌 2015. 10. 12. 10:09

 

 

 

 

 

선생님에겐 '힐링', 아이들에겐 '인성', '창의성'을 길러주는 티처빌 교원원격연수, 그림책 감성교육

 

 

그림책은 어린 시절에만 읽어야 할까요?

 

아니랍니다.

 

그림책의 대상은 0세부터 100세까지 전 연령층으로 누구나 볼 수 있으며, 우리는 그림책을 통해서 마음을 치유하고, 감동을 느낄 수 있는데요. 뿐만 아니라 그림책은 서로 소통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그림책을 통해 교육을 받으면, 자존감 향상과 긍정적 자아형성에 도움을 주고, 그림책의 이야기를 간접경험 함으로써 학교생활과 교우관계에 형성에 도움을 받을 수 있고, 그림책의 다양한 주제와 상황을 느끼며 내면의 힘을 키울 수 있는데요.

 

이렇게 그림책은 '마음의 안식이 필요한 선생님'이나 '학생들과 쉽게 소통하며 창의성 또는 인성을 교육하고 싶은 선생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데요.

 

보다 자세하게 그림책이 주는 매력이 궁금하신 선생님께서는 지금부터 주목해주세요.

 

 

 

 

 

1학점 15시간 직무연수 "인성과 창의성을 길러주는 그림책 감성교육"

 

그림책을 이용해 수업하는 방법

 

그림책을 통해 수업을 진행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교실의 티비를 이용해도 되며, 교실 앞이나 뒤에 스탠드 스크린을 설치하고 빔 프로젝터를 연결해 이용해도 좋습니다.

그리고 티비 또는 스크린이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모여 앉습니다. 그리곤 그림책을 확대해 보여주죠. 그림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아이들에게 읽어줍니다.

 

정말 간단하죠?

 

 

 

 

이렇게 간단한 그림책 교육을 통해 어떻게 아이들의 인성과 창의성이 키워지는지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1강 공감 - 나를 보여주는 이야기 만들기 내용 중에서..

 

 

그림책 교육 준비를 다하고, 학생들을 가운데 앉게 한 후 선생님께서 첫사랑 이야기를 해준다고 말하세요.

아이들이 눈이 동글동글해지며 궁금해하겠죠?

그리고 자신의 첫사랑 이야기를 해줍니다. 영상으로 그 당시에 찍었던 사진이나 연애편지를 살짝 공개해주는 것은 더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 일으킵니다. 이렇게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려준 후에 "또 한 명의 첫 사랑을 간직한 소년이 있었는데, 함께 볼까요?"라고 말하며 그림책을 함께보면 좋습니다.

 

 

 

낱말 공장 나라 - 글 아네스 드 레스트라드, 그림 발레리아 도캄포. 세용 출판

 

사람들이 거의 말을 하지 않는 나라가 있었어요. 그곳은 바로 거대한 낱말 공장 나라였어요. 이 이상한 나라에서는 돈을 주고 낱말을 사서 낱말을 삼켜야만 말을 할 수 있었지요. 거대한 낱말 공장은 밤낮으로 쉬지 않고 돌아갔어요. 이곳에서는 사람들이 말할 수 있는 모든 말들을 만들어 냈지요. 낱말들 중에서는 특히 비싼 것들도 있었어요. 큰 부자가 아니고서는 이 낱말들을 자주 말할 수 없었지요. (중략)

오늘 필레아스는 곤충망으로 낱말 세 개를 잡았어요. 하지만 가족들 앞에서 말하지는 않을 거예요. 소중한 누군가를 위해 아껴 두려는 것이지요.

내일은 시벨의 생일이에요. 필레아스는 사랑에 빠졌지요. 그녀에게 "나는 너를 사랑해"라고 말하고 싶지만 필레아스에게는 낱말을 살 돈이 없었어요. 그 대신 필레아스는 자신이 직접 찾은 세 낱말을 그녀에게 선물하기로 했어요. (중략)

 

 

 

 

 

이렇게 낱말 공장 나라 그림책을 보여주고, 어떻게 아이들을 교육할 수 있을까요?

 

그림책을 다 읽고, 아이들에게 이렇게 질문해보세요.

 

"여러분들의 인생에서 소중한 낱말 세 개를 정해볼까요?"

 

이렇게 말하면, 아이들은 대부분 "사랑해, 고마워, 감사해"라는 낱말을 찾습니다. 그럼 이렇게 말해보세요.

 

"그런 낱말은 매우 좋지만, 낱말 공장 나라에서 그런 낱말은 매우 비쌉니다. 그런 낱말 말고 흔한 낱말이지만 중요한 순간에 빛을 발휘할 수 있는 그런 낱말을 찾아볼래요?"

 

그럼 아이들은 매우 곰곰이 생각한답니다.

 

제가 수업을 했을 때는 "찜(좋아하는 친구가 있으면 그 앞에 가서 '찜'이라고 말할 수 있음)", "아야(친구가 나쁜 말을 하거나 행동을 했을 때 표현 할 수 있음)" 등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낱말을 찾은 아이들도 있었는데요.

 

이와 같은 수업으로 아이들은 한글 단어의 의미를 곰곰이 되짚어 볼 수 있으며, 낱말을 찾으며 상상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 그리고 아이들이 생각한 낱말들을 모아 배열해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드는 수업을 하며 어휘구사 능력도 키울 수 있죠.

 

 

 

 

이렇게 직무연수 1학점 15시간 직무연수 "인성과 창의성을 길러주는 그림책 감성교육"은 구성되어 있는데요.

 

그림책 연수를 통해  선생님의 잊혀졌던 동심 회복과 힐링도 하고, 그림책으로 학생들을 교육하며 소통하고 집중력도 길러주며 좀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겠죠?

 

마음의 안식을 찾고 싶은 선생님 또는 아이들의 인성과 창의성을 키워주는 손쉬운 교육방법이 필요하셨던 선생님께서는 "인성과 창의성을 길러주는 그림책 감성교육"을 꼭 수강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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