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마을 연수

티처빌 2015. 10. 28. 10:11

 

 

 

 

독도의 날 등 역사공부도 하고 애국심을 키워주기 위한 한국사 무료 연수 수강해보세요.

 

 

 

우리는 모두 한국인입니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한국국적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죠.

 

대한민국 국민일수록 대한민국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역사를 잃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는 유명한 말이 있는데요.

우리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라도 선생님께서 바람직한 역사의식을 확립한 후 학생들에게 알려줘야 하지 않을까요?

 

티처빌에는 올바른 역사의식과 애국심을 키워주기 위해 제작된 한국사 무료 연수가 있습니다.

2학점 30시간 직무연수 "선생님과 함께하는 나라사랑교육"인데요.

 

올바른 역사의식과 애국심을 학생들에게 키워주고 싶은 선생님께서는 지금부터 집중해주세요.

 

 

 

 

2학점 30시간 직무연수 "선생님과 함께하는 나라사랑교육"

 

 

매년 10월 25일은 독도의 날입니다. 얼마전에 지났죠?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과 함께하는 나라사랑교육" 연수에서 배울 수 있는 독도에 내용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독도는 "돌섬"이 초기 이주민인 전라도 남해안 출신 사람들에 의해 "독섬"으로 발음되면서 "독도(獨島)"로 표기되었습니다. 그리고 독도는 철새들이 이동하는 길목에 위치하고, 동해안 지역에서 제비, 슴새, 괭이갈매기 등이 번식하는 유일한 지역이므로 1982년 11월 16일 '독도 해조류 번식지'로 지정하여 보호하다가 1999년 12월 '독도 천연보호구역'으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고 최종덕씨가 1965년 3월 울릉도 주민으로 수산물을 얻기 위해 독도에 들어가 일하면서 1968년 6월 독도에 돌계단을 비롯해 사람이 거주하는 시설을 만들었으며, 1980년 이후 일본이 독도영유권을 주장하자 "단 한 명이라도 우리 주민이 독도에서 살고 있다는 증거를 남기겠다"며 1981년 10월 14일 독도로 주민등록지를 옮기고 살아가시다가 1987년 세상을 떠나셨으며, 지금은 김성도씨 부부 및 독도경비대원 40명, 등대관리원 5명, 울릉군청 독도관리소 직원 2명 등 약 50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독도로 주민등록지를 이전한 사람도 2,000여명이 넘습니다.

 

이렇게 독도는 일본이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역사적으로나 독도에서 살고 있는 주민이 있는 등 모든 면에서 확실한 대한민국 영토인데요. 지금도 우리나라는 독도에 대해 입법.행정.사법적으로 확고한 영토주권(독도 경비, 주민거주, 법령 적용, 시설물 설치 등)을 행사하고 있으며, 역사적으로도 신라시대 513년부터 우리나라의 섬으로 이어져 내려오다 1905년 일방적으로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하였지만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다시 우리 영토로 귀속되었습니다. 이 사실은 1951년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에서도 재확인 되었죠.

 

 

 

 

그러므로 우리도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항상 독도를 기억하고,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확고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야겠죠?

 

이렇게 "선생님과 함께하는 나라사랑교육"을 통해서는 과거에서 현재까지 대한민국 역사와 독립, 보훈에 대해서 알고, 학교 현장에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교육방법과 사례까지 배울 수 있는데요.

 

애국심을 키우고 한국 역사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겠죠?

 

 

 

 

역사를 가르치는 교사로서 많은 자료를 얻게 되어 기쁜 마음이 든다.

빼앗긴 조국을 되찾기 위해 싸우다 피 흘리며 쓰러져간 독립운동가분의 삶에서부터 최근 연평해전까지의 수많은 순국선열까지 배울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 더욱이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학습지는 앞으로의 수업이 매우 풍성해지리라는 기대를 하게 만든다. 6.25 때, 자신의 치료에 도움을 준 한 소녀를 찾기 위한 미군의 감동적인 사연은 전쟁의 참화속에서 피어난 아름다운 꽃과 같다는 생각을 했으며, 이를 수업시간에 활용한다면, 학생들도 많은 감동을 받으리라 기대된다. -최찬* 선생님-

 

본 연수는 국가관 정립과 나라 사랑을 위한 아주 소중한 연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고, 친절한 안내와 구성으로 쉽게 이해하고 특히 영상과 사진 등 충분한 자료로 인하여 한국의 발전상, 전쟁, 북한의 현실, 국가를 사랑하기 위한 국민의 자세와 자긍심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남욱* 선생님-

 

 

 

위와 같이 후기를 동료 선생님께서는 연수 수강 후 남겨주셨는데요. 

 

 

우리나라 역사공부와 학생들에게 애국심을 키워주는 방법을 알고싶다면

"선생님과 함께하는 나라사랑교육"을 수강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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