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마을 영화

티처빌 2015. 11. 5. 08:00

 

 

 

 

 

학생들과 함께 보면 좋은 교육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드래곤'은 판타지하면 생각나는 대표 주자로 지상최강의 종족으로 표현되며 수많은 이야기의 소재로 우리들을 찾아오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좋아하는 상상 속의 동물이죠.

 

이 드래곤을 소재로 만들어 한참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더욱 길러 줄 수 있는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드래곤 길들이기"인데요.

 

드래곤 길들이기2010년 3월 26일에 개봉된 미국 애니메이션 판타지영화입니다. 대한민국 개봉 전 영화진흥위원회의 예매율 통계에서 개봉 예정작 중 1위를 차지했고, 약 25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을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었었죠.

 

'아이들만 보는거 아냐?'라고 생각하기 쉬운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에는 어떤 비밀이 있었기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보았을까요?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드래곤 길들이기 줄거리

 

'벌크'라는 섬에서 바이킹과 드래곤은 적으로 수없이 싸움을 펼칩니다. 그래서 바이킹들 사이에서는 드래곤을 더 많이 죽일 수록 인정을 받았죠.

주인공인 히컵은 전투보다 기계를 만드는데 재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허약해서 그 재능을 인정받지 못했죠. 그러다 히컵은 자신이 만든 장비로 드래곤의 종류인 나이트 퓨어리를 포획하지만 죽이지는 못하는데요

.

그러다 재능과는 다르게 바이킹족의 대장인 아버지에 의해 다른 10대들처럼 '드래곤 훈련'을 받게 됩니다.

'드래곤 훈련'을 받은 후에도 히컵은 드래곤을 죽이지 못합니다. 오히려 부상당한 드래곤에게 특징을 담은 이름 "투슬리스(이빨이 없다는 뜻)을 지어주곤, 자주 찾아가 먹이도 주면서 함께 어울리며 우정을 쌓았죠. 그러다 투슬리스의 꼬리 한쪽이 없는 걸 알게 되고, 히컵은 그 꼬리를 대체할 물건을 만들어주며 우정을 더 돈독하게 만들었는데요.

 

그 후 투슬리스는 나는 걸 성공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가 히컵에게 졸업의례로 하는 행사에서 드래곤을 처지 하라고 말하며 어머니의 유품을 건내줍니다. 졸업 의례 날, 히컵은 드래곤과 싸우지 않고 투슬리스를 부르죠. 하지만 히컵의 의도와는 다르게 투슬리스는 히컵의 아버지에게 사로잡히고 마는데요. 그리고 투슬리스는 드래곤 둥지로 앞장서게 됩니다.

 

 

 

그 곳에서 바이킹과 대장 드래곤(식량 약탈 등 나쁜일을 저지른 주범)은 전투를 벌이죠.

 

전투 상황은 점점 바이킹에게 불리해지고 히컵의 아버지는 후퇴하려고 하는데요. 그 때 히컵이 등장해 투슬리스와 함께 대장 드래곤이랑 전투를 하고 결국 승리합니다. 그러나 그 순간 히컵이 불속에 떨어지고 마는데요. 떨어지는 히컵을 투슬리스가 구하러 갑니다. 죽은 줄 알았던 히컵을 투슬리스가 구해주는 모습을 보고, 바이킹의 수장인 히컵의 아버지의 생각은 바뀌게 되죠.

 

 

 

 

그 후론 마을에서 드래곤과 바이킹이 함께 공존하면서 살며 영화는 끝나게 됩니다.

 

 

 

 

 

 

과거 서울 YMCA에서는 드래곤 길들이기 어린이, 청소년들을 위한 영상물로 선정했는데요. 그만큼 이 영화가 청소년들에게 주는 교훈이 있기 때문이겠죠?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아이들에겐 창의성과 상상력을 길러주고, 어른들에게는 '아이들과의 소통의 필요성'을 느끼게 만듭니다. 선생님께서도 학생들과 함께 이 영화를 보면, '소통을 필요성'에 대해서 느끼게 되실텐데요.

 

 

 

 

티처빌에는 '아이들과 소통하는 법'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연수들이 있습니다.

 

 

김현수 박사님의 "요즘 아이들 : 이해와 공감의 솔루션"

, 서천석 박사님의 "우리아이 마음 문답" 

 

등의 연수가 선생님과 아이들의 소통법을 알려주기 위해 연수로 만들어졌는데요.

 

본 연수들을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싶다면 아래의 해당과정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