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마을 연수

티처빌 2016. 1. 22. 07:00

 

티처빌 겨울방학 특집 이벤트_인기연수 20% 할


엄청난 한파 속에 하루하루 잘 견디고 계시죠?

칼바람이 뼈 마디마디를 스미는 이번 겨울 한파는

사실 제가 태어난 이래 이렇게 추운 날이 있었나 싶을 정도인데요.


집에 들어와 온수매트만 켜면 굳이 보일러를 돌리지 않아도 따뜻하기만 했던 이번 겨울

다른 해에 비해 다운점퍼나 모피의 판매량이 급 감소했고, 겨울 축제들은 줄줄이 취소되던 날들에 울상짓던 분들

이번 한파주의보로 조금은 회복하셨을까요?


대체 이 추위의 원인이 무엇일까를 생각하며 검색해보니

바로 우랄 블로킹이라는 현상 때문이라고 합니다.

러시아 북쪽 지역에서 남쪽으로 뻗어 있는 큰 산맥인 우랄산맥에

막다, 방해하다, 라는 block이라는 단어에서 파생된 블로킹이 합해진 단어


북극의 얼음이 녹으면서 발생한 에너지가 대기층으로 올라가면서 소용돌이가 약해지는데

그때 찬 공기가 아래쪽으로 퍼져나가면서 우랄산맥과 충돌하고

북극기류가 산맥에 가로막혀 우리나라까지 찬 공기가 넘어오는 것입니다.


이번 토요일 서울은 -17도까지 내려간다고 하니 우리 티처빌 선생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이럴 때는 실내에서 열심히 연수를 듣고 계시는 선생님들께

밖에 있는 것보다 더 좋은 혜택을 드리는 게 티처빌이 해드릴 수 있는 최선인 만큼

인기 연수 20% 할인 혜택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할인 혜택을 받는 분야는 인문/교양 그리고 여행 인데요.

어떠한 연수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Cafe the Classic : 클래식 한 잔의 인문학


▲클릭하시면 자세한 설명을 볼 수 있습니다.



혹시 음악을 지도하면서도 음악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곡들도 있고, 그럴 땐 어떠한 포인트로 가르쳐야 할지 어려움을 느껴본 적 없으신가요?

곡에 대한 구성이나 해설을 통해

시대적 배경 작곡가의 인생, 작곡 당시의 상황 등이

귀에 익은 음악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해주고,

반복된 일상에 힐링을 안겨주는 연수입니다.


클래식, 한잔의 인문학을 통해

작곡가들의 위대한 발자취를 함께 거닐어 보시면

정신적으로도 많은 위안을 받으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한조각의 상상력, 명화속이야기


▲클릭하시면 자세한 설명을 볼 수 있습니다.





한 조각의 상상력. 명화속 이야기를 들으며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건 나의 미술적 취향이 어떤 것인지

충분한 미적 경험을 제공해 줬다는 점인데요.

그 시대 천재 화가들이 그림을 그렸던 의도, 표현방식, 시대적 배경 등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 또 다른 상상력을 갖게 하는 연수.


밀레를 담고 싶었던 고흐지만

두 화가만의 기법과 색채를 통해 알 수 있는 비슷하지만 다른 그림 등

명화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으로

창의적 사고와 발상의 전환을 수업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세계의 박물관,미술관 "나에게 말을 걸다"



▲클릭하시면 자세한 설명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해외여행이나 국내여행 중 인상 깊게 다녀온 곳이 있다면

사랑하는 가족이나 연인에게 소개해주고 싶어지는게 당연한데요.

잘 몰라서 지나치고 갔거나 한번 더 보고 싶은 곳이 있었다면 

'다음 여행에서는 이렇게 해야지. 이건 꼭 보여줘야지.' 하는

나름대로의 감상 노선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사실 아무것도 모르고 뮤지엄 또는 박물관, 미술관을 가면

별 감흥 없이 구경하거나

화살표 방향 또는 남들이 보는 방향으로 발걸음을 옮기기 마련인데 

세계의 박물관 미술관, "나에게 말을 걸다"

설립배경 시대와 지역문화, 역사를 통해

왜 그곳에 그 작품이 있는지 작품속에 녹아든

문화와 예술사의 흐름까지 알 수 있습니다.






   명화의 지혜를 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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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읽는 CEO의 저자인

사바나미술관의 이명옥관장의 시선으로 바라본 명화의 지혜를 빌리다


이 연수는 시대적배경이나 역사에 국한되지 않은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제공함으로써

창의적인 훈련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데요.


시대가 아닌 주제별로 구성된 한 의마다 느끼는 흥미로운 진행속에 

작가의 아이디어를 얻는 발상법과 예술로 승화시키는 방법을 배워

그들의 삶을 통한 지혜와 교훈을 얻을 수 있으며

미술이 주는 상상력과 유연한 사고를 기를 수 있게 합니다. 






   우리 옛 그림으로의 초대, 조선 천재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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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옛 그림들을 보면

어느 시점으로 보고 어떠한 방법으로 감상을 하는 옳을지

직접적으로는 배울 기회가 많지 않기에 그걸 아이들에게 가르칠 때

교과서적으로만 풀어준 적이 더러 있으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조선천재화가 연수는 한마디로 "아는 만큼 보인다" 라는 진리를

제대로 일깨워준 연수인데요.


우리에게 조금 더 익숙한 서양화와 비교하며 비슷한 주제에서의 분석해보고, 그림 속에 숨어있는 우리의 문학과 역사 사상을 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아이들이 한국의 문학이나 역사, 사상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가지고 다가설 수 있는 수업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연수 외에도 에피소드 한국 생활사, 교과서 속 세계여행, 걸어서 세계 속으로, 지리쌤과 함께하는 우리나라 도시여행, 지리쌤과 함께하는 80일간의 세계일주  연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20% 할인하는 티처빌의 겨울방학특집이벤트

여행, 인문/교양 연수 신청하고 더 알차고 즐거운 겨울방학 되시길 바랄께요^^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욱 자세한 내용과 맛보기연수를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