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이야기

황대장 2020. 5. 6. 23:12

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야심한 밤에 이런 글 올리게 되서 그동안 이곳을 찾아와주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네요.
오늘 제 블로그에 와보니 다음쪽에서 5월 12일부터 다음 블로그를 새로운 방식으로 강제로 변경한다고 하더군요.
그동안 블로그 활동하면서 새로운 방식으로 다음 블로그를 바꾸신 분들이 많이 계셨는데 하나같이 새로운 방식에
적응하지 못하고 많은 것들이 불편하다고 말들이 많으셨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블로그가 새로운 방식으로 바뀌게 되면 그동안 몇년동안 제 블로그에 올렸던 많은 사진 자료들이 한꺼번에
날아가버리게 될 수도 있다고 하니 더더욱 새로운 방식에 적응할래야 할 수가 없어서 말이죠.


지난 2013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7년여동안 운영하면서 정말 정들었었는데 이렇게 블로그 운영을 그만두게 되는
것이 참 마음 아프고 아쉽기는 합니다만 도저히 새로운 방식으로는 블로그 활동을 더는 지속할 수가 없겠습니다.
차라리 예전 블로그 스킨으로 활동하길 원하는 사람들에게 선택권을 줬으면 했는데 다음쪽에서 그게 안된다며
막가파식으로 새로운 블로그 스킨을 강제적으로 밀어붙이겠다니 어쩌겠습니까? 떠날 수밖에요.........


이상으로 제 답답한 한소리 마칩니다. 그동안 제 블로그를 찾아오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리고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20년 5월 6일


대한민국 황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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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블벗님.주말 편한쉼 하시는지요?
사랑의달♡5월!중반을넘어갑니다 오늘은 비가게속내리고 있습니다.
올만에 단비가내려서 참으로 좋은주말입니다.
당신께는 두배로즐겁고 행복한일들이 많은 좋은날들로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고은흔적 감사합니다.편한주말밤 되십시요.
황대장님 안녕, 반갑습니다.~♡

비가 촉촉하게 내린 날입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가 대지를 적셔주어 초록 잎이 더욱 싱그러워졌습니다.
이 비로 해갈이 되어 농민들의 시름이 덜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태원 발 코로나가 다시 확산되고 있어 걱정이 많네요.
문학행사 계획이 있지만 나가기가 겁이나 그냥 집에 있으려고 합니다.
언제나 이 코로나가 소멸될지, 헌신하시는 의료진들과 관계자 분들
참으로 고생 많으시다는 것, 다시 한 번 찬사를 보냅니다.
아무쪼록 조심하셔서 감염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계절의 여왕이라 하는데 계절을 느끼지 못하고 사네요.
즐거운 주말 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비가개여 맑은 하늘이 상큽합니다.
이팝나무에 하얀꽃이 눈길을
끄는 주말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화창한 주말 하늘이 맑아 초록빛
새순이 아름답습니다.
걷고싶은 마음이 절로드는 기분촣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매우 안타까운 일입니다.
벌써 5월의 절반이 지나가는 일요일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생각으로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국내 봉사를 자신을 살피고 마음을 다르리는 일이라고
한다면 해외 봉사는 누구나 말하듯이 민간 외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 민간외교관으로서 빛나는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장래의 대한민국을 빛나게할 아름다운 젊은이들입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어제에 이어 비가 엄청나게 내리고 있습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행복한 생각으로
늘 즐거운날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블벗님
안녕하시죠 반갑습니다.오늘도 수고하셨어요.
밤새비가오더니 오후늦게서야 쨍하고 볓이나네요.
쨍하고 볓나는 새로운화요일..♧
(*^--^*)활짝웃고.행복한일만(^▽^)
가득한하루되시길바래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굽신..
산자락 뒤덮는 꽃장마
터져버런 봄 봇물
자연은 이렇게 우리에게 아름다움을 선물합니다.

불로그 벗님!
안녕하세요?
간만에 인사드려봅니다.
평화 안에 머무시는지요?
코로나 19가 장기화 될 수도 있다는 뉴스가 우울하 게 하지만 원숭이를 대상으로
면역력 실험에 성공했다는 낭보도 있군요.
생활패턴이 생각까지 바뀌는 세상이지만 늘 긍정적인 사고로 활기찬 삶이 되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5월에 늘봉드림
사랑하는 고은님~♡

안녕하세요
방가방가워요

오늘 아침 활짝 웃으며 시작하셨나요
구름이 걷히고 비가 그칠것 같네요 한
시간전까지만 해도 쏟아지던 비때문에
걱정했는데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으면 행복
해진다고 합니다.언제나 웃음이 얼굴에
가득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편안함
을 주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자신의 건강에 유익하다
고 합니다.마음이 밝으면 얼굴도 밝
습니다 삶의 목적이 행복이라면 웃음
은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랍니다

행복이 뚝뚝 묻어나는.봄꽃향내 진동
하는 꽃잎 같은 아침 항상 건강관리
잘 하시고 오늘도 웃음 꽃 피는 편안
하고 행복한 휴일

자신이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동안은 사실은 그것을 하기 싫다고 다
짐하는 것이다.그러므로 그것은 실행
되지 않는 것이다

많이많이 웃으시고, 행복한 하루가 되
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쁘게 꾸며주신
포스팅에 정성을 가득 담아서 좋은글
내려주신 작품에 잠시 머물며 갑니다

봄날의 아름다운 추억들과 사랑 가득
담는 즐거운 시간 싱그런 초목처럼 상
쾌함이 깃드는 가족과 함께한 편안한
휴일 되세요 사랑합니다~~^^
세상이 갈수록 어지러워 집니다.
우한폐렴, 4.15 부정선거, 경제 불황.
중국내 권력투쟁, 미국과 중국 갈등...
세상이 어지러워도 건강이 최고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훈훈한 친구님의 고운 안부로
새 한주 출발합니다

친구님의 열정과 정성 담긴 좋은글
포스팅에 즐감하고 공감 열고 갑니다♣

5월도 코로나 조심으로
훌딱 마지막 새한주만 덜렁 남았군요
참 시간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이번주는 좀더 기운을 내시고
좀 더 알차고 유익한 일상 되시게
더 많은 응원 하겠읍니다

친구님의 고운 걸음마다
♥행운 넘치시길 소망합니다^♥

~방도리 드림~
봄가는 길목 코로나 19에 짓눌린 인생들,
버얼 써 써레질 대신 파워쌘 트랙터 지나간 자욱 뒤에
여리고 푸른 모 들이 심기워지니 다시 세월의 빠름을
실감합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우리네 의지와 상관 없이 갈아 엎어진 불로그가 왕 짜증으로
다가오지만 그래도 놓을 수 없어 지인의 도움도 받으며
문을 닫지 못하고 있답니다.

울님들은 많이 익숙해지셨는지요?
인생,
늙어 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라고 구성진 꺾기로
우리네 귀를 사로 잡는 케니정의 노래가 와닿는군요.
올리신 작품 감상해봅니다.
작품 속에서 님들을 뵙습니다.
늘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빕니다.

2020 5월 하순에 초희드림
안녕하세요.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것 같은 흐린 아침입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
나날이 푸르름이 짙어만 가서 초여름이 가까워지내요.
항상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멋진 포스팅 잘 감상하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승하세요.
이러듯 오랫만에들러 안부전합니다
남은 5월 행복하셧슴하구요
좋은자료 잘보고갑니다
5월이 다 끝나갑니다.
이제 본격적인 여름인가요?

여름이 되면 또 어떤 변고가 몰아칠까요?
변종 코로나, 부정선거 시비, 중공의 간섭...
걱정이 끊이지 않을 듯 싶습니다.

여름 건강하게 이겨내시기 바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잘 보고 아침 인사
드리고 갑니다~~*
계절마저 잊었는가
피고 지고를 제 멋대로 울타리 빨갛게
물들이는 장미는 늘 봐도 예쁘기만 합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코로나에 지친 마음이 회복되기도 전 ,
다음 개편으로 마음이 밝지 못함은
저만 그런 것일까요?

음악을 듣고 글을 쓰고 님들의 작품을 감상하며
하루가 짧을 때도 있었는 데...

오늘,
님들의 방 기웃거리며 마실길 나서봅니다.
눈길을 끄는 작품도 눈에 띄네요.
조금 불편하지먄 익히면서 우리 네 취미생활 이어가기를
소망해봅니다.
늘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초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