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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장 2020. 3. 28. 22:23

4·15 총선 비례대표 후보 35개 정당 312명 등록..6.64 대 1(종합)


서혜림 입력 2020.03.28. 18:11

               

20대보다 2배 뛴 경쟁률..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영향
1인당 평균 재산 15억1천만원..작년 납세액 8천934만원
5명 중 1명 병역면제..전체의 29%는 전과 기록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오는 4·15 총선에서 35개 정당이 모두 312명의 비례대표 후보를 등록했다. 총 47개의 의석을 놓고 경쟁하는 것으로, 경쟁률은 6.64 대 1에 달한다.


이는 지난 2016년 20대 총선의 비례대표 경쟁률 3.36 대 1의 두배 가까운 수준이다. 당시에는 21개 정당이 158명의 비례대표 후보를 등록해 47명이 당선됐다.


이는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처음 도입되면서 비례대표 당선 기대감이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8일 공개한 비례대표 후보등록 자료에 따르면 이번 총선에서는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용 정당인 미래한국당이 가장 많은 39명의 비례대표 후보를 등록했다.


첫 번째 순번은 윤봉길 의사의 장손녀인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장, 2번은 윤창현 전 한국금융연구원장이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이 참여하는 비례대표용 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은 30명의 후보를 등록했다.


시민당의 비례대표 1번은 신현영 명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2번은 김경만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이다.


정의당의 비례대표 후보는 29명으로, 1번은 류호정 당 IT산업노동특별위원장, 2번은 장혜영 다큐멘터리 감독에게 각각 배정했다.


국민의당은 26명의 후보를 냈다. 1번은 최연숙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간호부원장이고 2번은 이태규 전 의원이다.


모두 21명의 비례대표 후보를 낸 민생당의 첫 번째 순번은 정혜선 가톨릭대 의대 교수, 2번은 이내훈 전 바른미래당 상근부대변인다. 비례대표 선거에 참여하는 정당 중 현재 가장 많은 의석(20석)을 확보한 민생당은 투표용지에서 처음 칸에 위치한다.


17명을 후보로 낸 열린민주당의 경우 1번은 김진애 전 의원, 2번은 최강욱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이다.


연합뉴스가 선관위에 등록된 비례대표 후보들의 신상 자료를 분석한 결과 비례대표 후보의 1인당 평균 재산은 15억1천230만4천원이었고, 세금을 평균 약 8천933만8천원 냈다.


재산 분포를 보면 1억∼5억원이 78명으로 가장 많았고, 10억∼30억원(71명), 5억∼10억원(55명), 5천만원 미만(43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코리아 류승구 후보(397억6천354만원), 미래한국당 서안순 후보(367억6천301만원), 국가혁명배당금당 김윤현 후보(339억2천709만원) 등 300억원 이상 자산가도 3명으로 집계됐다.


주요 정당별로 살펴보면 미래한국당 후보들의 평균 재산이 33억5천841만3천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시민당 13억2천173만5천원, 국민의당 10억1천887만6천원, 열린민주당 9억7천607만4천원, 민생당 6억2천641만6천원, 정의당 2억5천801만5천원 등이었다.


병역 의무가 없는 여성 후보 172명을 제외한 남성 후보 140명 가운데 군 면제를 받은 후보는 30명(21.4%)으로 집계됐다. 정당별 면제자는 민생당 1명, 미래한국당 5명, 시민당 3명, 정의당 5명, 민중당 1명 등이었다.


정의당 트랜스젠더 후보인 임푸른 씨는 질병으로 군 면제를 받았고, 녹색당 트랜스젠더 후보인 김기홍 씨는 해군에서 군 복무를 했다. 이들은 명부상 법적 남성으로 분류됐다.


국민의당과 열린민주에서는 각각 2명이 군에 가지 않았다.


여성 후보 172명 중에서는 2명이 군 복무를 했다.


각 정당의 비례대표 여성 후보 추천 현황을 보면, 미래한국당이 21명으로 가장 많았고, 정의당(18명), 시민당(17명), 국민의당(13명), 민생당(12명), 열린민주(9명) 순으로 나타났다.


비례대표 후보 가운데 90명(29%)은 전과가 있다. 10명 중 3명꼴로 범죄 경력이 있는 셈이다.


전과 횟수로는 초범이 48명, 재범 21명, 3범 10명, 4범 4명, 5범 1명, 6범 2명이다. 7범·8범·10범도 각각 1명씩이었고, 전과 17범인 1명도 후보로 등록했다.


범죄 경력 후보를 정당별로 보면 민생당 4명, 미래한국당 5명, 시민당 8명, 정의당 8명 등이다. 국민의당과 열린민주당은 각각 6명이 범죄 경력을 가졌다.


후보 연령 분포를 보면, 50∼60세가 104명으로 가장 많았고, 40∼50세(73명), 60∼70세(64명), 30∼40세(35명), 30세 미만(13명) 순으로 나타났다. 70세 이상은 23명으로 집계됐다.


직업별로는 정치인(117명)이 압도적으로 많은 가운데 상업(24명), 교육자(24명), 회사원(18명), 변호사(14명), 약사·의사(9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학력별로는 대졸이 104명이었고, 대학원 졸업(136명), 전문대졸(8명), 고졸(13명) 등이었고, 입후보 경력을 보면 첫 도전은 208명이었으며, 재도전이 51명, 3번째 도전이 24명 등이었다.


한편, 이번 국회의원 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재보궐 선거는 기초단체장 8개 선거구에 25명, 광역의원 17개 선거구에 44명, 기초의원 33개 선거구에 86명이 등록했다.


후보자의 재산·병역·전과·학력·납세·공직선거 입후보경력은 선거일까지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http://info.nec.go.kr)에 공개되며, 정당·후보자가 제출하는 선거공보는 투표안내문과 함께 4월 5일까지 각 가정에 발송된다.


hrseo@yna.co.kr




https://news.v.daum.net/v/20200328181120852



21대 국회의원 선거 참여 정당 목록




비례정당 35개 순서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412030&ref=D

http://www.cunews.net/detail.php?number=102289



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이제 4.15 총선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어제부로 각 정당들이 총선에 출마할 후보들을 등록했는데 역대 최대 정당이 참여할 예정이네요.

특히 비례대표에만 무려 35개 정당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하니 정말 누굴 찍어야 할지 헷갈리네요.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다들 3월 마지막 주말과 휴일도 건강하시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대한민국 황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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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지나온 시간의 흐름은
우리의 살아온 삶의 모습이
넉넉한 마음을 잊을 때가 많았습니다.

때로는 휴식된 마음으로
묵묵히 삶의 실상을 바라보았으면 좋았을 걸
휴회로 바쁘게 살아 온 삶이 눈에 훤합니다.

밖으로 나가 보십시오.
벚꽃 하늘거리는 연두 빛 그리움이
풍성한 봄을 더욱 아름답게 피어납니다.

우리에게 주워 진 아름다운 시간을
마음 것 누리고 공유하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일상 감사로 기쁨에
축복받는 봄을 마음 것 누리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
날씨가 쌀쌀하네요.
코로나19 땜에 방콕중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번 선거에 비례대표에만 무려 35개~
정말 누굴 어떻게 찍어야할지요..
황대장님..
코로나에 건강 유의하시고..
따뜻한 행복 봄날 되세요~
안녕하세요?흩날리는 벚꽃잎들.
꽃비처럼 날리고,종교는,단체는
거리를 두시고,우리들을 생각하여
주시길 바랍니다,곳곳에서 수고하시는 분들의 그 노고에.
돌아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쌀쌀합니다,꽃샘.
옷따뜻하게 입구요,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입니다.
늘 건강빕니다.
황대장 님 (안녕)하세요(~)(^^)
봄햇님이 (빵긋)히 미소짓는
3월의마지막 휴일 이내요
벗님께서도 환절기 건강조심
하시고 행복 가득한 휴일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좋은 정보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날씨는 봄인데 마음에도 어서 봄이 찾아왔으면 좋겠어요
다들 힘든 시기 힘내세요. 봄날은 온답니다.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는 주일 보내길 소망합니다.
안녕하세요
꽃들이 유혹하는
새들이 지저귀는
봄향기들이 들려오는
아름다운 봄이 찿아온 3월 끝자락 이네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느라
봄 나들이를 갈수 없어 많이 아쉽습니다
올해는 봄날이 그냥 지나가더라도
내년봄에라도 모아모아서
봄소식들을 만끽할수 있겠지요
하지만 좋은 일상으로 다시 돌아가리라 봅니다
오늘도
함께 소통할수 있어
친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합니다
미소 잃지 마시고
개인 위생관리와 예방수칙들을 잘 지키면서
건강 해 주시길요
일부러라도 웃는 일요일을 만들어요
감사합니다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황대장님
투표는 해야하는 결정적인 시간 다가오는데요..
왜..?? 이렇게 복잡해요,많이 헛갈립니다
꽃향기 가득 한낮의 봄 날씨는 상쾌해보이네요
화사하고 곱고 예쁜 꽃만큼 활기찬 시간 이어가시고
늘 기분좋은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주일 행복하게 보내시고 계신가요
항상 위생관리 철저히하여 우한폐렴으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하시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가득하세요.
춘래불사춘이라는 경자년 춘삼월도 끝을 달립니다.
신명나는 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부디 행복 하십시오. 건강 하십시오.
하루가 다르게

여기저기서

멋진 봄꽃들이

피어나기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우리곁에 완연한 봄이 찾아왔는데

그놈의 코로나 19가 극성을 부리고 있으니

이만저만 걱정이 아닙니다

우리모두 조금씩만 더

조심합시다

,,,,,,,,,,,,,,,,,,,,,,,,,,,,,,
안녕하세요.~^^
봄볕 속에서 만개한 벚꽃은
더없이 아름다운데 바이러스로 인해
시가지가 조용한휴일 이네요
일상이 바쁘다고
바쁘게 사는것도 좋지만
가족들과함께 따뜻한 차한잔 놓고
도란도란 재미있는 이야기 나누면
그것도 행복이 아닐까요
좋은시간 되세요.~~~~
황대장 블로거님 ^^
오늘(29일) 생동감 넘쳐나는 [봄내음]의 싱그러움을 체감코져
동탄2신도시 [치동천] 산책로 주변으로 Trekking을 다녀왔습니다.
한편으로, 캠페인(Campaign)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實踐)에
적극적인 동참을 햐셔서 [유증상시 재택근무, 직장내 2m 거리두기,
마주보지 않고 식사하기, 다중(多衆) 이용공간 사용하지 않기,
퇴근 후 바로 귀가 하기]를 실행(實行),
[코로나-19] 방역관리에 현명하게 대처(對處) 하시기 바랍니다.
정성으로 게시하신 [4.15 선거 이야기] 포스팅(Posting) ..
[블로거님]의 열정으로 관심있게 [공~감(共感)] 할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편안하신 [일요일]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20.03.29. 남덕유산 드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휴일 (즐)겁게 자알보내시고계시죠(!)

주일에 목사님이 열심히 설교를 하고 있는데
청년 하나가 꾸벅꾸번 졸고 있었답니다.
순간적으로 짜증이 난 목사는, (버럭) 화를 내며
청년옆에서 열심히 설교를 듣고 있던 할머니에게 말했다.

"아, 할머니 자고 있는 그 청년 좀 깨우세요"
그러자 애꿎게 야단맞았다고 생각한 할머니가
낮은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재우긴 자기가 재워 놓고 왜 날 보고 깨우라 난리여(!)"
(하하)(하하), 호호호 (~)(~)(~)ㅇ

운는시간 되시구요 (즐)겁게 보내세요...
오늘도 님의 고은블방에(즐)겁게
다녀갑니다.행복하세요.
날씨가 약간 쌀쌀해요
피던 벚꽃이 다시 오므리고 있어요
공원이 옆이니 벚꽃보러가는 재미로 산책을 해요
너무 이뽀서 한참을 올려다 보구 왜이렇게 이쁜거야
속삭여 보아요 사람하고 대화는 못하고 꽃하고
속삭여요 활짝핀 개나리가 나도 쳐다보라고 합창을 해요
라이락이 나도 좀 쳐다봘달라고 해요 꽃들아 코로나 사라지게 해주어
이쁜꽃향기로 쫓아내줘 속삭임 들어줄거라 기원해여
맨날 마음의 힘내시구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3월의 마지막 휴일이 저물어 역사이 한페이지로 접혀진
시간에 님의블방에 마실을와서 정성으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요?
즐거운 휴일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알찬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새로운 한 주를 준비하시면서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반가운 황대장님
4 월 6 일 개학이 될 수 있도록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도록 기원을 해 보는 오늘입니다.
완연한 봄날인 오늘, 편안한 휴일이 되셨는지
문안을 드리면서 화이팅하는 한 주가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안녕)하시죠 요즘코로나 때문에 걱정들 많으시죠
힘내시여 극복해나가세요
올리신 작품 좋은글 좋은작품에 (즐)감하고 머물다

공감하고 다녀감니다
울 삼실은 그 날도 일한다고...
그래도 투표는 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