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이야기

황대장 2020. 4. 30. 23:06



























































































































































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 4월 마지막 날이자 부처남 오신날도 모두 지나갔네요.
다들 부처님 오신날 잘들 지내셨습니까? 오늘부터 사실상 황금연휴가 시작되었는데 저는 휴일과
빨간날을 빼면 모두 일을 해야 하네요. 그래도 다들 황금연휴 잘들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자기 전에 작년 동인천역 북광장 일대에서 열렸던 2019 동인천 낭만시장 축제 풍경
사진들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동인천 낭만시장 축제는 동인천 부근의 지역 전통재래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 주민, 상인들과 함께 재현하는 그 시절, 우리들의 낭만시장을 재현한 축제인데
정말 볼거리 체험거리 먹을거리들이 풍부한 축제였더군요 ㅎㅎㅎ


낭만시장 축제현장 곳곳에서 열리는 공연과 체험행사도 즐거웠고 옛날 동인천 지역 재래시장들을
소형으로 재현한 장소들 구경도 재미있었고 또 달빛거리 송현야시장 쪽 상인들이 준비한 각종
맛나는 야시장 음식도 맛보고 또 전통혼수거리 시장과 송현시장 구경도 하는 등 즐거운 축제를
만끽했습니다. 올해에도 이런 축제들이 다시 열렸으면 좋겠네요.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다들 내일부터 시작되는 5월 한달도 건강하시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대한민국 황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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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낮기온이 32도까지 오른데
이어서 오늘도 30도가 넘는 초여름의 날씨가
예보되었고 15도 이상의 일교차가 나는 만큼
건강관리도 유의 하세요 강원 고성에 산불도
발생하여 우려스러운 상황으로 빠르게 진화
되어 큰 피해 없기를 바랍니다 연휴 3일차도
가족모두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 이어 가세요
황대장님 안녕하세요
이른아침에
즐거운 나들이
아름다운 풍경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연휴를 보내기시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
5월의 첫 주말이네요
짐검다리 연휴 아름다운 시간이 되시길...
오늘은 비 소식이 있네요
산야는 더욱 진초록으로 익어 가겠지요
오늘도 함께 소통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미소속에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연휴를 보내시길...


동인천 북광장,
잘 보았습니다.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아이티에 태권도로 소망을 심는
우리 학생들이 자랑스럽습니다.
함께 하는 것은 아닐지라도 소식을 듣고 후원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 결코 힘들다는 마음이 들지 않는 것은
서로의 따뜻함이 연결되었기 때문이겠지요.
경기도태권도협회 여러분 또 후원해주신 여러분께 정말
고개숙여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신록이 무르익어가는 5월의 첫 주말입니다

5월엔 날마다 환한 미소와 함께 사랑의 향기로
가정에 좋은일만 가득 사랑이 충만한
아름답고 고운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신록의 계절 5월 둘째 날입니다.
주말의 하늘은 구름이 좀 많아요.
휴일은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네요.
방가워요.
불금은 활활 태우셨는지요.?
봄답지 않게 낮 기온이 많이 올라 여름이 온 것 같아요
주말 나들이에 기분 좋은 하루 만들어 가시구요.
조석으로 일교차가 큰 요즘 관리 잘 하시어
건강유지하시기를 바라구요.
주말 ,휴일 평안하신 쉼이 되시기를 스완이 두 손 모읍니다.
또 화마가 “자나 깨나 불조심” 수나라의 30만5000명의 별동대가 압록강 서쪽에 집결했을 때,
을지문덕은 왕명을 받들어 거짓 항복을 청하여 적진으로 들어가 군량이 부족한 수나라군의
약점을 간파하고 돌아와 수나라군의 군사력을 약화시키기 위한 작전으로 충돌 때마다
패주하는 척하면서 평양성 부근까지 유인하여 그들을 극도로 지치게 만들어 전의를 상실하고
후퇴의 구실을 찾던 수나라군에게 을지문덕이 수나라 장군 우중문(于仲文)에게 보낸 오언시에는

神策究天文 (신책구천문) - 그대의 신묘한 계책이 하늘의 이치를 깨달은 듯하고
妙算窮地理 (묘산궁지리) - 그대의 기묘한 계략은 땅의 이치를 궁리하는 듯하네.
戰勝功旣高 (전승공지고) - 전쟁에 이겨서 이미 공이 높으니
知足願云止 (지족원운지) - 이제 만족할 줄 알고 그만둠이 어떠한가?
블벗님 참 좋은 연휴 먼 훗날 추억에 남길 수 있는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석암曺憲燮♥
황대장님 안녕, 반갑습니다.~♡

세월이 어찌 이렇게 빠른지요.
그동안 코로나19로 정신없이 지냈더니 4월은 언제 갔는지
이젠 가정의 달이자 신록의 계절, 계절의 여왕이 찬란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다가왔습니다.
5월에는 코로나가 없어지고 우리 생활이 다시 예전처럼
자유롭게 살 수 있으면 좋겠는데 아직은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찬란한 5월에는 가정에 웃음꽃이 피어나고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 소망합니다.
5월 되자마자 기온이 상승하네요.
금방 여름이 올까 걱정이 됩니다
오늘도 잠시 안부 드리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 님~^
구름으로 가려진 하늘이지만 마음만은 뽀송으로
소중한 오늘 맞이 하세요~^^

정성과 열정이 담긴 포스팅에
친구님 훈기 느끼며 즐감하고 갑니다**

담장너머 붉은 장미봉우리들이
서로 기지개를 펴며 싱그러움을 보여 주네요
넉넉하고 아름다운 실록의 계절 주인공 되셨야죠~^

그사람이 있을때는 존중하고
그사람이 없을때는 칭찬하며

은혜는 잊지말고
베푼것은 생각하지도 말고

서운한것은 잊어라......
좋은말처럼 일상의 습관으로 되었음 합니다

녹색의 푸르름이 깊어가는 청포도의 계절
친구님의 가정에
행운과 건강이 빛나시길 바라겠읍니다~**

늘 진정한 마음으로 응원 메세지 주심에
감사함을 깊이 전해드리며

제 마음담은 따스한 붉은 자몽차 드리오니
차한잔으로 오늘도 쉼되시는
휴일 만끽 하십시요~ ^^
~방도리 드림~
(빵긋)구름이 가득낀 토요일 주말아침(!)(!)
햇살은 구름에 숨어 한낮의 더위를 식혀주는듯(~)
참좋은 아름다운 오월의 주말아침 화사하게핀꽃처럼(~)(♡)
마음도 활짝 싱그러운 산소를마시며 미소짓는 주말되세요(^-^)

(하이)드디어 코로나19도 우리들의 사회적거리에 항복한듯(~)
점점사라질것같은 하지만 방심은금물 마지막가지 철처히(완전)
참 좋은사람과 함께해 머리가 맑아지고 휠링되는듯합니다(^^)
가정의달 오월엔 더욱사랑하시고 건강도 잘지키시길 (출첵) 다녀갑니다(~)(愛)
연휴 잘 보내고 계시지요?
우한폐렴이 조금 주춤하기는 했지만
아직도 조심해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계절의 여왕 5월에 맞이하는 연휴
건강하고 즐겁게 잘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연휴는 잘 보내고 계시죠
공원에는 많은인파가 몰려 사람사는
모습이 이런거구나 싶더라구요
가족들과함께 즐거운연휴 행복한시간
만들어가면 좋겠습니다
늘건강하시고 웃음이 있는곳에 행복이
따라온다 하지요
어려운시기 잘극복해서 좋은날
행복한 오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감사히봅니다~~
안녕하세요?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황금연휴,가족분들과 뜻깊고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산불 사고소식에 안타깝습니다.
잎새 하나하나에 희망였습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
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십니까요?
푸르름이 날로 더해가는
신록의 계절인 오월의 첫 주말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즐감하고 머물다가 갑니다.
비가 오려는지 하루종일 후텁지근 하였어요
주말 즐거운날 되셔요
안녕하세요..
황금연휴 잘 보내시고 계신지요..
저는 3일간 진안, 금산의 3산 산행을 마치고
지금 도착하여 인사드립니다..
오늘 남은 시간 편안하게 보내시고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 영상 즐감하고 갑니다..~~
멋진 낭만 시장 축제였군요
지금은 사람들이 거의 없을테지요
옛날이 그리워집니다,그쵸 황대장님
마음만으로도 넉넉하고 거리감이 없었기 때문이죠!
어느해 보다 이번 오월에는
더없이 큰 행복한 일들이 많으시길 소망해봅니다.
편안하신 고운 밤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황대장님
녹색의 장원 하늘 아래 찬란하고 화사한 오월 장미, 이제는 이 땅에서 더 행복하소서
*
봄 II /
바위틈에서 흘러나오는 숨소리
비켜갈 수 있을까
어디쯤일까
철쭉 가느다랗고 질긴 줄기 끝에 파란 진달래 피네
*
/서리꽃피는나무
사랑하는 고은님(~)(♡)

(방가)(방가)워요
따스하고 정감있는 단어 마주하는
참 좋은 아침에 반가운 안부 드립
니다 편안히 주무셨습니까

오늘은 어린이 날 그리고 입하네요
아이들을 생각합니다.그 아이들이
바로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역군인
데 지금 코로나로 같혀 있으니 안타
깝습니다 나라의 어린이들이 무럭
무럭 자라야 할텐데 말입니다

전세게 인에 물으니 우한 코로나 때
문에 못살겠다 하는데 대한민국은
겸손하고 훌륭한 의로진 덕분에 힘
든고비 넘기고 이젠 한결 여유로운
마음으로 학생들이 학교도 갈수있
나 봅니다

감사하는 마음 대한의 의로게 몸담
아 신종 바이러스 괴질의 죽음 앞에
서 한국의 아들 딸 들이여 그대들이
있어 온국민과 나라를 살이고 지켜

주시여 감사하는 마음 저절로 머리
가 숙여 지네요 한국의 자랑 봉사정
신 내리사랑 국민성이 이루낸 대한
민국의 (모범)적인 인간성 아닐까 해
봅니다

반듯한 토대위서 명품 인으로 자존
감으로 사랑으로 대한민국엔 집성촌
이 아니고 다문화로 혼숙하지만 모
두를 끌어안고 문화인 답게 보듬어
주며 살아요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이미지의 포
스팅으로 정성껏 꾸민 작품에 잠시 머
물며 갑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이 어린이날이고 황금연휴의 마
지막 날입니다.가정의 달 5월.자녀들
에게 사랑을,어버이들께 효도를 다하
는 보람된 날이 되세요 티없이 맑고
향긋한 어린아이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