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1

1015 2008. 2. 14. 18:29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 이 사진들 관광 엽서 만들어도 되겠어요..다들 너무 에뻐요...
출처 : 여행 단체 사진 모음..
글쓴이 : 막뚱이세실리아 원글보기
메모 :

 
 
 

포토1

1015 2008. 2. 14. 18:27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다들 너무 웃는다...입 찢어줘요...

울 성가대 너무 행복해 보이지요...

출처 : 캄보디아에서 찰칵...
글쓴이 : 막뚱이세실리아 원글보기
메모 :

 
 
 

포토1

1015 2007. 4. 19. 14:49

사람은 특히 자기 눈으로 본 것 말고는 잘 안 믿으려는 성질을 가진 동물입니다.(나만 그런가?)

꽃 사진을 찍으며 지금까지 믿어왔던 고정관념과 달리 전혀 예상치 못한 다양한 모양도 많다는 것을 접사를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꽃이름과 생김새의 상관관계를 조금이라도 이해하다보면 고개가 절로 끄덕여집니다.

여러분도 한 번 고정관념 없이 바라보세요 신기합니다.

 민들래 씨앗 - 작은 바람으로 멀리 잘 날아 갈 수 있도록 구조적으로 되어있다보니 생명력이 질길 수 밖에 없나봅니다. 여기저기 떨어져서 자릴 잡으니.....

 

 

 벌깨덩굴 - 자세히보면 뭐라 말하는거 같지 않으세요? 이녀석의 실제 크기는 길이가 약1센티정도...

 

 

 으아리 - 아직 몽오리 상태라 솜털이 보송보송...

 

 

 일명 여우꼬리 - 왜 그런 이름이 붙었는지 알겠다..

 

 

 파 꽃 - 파꽃이 이렇게 멋있었나????

 

 

 인동덩굴(금 은화) 토종

 붉은인동 - 왜래종  꽃들도 포옹이 좋은가봐요...

 

 

 개망초 - 이녀석들은 사진 처럼 끝없이 피고지고 씨앗을 날리고... 온 천지를 순식간에 점령하고 개판으로 만들어버립니다. 오죽하면 개망초라는 이름이.....

 

 

 오이 - 저 오이가 언제 팔뚝만 해지나...실제 길이가 2센티정도일때 찍은 사진입니다.

 

 

 

 시계초 - 이름이 없어도 당연히 알겠다.. 지금 시간은 9시15분인가?

 

 

 사마귀 - 당랑권이 왜 무서운지 알겠죠? 넓적하니 가시돗힌 앞발로 맞으면 비슷한 덩치는 살아남기 어려울듯...

 

 

 뱀딸기 - 거북선의 철갑을 여기서 착안한건 아닐까??

 

 

 가지 - 어린 녀석은 솜털이 말해준다니까요.. 이 놈이 언제 큰다냐....

 

 

 도둑놈 풀 - 왜 그렇게 옷에 잘 달라붙는지 아시겠죠???

 

 

 들깨 - 들깨가 아주 동그란줄 아셨죠? 옆에 있으면 비교해보세요. 눈으로 봐도 안 믿어져요.

 

 

 흰 오이풀 - 축구경기때 운동장 옆에 세워두는 마이크 같죠. 근데 오이냄새는 왜 나는지 모르겠어요.

출처 : 확대해보니 이런 묘미가...
글쓴이 : 칼빈코스트너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