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2020년 12월

04

카테고리 없음 함께 있는 풍경

나에게 바라는 기도문 나이들면 주착없는 생각을 하기쉽다.나이가 훈장도 아닌데 대우받고 참견하고 나같지않다고 간섭하고 남을 꾸중하고 이 모든 일들이 나이 많은 사람에게 일상 적으로 쉽게 일어나는 행동들이다. 나이들면 나이값을 해야한다. 나이 값이란 어른으로서 자신의 위치를 찾는것이다. 그렇다고 현실을 방관하고 도외시 하거나 비판적이고 비관적인 견해를 가져서도 안되는 어려운 문제이다. 요약하자면 세상을 보는 따뜻한 시선을 갖는것이다. 자신의 내면을 스스로침잠하는수양을 쌓고 상대방을 배러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기져야 한다. 나에게 바라는 기도문 자연에서 끊임 없는 순수입니다. - 옮겨온 글-

30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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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월동준비11월

월동준비 11월 회색빛 겨울아침 시간이 조용히흐른다.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몇가지 반찬 뚝배기 된장찌게 김이 모락모락나는 老부부 삶이 시작된다. 이렇게 조용한 시간이면 기억 저 넘어 옛날 어르신들 지혜의 말씀 생각난다. 무우 뿌리가 길면 그 해 겨울 추위 길다는 말을 들었다. 무우 뿌리가 참으로 길다. 겨울의 초엽에서 바람이 잘 내통하는 응달진 곳에 무우청 나란히 걸서놓고 작은 것에 느끼는 만족감. 행복감 역시 억만금에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삶의 의미는 양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질에 있는 것이다. 이만 허면 老부부 겨우네 일용할 양식 풍성하겠다. 어제는 평창 지인이 메주콩을 택배로 보내왔다. 알알이 잘 영근 콩이 집안가득합니다

댓글 *日常生活 2020. 11. 30.

29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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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조용한 명상

조용한 명상 회색빛 여명이 밝아오는오늘은 대림1주일입니다 늘,단조로운 생활은 특별하지 않고 일상에 묻힐 수 있는 주변의 만남들을 조용히 떠 올리며 진한 보랏빛 촛불아래 가만히 두 손을 모읍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늘,소소한 생활은 코로나19 사회적 격상. 세상은 왜. 이래!... 새벽 6시 오전9시 평화방송 오늘은 대울대교구장님 염수정 추기경 안드레아 경건한 미사 내 마음 깊은 곳에 모든 이들을 떠 올리며 조용한 명상 기도를 하였습니다. 진한 보랏빛 촛불아래 나는 누구에게 어떤 의미 사람들 마음속에 자리하고 있는지 11월을 보내면서 돌아보는 성찰 나지막한 기도를 합니다. 이웃 사촌들을 먼저생각하고 언제라도 따뜻하게 다가갈 지혜를 허락하소서... 아멘.

24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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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겨울 마중

겨울 마중 아직도 채 떨구지 못한 가을의 잔재 속에 가장 춥다는 오늘 아침은 바람이 칼날입니다. .재능 나눔 톡톡님들!.. 두툼한 외투의 겨울 마중을합니다. 요즘의 화두는 코로나 19 극한 상황인 듯. 격상된 사회거리 두기입니다. 빨간 조기 재능 나눔 톡톡님들!.. 활기찬 미소 비록,마스크 얼굴이지만 널려 있는 좋은 생각 여기에 한몫하는 내게는 마구마구 찍사 입니다. 소소한 일이지만 도심의 거리 우리가 머문 자리는 깨끗한 꽃자리입니다. 오늘로서 11월 노인 일자리 잘 마쳤습니다. 겨울이 시작되는 12월에도 날씨는 차갑지만 따뜻한 마음들 더욱더 정답고 건강하게 만나자고 약속합니다. 따뜻한 행복속에 모두들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소소하게 축복 받으며 일 할수 있는 평안을 빕니다. 2020년 11월 23일 월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0. 11. 24.

22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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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조요한 명상

조용한 명상 어젯밤엔 조용히 비가 내렸다. 떨어진 납엽이 너무예뻐 올해도 수고했어 토닥토닥 노 부부 인생사 둘 만의 성품이 묻어나는 듯 먼 훗날 오늘이 있었다는 그림을 그려놓고 싶다. 오늘은 그리스도 왕 대축일 평화방송 미사 코로나19 때문에 때로는 두렵고 불안한 마음 집 콕 조용한 묵상 기도를 합니다. 찬 바람의 계절 쓰임새를 잃어버린 남겨진 여정 앞에서 되 뇌이는 주모경 생활속 코로나 종식되길 빕니다. 앞길이 뒷길보다 짧다는 걸 알기에 한 발 한 발 더디게 걸으면서 하느님이 허락하시는 남은 여생 불평하지 말고 미워하지 말고, 주님 은총속에 늘, 기쁜 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가야 겠습니다. 2020년 11월 22일 일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0. 11. 22.

20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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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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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어제와 오늘사이

어제와 오늘사이 어제와 오늘 지금의 강물위에 어제를 매만지며 돌아보니 모두가 스마일 입니다. 몸과 마음이 즐거우면 정신건강에 향채가 생기고 활기찬 의혹이 보이는 재능 나눔 톡톡님들!.. 어젯밤 빗소리 함성에 번개 천둥따라 장단을 맞추며 내 마음 다 내어보이는 뒷걸음치는 시간에게 묻혔습니다. 여유가 가슴으로 들어오는 오늘은 향긋한 일상 만들려고 배짱을 부리며 하던 일 다 때려치고 부니 캘리강사님 만나러 갑니다. 그 여유, 나이를 먹는다는 것 나를 곱게 물들이는 일 세월과 함께 그윽하게 익어가는 일. 창 넓은 교실에서 왠지 모를 지식의 향기가 스멀거립니다. 늦게 배운 도둑이 날세는 줄 모른다는 속담어처럼 캘리그라피 예쁜글쓰기 사랑하는 노력 수고 많이 했다고 함빡 웃음 지어봅니다. 2020년 11월 19일 목..

댓글 *日常生活 2020. 11.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