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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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2020. 11. 24.



겨울 마중
아직도 채 떨구지 못한 가을의 잔재 속에
가장 춥다는 오늘 아침은 바람이 칼날입니다.
.재능 나눔 톡톡님들!..
두툼한 외투의 겨울 마중을합니다.
요즘의 화두는 코로나 19 극한 상황인 듯.
격상된 사회거리 두기입니다.
빨간 조기 재능 나눔 톡톡님들!..
활기찬 미소 비록,마스크 얼굴이지만
널려 있는 좋은 생각 여기에 한몫하는 내게는
마구마구 찍사 입니다.
소소한 일이지만 도심의 거리 우리가 머문 자리는
깨끗한 꽃자리입니다.
오늘로서 11월 노인 일자리 잘 마쳤습니다.
겨울이 시작되는 12월에도 날씨는 차갑지만
따뜻한 마음들 더욱더 정답고 건강하게 만나자고
약속합니다. 따뜻한 행복속에 모두들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소소하게 축복 받으며
일 할수 있는 평안을 빕니다.

2020년 11월 23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