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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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함께 있는 풍경

나에게 바라는 기도문 나이들면 주착없는 생각을 하기쉽다.나이가 훈장도 아닌데 대우받고 참견하고 나같지않다고 간섭하고 남을 꾸중하고 이 모든 일들이 나이 많은 사람에게 일상 적으로 쉽게 일어나는 행동들이다. 나이들면 나이값을 해야한다. 나이 값이란 어른으로서 자신의 위치를 찾는것이다. 그렇다고 현실을 방관하고 도외시 하거나 비판적이고 비관적인 견해를 가져서도 안되는 어려운 문제이다. 요약하자면 세상을 보는 따뜻한 시선을 갖는것이다. 자신의 내면을 스스로침잠하는수양을 쌓고 상대방을 배러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기져야 한다. 나에게 바라는 기도문 자연에서 끊임 없는 순수입니다. - 옮겨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