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2020년 12월

23

22 2020년 12월

22

*日常生活 오늘 같은날

오늘 같은날 햇살이 따사롭게 어깨위에 내려앉아 참 따뜻하다. 재능 나눔 톡톡님들!.. 영원한 느낌표 올 한해 너무 너무 좋았다고 얘기 거리도 많다. 오늘도 사랑과 감사에 인색하지 않는 센터의 사랑,폭신한 장갑과 마스크를 주셨다. 지난 시간을 휘이 돌아보며 모두가 만족한 분위기다. 내게도 님들에게 행복감을 퍼 줄 수 있는 사람인지 돌아본 올 한해, 바람 상냥스러이 나풀거리며 내 마음 흔들어대는 좋은 생각 가득 떠 올리며 찰칵입니다. 노루꼬리같은 햇님은 옥상 먼 풍경의 살아내야 할 들숨 날숨으로 흠흠거린다. 2020년 12월 22일 화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0. 12. 22.

21 2020년 12월

21

*日常生活 가슴이 시리다

가슴이 시리다 때로는 안부를 묻고 산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안부를 물어오는 사람이 어딘가에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 사람속에 묻혀 살면서 코로나 때문에 사람이 목마른 이 팍팍한 세상에 나의 안부를 물어 준다는게 가슴 떨리는 일이다. 이 넓은 세상에서 어찌 당신이란 사람을 만났을까? 그 옛날 듬직한 목소리는 간데없고 고양이처럼 안방 독차지 오랜세월 살다보니 서로의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다. 고슴도치처럼 꼭꼭 찔러대는 저 놈의 잔소리. 영감 냄새 난다고 했더니만 옴팡지게 삐져 하루를 흔드는 따발총 소리, 그래 그래이럴 때. 나는 맞장구 아!.테스형.사랑하면 영감냄새 없어지는 걸까? 둘이 하나되는 사랑자리 이불 탈탈 털어 절기 헤아리는 동짖날 팥죽이나 끓어야겠다. 2020년 12월 21일 ..

댓글 *日常生活 2020. 12. 21.

20 2020년 12월

20

13 2020년 12월

13

12 2020년 12월

12

*日常生活 기록은 행동을 지배한다

기록은 행동을 지배한다 아무말이나 끄적이고 싶은 밤 기록은 행동을 지배합니다. 받침하나 빠져서 말이 안되어도 글을 쓰는 것은 내 마음이기에 시 신경과 운동 근육까지 동원되는 뇌리에 더 강하게 각인됩니다. 위기는 나를 강하게 만드는 손 입니다. 해마다 오는12월, 올해는 코로나때문에 시나브로 사위어 갈 뿐....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막연한 여정길에 집 콕 보다 나은 힐링 노인 일자리, 단어조차도 멋잇는 재능 나눔 톡톡님들!.. 캘리그라피는 쓰지 못하지만 파트너 건강관리 늘, 건강먼저 생각하시고.다 소 니(사랑하는 사람) 사랑만땅 행복만땅 꺼지지 않는 모닥불처럼, 늘, 따뜻한 응원합니다. 2020년 12월 11일 금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0. 12. 12.

08 2020년 12월

08

*日常生活 사는 일은

사는 일은 밥처럼 물리지 않는 삶의 모서리에 마음을 다지고 달콤한 인생을 동경하며 길을 나섭니다.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언제나 같은 날은 아닙니다. 재능 나눔 톡톡님들!.. 건강 다지기 바람결에 가냘픈 어깨를 흔들거리며 스트레칭 운동을 하십니다. 여기에 한 몫하는 내게도 감사하며 산소같은 상큼한 마음들!.. 가득담아 인증 샷 찰칵입니다. 모르는 사이에 시간은 켜켜이쌓이고 노인일자리 하릴없이 거들먹 거리는 것 같아도 누군가 버린 양심 담배꽁초 줍고 전봇대 불법 전단 띄어내며 우리가 지나온 거리엔 깨끗한 장미꽃 자리입니다.

댓글 *日常生活 2020. 12. 8.

06 2020년 12월

06

*日常生活 일요일 아침

일요일 아침 온 세상이 조용한 새벽6시 맑은 생각을 일깨워 겸손하고 온화하게 나를 일으킵니다 대림2주 오늘은 사회교육 주간이 겹친날입니다. 평화방송 비대면 미사를 드리며서 내 시야에 순수한 빛이 내려앉은 좋은아침,창밖 풍경이 우러르는 청결한 마음가짐 내가보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늘,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이지만 대림 2주 오늘은 그 어떤 값비싼 선물보다 소중한 사람들을 마음속으로 떠올리며 조용한 기도속에 행복합니다. 이 세상 다 하는 날까지 서로에게 위안이 되고 축복의 따뜻함으로 기쁨과 행복 기억되는 이가 바로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 이기를 마음 모둠어 빕니다. 2020년 12월 6일 일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0. 1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