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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시기★ 2006. 9. 16. 22:45

 

미루워왔던 일을 드디어 끝냈답니다

그동안 너무허접했던 울아들 책상을 짜잔!!

대변신!!

 

 

아들책상은 도저히 회생불가능하여 버려버리고

조카가 쓰던 책상을 가져와 리폼을 하였답니다


 

자~리폼들어갑니다~

시작이 반이란 생각으로

아침부터 서둘러 내복챙겨입고..으?X~

분해하고


 

뽀얀 속살이 나올때까지 사포질..

우앙~ 넘 힘들당


 

만능톱으로 옆선에도 힘좀주고..


 

안쪽에 패널작업!!

패널은 205본드로 붙이고 뒷쪽에서 손타카로 박아주었답니다


 

이제 모양새를 갖추었네요


 

줄리엣크림색으로 패널쪽은 살짝 워싱한 느낌으로

나머지는 4번정도 칠해주었어요


 

ㅎ ㅎ 뒷모습만 살짝 공개 !!

윗부분과 책상 상판은 올림픽스테인 을 발라 주었어요

인터넷으로 덜어 파는곳에서 주문을 했는데 잘섞지 않고 윗부분을 덜어 주었는지

4번정도 칠했는데 색상이 너무 연하네요


 

서랍도 정성들여 칠해주고

손잡이도 바꾸어 주었어요


 

글라스 체스도 올려놔보궁~


 

꽉차있던 ...디피용 책들은 모두 창고로..

한 3일은 고생했네요

항상 그렇지만 끝내고나니 너무 뿌듯...

아들아 !   공부좀 열심히 해라~~~^^

 

출처는 네이버블로거 들꽃사랑님

출처 : 즐거운 리폼이야기
글쓴이 : 정유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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