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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시기★ 2006. 9. 16. 22:50

바나나댁의 세번째 야심작! ㅎㅎ

아직 덜 끝났지만, 살자쿵 구경하세요. ^ㅡ^ 

 

아.. 저기 타일 붙이다 만것도 막 보이네요..ㅎㅎ
 
주방벽면에 붙인건 LG휘앙세 화병벽지(합지)입니다.
수입벽지 붙이고 싶었으나..돈이..ㅋ
그래도 예쁘죠?


아일랜드앞부분엔 옹이 패널을 붙이고,
화이트워시로 페인팅을 해 주었답니다.
단을 좀 높여서 거실쪽에서는 설거지 그릇들을 안보이게 했더니
주방의 너저분한 것들을 감출 수 있어서 좋아요!

 
이번 공사에서 가장 큰일은, 상판을 타일로 붙이는 것이었답니다.
많은 분들이 하고 싶어하셔서..신랑이랑 머리를 마구마구 굴렸더랬죠..ㅎㅎ
암튼 고생도 많이 한 타일상판이 이렇게 완성 되었네요..
사진에는 안나오지만, 자세히 보면 옥빛이 나는 타일이랍니다.
예뻐요! ^-^
 
오른쪽 키큰장의 아래쪽엔 커피메이커,
위쪽엔 리프트업 도어, 입니다.
저희집에 커피드시러 오세요~ ^-^

저기 구석진곳의 메탈도어는, 위로 드르륵 올려쓰는 자바라문입니다.
저기안에 전자렌지가 들어 있어요.
 
도어는 시트지로 리폼들을 많이 하셔서,
패널느낌으로 샘플을 만들어 본건데, 사진상으로는 골이 잘 안나오네요.
자재는 멤브레인입니다.

 
고치기 전부터 이렇게 넓은 서랍장을 쓰고 있어서 서랍식으로 짰답니다.
저는 서랍이 좋아요. ^-^
 
오른쪽에는 오픈장으로 라탄바구니를 넣어봤는데,
아기자기 예쁘네요.
각종 커피와 차종류가 담겨져 있습니다

타일을 붙이다 말아서 좀 민망하네요..
전부 붙일건 아니지만 마무리가 안된지라..^ㅡ^;;

첫번째 서랍에은 원목 수저함을 넣었습니다.
일목요연해서 좋네요


여긴 보조주방인데요.
보조주방 도어는 갤러리로 넣어봤습니다.
상판은 마찬가지로 타일로 마감.
 
창을 다 가리고 키큰장으로 짜 넣었답니다.
채광을 포기하고 수납을 선택하니..
저희집 이제 수납공간이 막 남아요.ㅎㅎ


 
손잡이는 싸이월드 바나나키친회원이신 이진하님이 스텐실을 해 주셨습니다.
네이버네서는 뽀글이맘, 으로 더 유명하시죠?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아이비는 본주방, 꽃잎은 보조주방에 쓰였답니다

 
패널느낌나는 도어..
타일상판..
스텐실 원목 손잡이..
잘 어우러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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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올리는 것도 일이네요..우앗..
타일마무리도 하고 예쁜것들 디피해서 다시 올릴께요.
정말 끝나긴 하는걸까요? ㅋㅋ

 핸디코트+오공본드+톱밥
을 섞어 자연스럽게 발라줬습니다.
거친느낌이 아주 예뻐요-

이렇게 시작해서..

이렇게 붙였다가..

도로 ?燦爭뺐?..ㅡ_ㅡ


아아..불규칙이 더 어려워요~~~
 
출처는 네이버 블로거 바나나키친댁입니다.

출처 : 즐거운 리폼이야기
글쓴이 : 정유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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