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명시기★ 2008. 10. 10. 17:15

 

 

 

 쉬운..일반 상자 접기 입니다~

색종이가 아니고..패턴을 인쇄한 종이로 접었지요~ ^^

 

 

 

예쁜 패턴도...상자를 접으며 올렸으니..예쁘게 사용하세요~

 

http://blog.daum.net/sjrenoir/7488307   →요 방법 참고 하세요~

 

그러나, 트위티는...선이 없는 평평한 바닥을 만들고자 ...

  

중심선을 연필로 표시해 놓고 시작해요~ ^^

 

 

안쪽의 선을 보고 접으면...더 반듯하게 접을 수 있답니다~

 

 

 

 접기 완성~

 

 

 

 

가을 패턴으로 골라 봤어요...예쁘죠?...

 

 

 

 큰 종이로 접어, 다용도 함으로도 사용해 보세요~

 

 

 패턴을 보여드리고자 여러개를 접었으니...뭔가 만들어야 겠다는...^^

 

 

 

리본 정리하는데 사용...ㅋㅋ

휴지심으로 리본 정리...기억 나세요? http://blog.daum.net/sjrenoir/6373956

비교해서 보세요~ ^^

 

 

 

 

반듯하니, 깔끔한 맛은 있네요..후훗~

 

 

 

 

미니 선물 상자로도 넘 귀여워요~

아래 상자를 살짝~ 작게 접으면, 뚜껑있는 상자로도 활용할 수 있답니다~

 

 

 ~출력해서 예쁘게 사용하세요~

 

 

 

 

 

 

 

 

 

할로윈...증말 귀여워요~ ㅋ~

 

 

출처 : 트위티 아뜨리에
글쓴이 : 트위티 원글보기
메모 :

 
 
 

카테고리 없음

★명시기★ 2008. 9. 11. 15:29

 쥬니어 서랍장을 매화장으로 리폼하였다!!!

완성한 모습이다.. ^^*

 

원래의 모습이다..

장난꾸러기 애들.. 판박이와 스티커로 여기 저기~~ㅜㅜ

어느 집에나 볼수 있는 서랍장이다..

이사 하면서 가장 괄시 받는 서랍장..

이사할 새집 분위기와 맞지 않는다며 버려지는 1순위 서랍장..ㅜㅜ

하지만 대개 쥬니어 가구가 완젼 튼튼 가구라는 사실!!ㅋㅋㅋㅋ!!

 

손잡이는 일단 빼주고.. 손잡이 주위가 지저분해서

핸디로 메꿔 주고..

목다리 이뿐넘으로 달아 주고..

직소기 이용해서 아래단 치마?? 레이스도 만들어 주고..ㅎㅎㅎ

근데.. 직소기..에긍 먼지가 장난이 아니다..ㅜㅜ

난 게을러서 뻬빠질도 잘 안하는데..

 

초벌재와 수성 페인트로 하도 작업한 모습이다..

 

 

데꼬 스폰지로 질감 작업 한 모습이다..

서랍장 안쪽과 테두리를 컬러를 달리 하였다..

안쪽으로 그림을 넣어 주려고..

 

가장자리 라인은  조금 살려서 전체 분위기가 한층

자연스럽게 보이게 해줬다..

 

매화 그림과 나비 그림을 A4용지에프린터 하여 이뿌게 붙여 주고

공간을 봐가면서 나뭇가지와 꽃잎을 적당하게 찍어 넣어 주었다..

 

 

그림을 먼저 넣어 주고 그 빈공간을 나비로 채워 주었다..

 

서랍안쪽 그림이 들어간 부분은 Gold Dust를 사용하여

화려하게 표현해 주었다..

 

수용성 바니쉬로 코팅해주고~~

손잡이도 다시 칠하고 나비와 Gold Dust로 이뿌게~~

 

나비와 매화그림에 Gold Dust로 돋보이게 해준 모습..

전체 사진에서 잘 보이지 않아 가까이서~~한컷!!

 

반짝이는 금분과 꽃과 나비 그림이 아주 이뿐거 같다..ㅎㅎ

 

튼실한 매화장으로 변신한 서랍장~~

 

손떼가 타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정겨운 서랍장이 될것 같다..

연세 드신 어른들께 선물해 드려도 좋을것 같은데..^^*

 

 더 자세한 작업 기법은

까페로 가시믄 동영상으로 쉽게 배울수 있습�~~

http://cafe.daum.net/decco.kr

출처 : Decco love
글쓴이 : 데꼬쌤 원글보기
메모 :

 
 
 

카테고리 없음

★명시기★ 2006. 9. 16. 22:59
주부들 사이에서 유명한 인테리어 커뮤니티 사이트, ‘혜나하우스닷컴’을 운영하는 김혜나 주부. 그녀가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인테리어 DIY 강좌를 시작한다. 그 첫 번째 주제는 밀크 페인트로 독특한 멋을 낸 컨트리풍 나무 선반.

집 꾸미기가 취미이자 장기인 결혼 9년차의 직장 맘 김혜나씨. 시각디자이너로 일하는 그녀는 5년 전 드림위즈에서 아이 사진과 인테리어 정보를 올리기 시작, 4년 전 혜나하우스닷컴(www.hyenahouse.com)이라는 독립 도메인을 등록했다. 늘어난 웹 공간에 직접 꾸민 집안 사진을 올리면서 주부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인테리어 커뮤니티 사이트로 떠올랐다. 얼마 전에는 직접 쓴 글과 사진으로 만든 인테리어 서적, <혜나네 집에 100만 명이 다녀간 까닭은?>을 출간하기도 했다.

김혜나 씨는 앞으로 3개월간 <우먼센스> 독자들을 위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인테리어 DIY 노하우를 공개한다. 이번 달 주제는 요즘 주부들 사이에 인기 있는 ‘밀크 페인트’를 활용해 만든 컨트리풍 선반. 혜나 주부도 처음엔 선반 만들기부터 시작해서 가구 만들기에 취미를 붙였다. 선반은 주방 자투리 공간이나 수납장이 절실한 욕실, 허전한 현관 벽이나 거실 벽 등 빈 벽면을 실용적으로 꾸미기에 가장 알맞은 아이템. 선반을 활용해 미니어처 장식 코너로 연출하거나 화장대를 꾸며도 좋고 수납 기능을 살려 실용성을 살리는 것도 좋은 방법.



1_토치로 나무판의 겉면을 태운다. 나뭇결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경과를 보며 여러 번 태운다.
2_태운 면을 쇠솔로 힘을 주어 문지른다. 가루를 쓸어낸 뒤 부족한 부분은 다시 토치로 그을린다.
3_나무판의 나뭇결을 살리기 위해 붓으로 유성 스테인을 골고루 바르고 말린다.
4_③위에 밀크 페인트를 골고루 펴 바른다. 밀크 페인트를 좀 옅게 칠하고 싶다면 물을 섞는다.
5_페인트가 마르면 부분적으로 사포질을 해서 페인트를 자연스럽게 벗긴다. 표면에 울퉁불퉁하게 튀어나온 부분이 벗겨지기 때문에 나뭇결이 한결 도드라진다.
6_나무판 뒷면에 전동 드라이버로 걸이용 철물 2개를 부착해 나무 선반 완성. 이때 철물은 양쪽의 균형을 잘 맞춰 정확한 위치에 부착할 것.
7_⑥의 나무 선반 앞면에 행어 기능의 긴 못을 전동 드라이버로 박는다. 못은 일정한 간격을 두고 조르르 박을 것.
8_벽면에 나무 선반을 걸 자리를 잡고 전동 드라이버로 못을 박는다.
※콘크리트 벽일 경우, 전동 드릴을 사용 할 것.
9_벽면에 박은 못에 나무 선반을 정확하게 맞춰 걸면 완성. 다양한 크기로 여러 개의 선반을 만들어 걸면 장식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여러 개의 선반을 배치할 때는 높낮이를 언발란스하게 매치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 공간감이 생기고 장식효과를 줄 수 있다.
10_미니 화장대를 만든다면 ⑦의 나무 선반 앞면에 못으로 노루발 2개를 나란히 부착한 뒤 아크릴 선반을 노루발 위에 올린다.
※노루발은 아크릴 선반의 크기에 딱 맞는 것을 고를 것. 아크릴 선반보다 노루발이 작으면 불안정하기 때문.






출처 : 즐거운 리폼이야기
글쓴이 : 밍크로즈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