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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시기★ 2006. 9. 16. 22:55
 

지난번 컨츄리한 보루네오 책상이랑 같이 업어온 책장입니다

 

이번주는 요녀석을 주방선반으로 후딱 리폼해부렀어요^^

 

재료들도 딴거 리폼하고 남은 자투리들 처분할겸...

 

하루만에 한 작업이라 아이디어나...공이 좀 덜 들어갔어요


양쪽 다리쪽을 대각선으로 잘라냅니다

 

그니깐...전 책장의 모양을 뒤집었어요...위 사진을보시면 아실꺼예요^^

 

그리고 대략적인 사포질 후 페인팅 5번정도 합니다

그리고 보시는것처럼 안쪽면을 패널을 붙입니다(요것도 자투리활용...)

패널부분 페인팅
아래쪽 칠이 안?쨘觀隙? 컨츄리한 원단을 붙여서 패브릭을 하려구요^^
자...상단 사선으로 절단한부분 어닝같이 지붕을 붙여줍니다
 
요것은 사과상자판들을 이어붙인거랍니다^^
 
칼라는 아...주 원초적인 레드랑 화이트~무슨 옛날 점빵같다는 생각이듭니다~ㅎㅎ

그리고 다 마르면 열~~~쉼히 사포로 벗겨내 주시고...
좌측단 문짝만들어 달꺼예요

문짝에 이쁜 하트손잡이를 스텐실을 해서 붙여줍니다

음...대략 80%완성한듯합니다...
 
만들면서 옛날 점빵이 작꾸 연상돼서요^^
 
요긴 앞으로 내가 만든 소품들 진열대로 사용하면 좋을거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역시나 성질급한 쵸이...혼자 괴력을 과시하듯 저 무거운걸 벽에 갔다 걸었어요
(팔이 후들후들...)
 
이럴때 머슴하나 키워둘껄...후회를 했다는...ㅠ.ㅠ


일단...아쉬운대로 간단히 있는 소품들을 올려놓고 한장 찍어봤어요
 
아직 지붕쪽 하트에 그림도 그려넣어야하고...
 
좀더 점빵분위기나게...
 
아랫쪽 선반작업을 더 해야하지만...주말까정 걍 버텨볼려구용^^
 
나중에 100% 완성하면 짠~~하고 자랑할라고 했는뎅...
 
 
출처는 네이버의 쵸이님작품
출처 : 즐거운 리폼이야기
글쓴이 : 정유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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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시기★ 2006. 9. 16. 22:51
접착시트 이용한 알뜰 집 꾸밈
쉽고 값싸게 집안 분위기를 바꾸고 싶다면!

접착시트는 손쉽게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요즘은 종류가 매우 다양해져 가구나 소품을 리폼하는 것 외에 장식 효과도 만점이다. 새봄을 맞아 싫증난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데코 아이디어를 모았다.


부분 장식으로 분위기 업! 포.인.트.데.코

idea 1  벽돌무늬로 포인트 준 거실 벽장식
거실 베란다 양옆에 조금씩 남는 벽면은 쓸모가 별로 없어 포인트 장식으로 활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화이트톤의 깨끗한 분위기에 맞춰 비슷한 톤의 벽돌무늬 시트를 붙이면 거실 분위기가 살아난다. 앤티크풍 등으로 밋밋함을 보완했다.

idea 2  띠벽지에서 향기가 솔솔~ 아이 방 벽장식
아이 방은 띠벽지를 붙여 아기자기하게 꾸미는 경우가 많은데, 접착시트를 이용하면 간편하게 효과를 볼 수 있다. 요즘 다양하게 나와 있는 향기 나는 띠벽지를 붙이면 기분까지 좋아져 아이가 즐겁게 놀고 공부할 수 있다.


idea 3  무늬목으로 내추럴 감각 살린 욕실 문
심심한 문 위아래에 무늬목 시트를 한 폭씩 나눠 붙여 장식했다. 전체 색감은 통일하고 질감에 변화를 준 센스가 돋보인다. 시트의 간격은 0.3cm 정도로 두고, 길이는 미리 딱 맞춰 자르면 붙이면서 들쭉날쭉해질 수 있으므로 여유 있게 재단해 붙이고 나중에 잘라낸다.

idea 4  레이스 장식이 여성스러운 로맨틱 거울
글라스 시트에 프린트되어 있는 꽃과 레이스 패턴을 오려 거울 가장자리를 장식했다. 공단 리본으로 묶어 벽에 걸어놓으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거울에 여러 가지 패턴을 오려 붙여 함께 달면 더 멋스럽다.

 

간단하게 새것으로 변신! 심.플.리.폼

idea 1  타일 시트로 새단장한 부엌 벽
싱크대 상부장과 하부장 사이의 벽면은 찌든 때로 더러워지기 쉽다. 타일무늬의 시트 하나만 있으면 간단하게 해결된다. 벽면에 기름기가 있으면 시트가 잘 붙지 않으므로 깨끗이 닦아내고, 무늬를 맞춰 이어 붙일 수 있도록 재단할 때 여유를 넉넉히 둔다.

idea 2  꽃무늬와 체크무늬가 어우러진 서랍장
고급스러운 꽃무늬 시트와 체크무늬 시트를 매치해 서랍장을 리폼했다. 한결 화사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시트는 서랍의 크기보다 5~10cm 여유 있게 재단하고, 손잡이는 떼어 놓았다가 시트를 다 붙인 뒤에 다시 단다.


실전 정보_1
접착시트를 깔끔하게 붙이려면?

접착시트는 누구나 쉽게 붙일 수 있지만 자칫하면 울퉁불퉁해져 보기 싫다. 기포가 생기지 않도록 밀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붙일 면이 거칠면 시트가 쉽게 떨어지므로 사포로 문지른 뒤 붙인다. 바깥과 닿는 벽은 기온 차이로 습기가 생겨 떨어질 수 있으므로 붙이지 않는 것이 좋다.

1. 접착시트 붙일 면의 먼지와 때를 마른 걸레로 깨끗이 닦는다.
2. 접착시트를 붙일 면보다 1~1.5cm 여유 있게 재단한다. 시트 뒷면에 선이 그어져 있어 재단하기 쉽다.
3. 접착시트의 이면지를 조금만 벗긴다. 이면지를 한꺼번에 떼면 시트끼리 달라붙을 수 있다.
4. 시트를 붙일 면 끝에 살짝 붙여 위치를 잡은 뒤 이면지를 조금씩 벗겨내면서 헤라를 바깥쪽으로 밀어가며 붙인다. 남은 부분은 잘라낸다.
5. 기포가 생기면 바늘이나 칼끝으로 찔러 구멍을 낸 뒤 헤라로 밀어 공기를 뺀다.

* 각진 모퉁이는 한쪽 모서리 선에 맞춰 가위집을 넣은 뒤 긴 쪽을 먼저 붙이고 짧은 쪽으로 덮어 마무리한다.  *둥근 모서리는 일정한 간격으로 가위집을 넣어 꺾어 붙인다.

 


 

idea 3  캐주얼한 리폼 트레이와 유리병
와인 상자 같은 나무 상자 뚜껑 안쪽에 체크무늬 접착시트를 붙이기만 하면 훌륭한 트레이가 된다. 그 위에 문자 스티커를 붙여 장식했다. 유리병은 뚜껑만 리폼하면 돼 한결 더 쉽다. 과자나 시리얼 등을 담아두면 좋다.

idea 4  고급스러운 가죽 질감의 커버링 상자
고급스러운 천연 가죽의 질감이 그대로 살아 있는 접착시트로 상자를 커버링했다. 마치 진짜 가죽을 이용한 것처럼 자연스럽다. 두꺼운 종이로 된 선물상자 등을 이용하면 좋으며, 철제 프레임은 시트를 다 붙인 뒤 글루건으로 붙인다.


실전 정보_2
전문업체의 시공을 받으려면?
도움말 임대호(현대유통 대표)

간단한 리폼 정도는 소비자가 직접 할 수 있지만, 소규모의 시공이 아닐 경우에는 전문 시공업체에게 맡기는 편이 안전하다. 전문 시공업체가 시공할 경우, 재료가 적게 들고 효율적이며 마무리가 말끔하다는 장점이 있다. 보통 시트 판매처에 이야기하면 전문 시공업체를 알선해주며, 판매와 시공을 함께하는 곳도 많다. 때문에 시트를 살 때부터 시공할 곳의 특징, 시트의 종류와 디자인을 염두에 두어 시공 여부를 판매처와 의논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다. 시공비는 보통 1m² 단위로 계산하며, 1m²에 8,000~1만원선이다. 그러나 인건비의 이익이 생기지 않는 20m² 이하는 시공을 받을 수 없다.

여성조선
진행_김연주  사진_조원설  코디네이터_정인지


출처 : 즐거운 리폼이야기
글쓴이 : 정유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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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시기★ 2006. 9. 16. 22:50

바나나댁의 세번째 야심작! ㅎㅎ

아직 덜 끝났지만, 살자쿵 구경하세요. ^ㅡ^ 

 

아.. 저기 타일 붙이다 만것도 막 보이네요..ㅎㅎ
 
주방벽면에 붙인건 LG휘앙세 화병벽지(합지)입니다.
수입벽지 붙이고 싶었으나..돈이..ㅋ
그래도 예쁘죠?


아일랜드앞부분엔 옹이 패널을 붙이고,
화이트워시로 페인팅을 해 주었답니다.
단을 좀 높여서 거실쪽에서는 설거지 그릇들을 안보이게 했더니
주방의 너저분한 것들을 감출 수 있어서 좋아요!

 
이번 공사에서 가장 큰일은, 상판을 타일로 붙이는 것이었답니다.
많은 분들이 하고 싶어하셔서..신랑이랑 머리를 마구마구 굴렸더랬죠..ㅎㅎ
암튼 고생도 많이 한 타일상판이 이렇게 완성 되었네요..
사진에는 안나오지만, 자세히 보면 옥빛이 나는 타일이랍니다.
예뻐요! ^-^
 
오른쪽 키큰장의 아래쪽엔 커피메이커,
위쪽엔 리프트업 도어, 입니다.
저희집에 커피드시러 오세요~ ^-^

저기 구석진곳의 메탈도어는, 위로 드르륵 올려쓰는 자바라문입니다.
저기안에 전자렌지가 들어 있어요.
 
도어는 시트지로 리폼들을 많이 하셔서,
패널느낌으로 샘플을 만들어 본건데, 사진상으로는 골이 잘 안나오네요.
자재는 멤브레인입니다.

 
고치기 전부터 이렇게 넓은 서랍장을 쓰고 있어서 서랍식으로 짰답니다.
저는 서랍이 좋아요. ^-^
 
오른쪽에는 오픈장으로 라탄바구니를 넣어봤는데,
아기자기 예쁘네요.
각종 커피와 차종류가 담겨져 있습니다

타일을 붙이다 말아서 좀 민망하네요..
전부 붙일건 아니지만 마무리가 안된지라..^ㅡ^;;

첫번째 서랍에은 원목 수저함을 넣었습니다.
일목요연해서 좋네요


여긴 보조주방인데요.
보조주방 도어는 갤러리로 넣어봤습니다.
상판은 마찬가지로 타일로 마감.
 
창을 다 가리고 키큰장으로 짜 넣었답니다.
채광을 포기하고 수납을 선택하니..
저희집 이제 수납공간이 막 남아요.ㅎㅎ


 
손잡이는 싸이월드 바나나키친회원이신 이진하님이 스텐실을 해 주셨습니다.
네이버네서는 뽀글이맘, 으로 더 유명하시죠?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아이비는 본주방, 꽃잎은 보조주방에 쓰였답니다

 
패널느낌나는 도어..
타일상판..
스텐실 원목 손잡이..
잘 어우러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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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올리는 것도 일이네요..우앗..
타일마무리도 하고 예쁜것들 디피해서 다시 올릴께요.
정말 끝나긴 하는걸까요? ㅋㅋ

 핸디코트+오공본드+톱밥
을 섞어 자연스럽게 발라줬습니다.
거친느낌이 아주 예뻐요-

이렇게 시작해서..

이렇게 붙였다가..

도로 ?燦爭뺐?..ㅡ_ㅡ


아아..불규칙이 더 어려워요~~~
 
출처는 네이버 블로거 바나나키친댁입니다.

출처 : 즐거운 리폼이야기
글쓴이 : 정유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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