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문

마음의행로 2020. 10. 27. 08:19

ㅡㅡㅡ
의사에게 물어
약을 털어 입에 넣습니다
내 몸은 무슨 약인지도 모릅니다
또 넣습니다
어디가 좋아졌느냐고
내 몸 어디에게도 묻지 않습니다
그리고 의사에게 어떻게 좋아졌다고
말해 줍니다
또 넣습니다
그리고 천천히
죽어 갑니다
ㅎㅎ
나이들면 한두가지 약은 복용하데요.
어쩔수 없는 선택이면 받아 들여야지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나이 들수록
먹는 가지 수가 많아진다고 푸념을 한 적이 있네요
살아가는 것은
죽어가는 것이라고 늘 마음 좋은 양 양보를 하면서도
두려움에 이것 저것 챙기는 인간의 심리는 진리입니다. ^^
4공감


안영 안녕 안원하세요.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10월 27일 화요일 입니다.
오늘 지금 시방 당장을
소중하고 고귀하며 원대한 작용
본원의 특별한 날로
언재나 항상 늘 그렇게 지금을
사랑으로 자비하고 봉사지고 공덕의
아름다운 동행 행복생활
유쾌 상쾌 통쾌 경쾌한 날로
즈음하여 영광이고 거룩함을 장엄지소서!
행복하십니다.
사랑하십니다.
영원작용합니다.
강령 강건한 장엄누리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