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 말꼬리

열정의 최강사 2012. 3. 12. 15:24

이 글을 쓰는 이유..

 

강사에게, 마케터에게, 기업가에게 정치적 성향은 양날의 칼이다.

하지만, 나는 이 세상에 돌아가는 여러 정치적, 경제적 이슈에 대해서

짧은 지식과 의견을 덧붙여 이 카테고리를 채워나가려고 한다.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면 누구나,

잘 살게 해주세요 라는 목소리는 낼 수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좌우 편향된 것이 아니라, 먹고 싶은 것 먹고, 입고 싶은 것 입는,

바른 생활 교과서, 천편일률적인 자기 소개서에서나 볼 수 있는,

화목하고 편안한 가정을 꾸려보고 싶으니 말이다.

 

 

칼은 만들어졌으니, 어느 쪽으로든 쓰이기 마련이다.

 

그러나 나의 의견은 그저 한 소시민이 물이 차면 기우는 것과 같은

순리에 맞는 세상을 꿈꾸며 적는 바람 정도로 생각하면 좋겠다..

 

BK the 소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