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북

CommeMorat 2013. 3. 17. 15:53

<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길고양이!!>

 

 

 

[관련동영상]   함부로 클릭하지마세요..-  (회원분 제보)
 
 

 

 

"길고양이 죽음을 방임, 방치한 학대 동영상 사건의 경위를 알려드립니다.  "

 

지난 2월초 다음 동영상 사이트와 한국풍산개종보존협회 게시판에는

'풍산개 도둑고양이 결투'란 제목의 한 동영상이 올라왔다.

이 동영상을 보면 길고양이가 풍산개 우리로 추정되는 곳에 던져져-

(동영상의 앞부분은 삭제한 걸로 보아 인간이 어떤 목적을 위해 인위적 합사를 시킨 걸로 추정할 수 있다.)

풍산개에게 물어뜯겨 죽임을 당하는데도 촬영을 하고있는 사람은 풍산개를 제지하지 않고 방임을 하고있다.

이것은 동물학대 적용 기준인 방임과 방치에 해당된다는 판단 하에

고보협은 이 사건의 진위를 파악하기 위해 초기 동영상이 올려졌던 한국풍산개종보존협회 대표 남홍기씨와

전화통화를 하였고, 이 동영상은 초기 제목을 도둑고양이와의 결투라 명시하며

풍산개의 야생성과 사냥본능을 홍보하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풍산개종보존협회는 동물생명 존중과는 상관없이 번식과 교배를 주로 하고 있는,

개농장과 같이 번식업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곳이란 것을 알게 되었고

동영상을 올린 회원의 명부를 공개해주길 요청하였지만

처음 통화시엔 동생이라 관계를 인정한 뒤 차후엔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 답변을 번복는 등

이 협회 대표 남홍기씨 또한 이 일과 무관하지 않다는 것으로 판단하였다.

한국고양이보호협회는 동영상 최초 촬영 및 유포자와 홍보물 동영상을 올릴 수 있게 허락한 대표에 대해

한 고양이의 생명을 본인들의 개번식 판매행위를 돕는 홍보물로 전락시켜 살해한 것에 대한

책임을 물을 것과 끝까지 싸워 법적인 처벌을 받도록 대응할 것을 약속하는 바이다.

 

 

현재 한국고양이보호협회는 2월 16일~17일 이 사건에 대한 대응과 고소 진행을 위하여

변호사분들 참석 하에 운영진 회의를 진행하였고,

오늘자 2월 18일 풍산개종보존협회 남홍기 대표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함과

본 협회의 입장을 밝히기 위해 공문을 발송하였다.

 

 

 

                                     아래 - 한국고양이보호협회 발송 공문

 

 

최초 동영상이 올라왔던 사이트

 

http://www.풍산개.kr/becommunity/community/index.php?from_market=Y&pageurl=board&mode=view&bt_code=15&b_no=2740&page=1

 

 

 

 

동물학대자인 회원의 연락처를 알수 없다며 모른다 잡아떼는 한국풍산개종보존협회 대표

 

 

 

고소진행이 되어도 대한민국 현실에서는 경찰서 단계에서 간단한 벌금형이나

그것에 조차 미치지도 않게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동물학대자들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시키고 사회적 인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한국고양이보호협회는 그것에 굴하지 않고 이 일을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꼭 반드시 동물학대자들이 합당한 처벌을 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비록 항의의 결과가 큰 결실로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척박한 삶을 살고 있는 길고양이들을 끊임없이 대변하는 고보협이 되겠습니다.

회원여러분들도 이 사건에 대해 항의와 응원 보태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말도 안되는 이유로 참혹한 죽음을 맞은 작은 길생명의 명복을 빕니다.

 

                                                                                                           -한국고양이보호협회-

 

 

 

 

 

 

 

추신- 이 동영상을 다운로드 하신 회원분이 계시다면 KOPC@hanmail.net로 보내주세요. 

출처 : 청원
글쓴이 : 한국고양이보호협회 원글보기
메모 :
♣암 산소에 답이 있다 :우울증과 암(몸 전체가 산소결핍 상태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당신의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