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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Morat 2013. 8. 26. 22:12

근거없는 효능때문에 산채로 뜨거운 솥에 삶아지는 고양이!!

 

<부산시 한 시장에서 양파망에 묶여, 산채로 삶아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고양이들>

 

 

양파망에 쌓인 고양이들은 움직이지도 못한채 고통과 공포속에서 소주탕의 재료로 팔려가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양파망에 담겨져 있는데도 얌전히 웅크리고 있는것은 분명히 사람손을 탄 것이며, 지속적으로 식용 목적으로 사육되어 온것이 분명합니다.

 

이 판매자는 집안에서 식용으로 팔 고양이들을 교배,번식,출산까지 시키고,  고양이들이 어느정도 몸무게가 나갈때가지 사육해오다 시장에 약용으로 판매하는 행위를 반복해온것으로 추정됩니다.

 

고양이들은 관절염, 류마티즘에 좋다는 잘못된 정보로인해 한 솥에 세 마리정도가 산채로 삶아진채 고양이탕, 고양이소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고양이탕을 만드는 솥뚜껑을 열어보면 마지막까지 처절하게 발버둥치던 고양이들의 발톱자욱들이 가득합니다.

 

( 더 정확한 진상을 파악하기 위하여 부산지역분들의 적극적인 제보가 필요합니다.

한국고양이보호협회에서는 이러한 잔인한 행위가 반복되지 않도록 그 대상자를 추적, 동물학대로 고발 조치 할것 입니다.)

판매자 제보하기->010-2296-8580(문자만 가능)

 

또한 매주 고양이를 판매하러 나타나는 동물학대자를 막기 위해 부산 중구청에 현장 단속에 대한 항의 전화와 민원을 넣어주세요!!!

-항의전화 : 부산 중구청 경제진흥과장 김창홍 051) 600-4470. 주무관 이주영 051) 600-4482
-민원넣기 :
http://bit.ly/17Xf6qZ


길거리에서 개, 고양이, 토끼 등의 동물을 판매 할 수 없으며, 이는 법적으로 제재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

그 목적이 보신,식용 목적일 경우 더더욱 동물학대 처벌을 면치 못합니다.

 

2004년 대한 류마티스 관련 학회와 한의학,양의학자들은 고양이를 약용으로 사용하는것은 절대 치료가 될수 없고 잘못된 오해와 편견이라 발표하였지만 2013년 현재 고양이가 마치 관절염이나 뼈에 탁월한 효과를 준다는 잘못된 정보를 믿는 사람들로 인해 고양이들이 희생이 되고 있습니다.

 

8월 23일자 sbs 모닝와이드에 출연한 경희대 한의학과 이제동 교수는
"동의보감을 보면 고양이를 '가리'라 고표현하는데, 거기에 보면 노체골증이라고 뼈 골(骨) 자가 들어가니
관절염에 좋은 약효가 있는것으로 오해를하는데 고양이가 가지고 있는 약성측면에서 관절염에 좋다는 근거가 없다"

 

아주대 영상의학과 김선용 교수는
"야생동물을 잡아먹었을때 혈류를 따라 흡수가되어 여러조직을 따라갈수 있는데, 뇌에 감염되었을경우
가볍거나 심한 경련이 있을수가있고 반마비같은 증상이 생길수도 있다"고 약성은 커녕 오히려 몸에 해가 될 수 있음을 경고하였습니다.

 

관련 영상 클릭 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e_6MaZr0mDM

 

이제 잔인한 학대를 막고자 한국고양이보호협회는 싸움을 시작하려 합니다.

길고양이들을 보신탕에 팔고자 하는 불법포획자, 길거리에서 고양이를 팔며 학대하는자.

이들을 강력히 처벌할수 있고 금지할 법 개정을 청원하고자 합니다.

 

8월 22자로 한국고양이보호협회는 류마티스 관련 협회에 잘못알려진 고양이의 약성에 대한 협조요청을 진행하였고 기타 관련 전문학회 자료를 토대로 여러분들의 서명서 그리고 한국고양이보호협회 자문위원회 변호사님들과 함께 고양이를 지키기위해 나섭니다.

 

여러분들, 이 글을 많은곳에 알려주세요!

아고라 서명이 빠르게 진행 될수 있도록 많은 사이트,블로그,고양이 카페등에 올려주세요.

여러분의 참여의 손길 하나 하나가 고통속에 죽어가는 고양이의 죽음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한국고양이보호협회 구조 당시 사진-

 

위의 사진은 2012년 한국고양이보호협회에서 구조한 시장통 건강원의 '영진이'입니다.

4개월된 작은 영진이는 더러운 철장속에서 형제들이 하나 하나 죽임을 당하는 것을 지켜보며 죽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구조된 영진이는 정신적인 충격으로 한동안 작은 소리에도 대소변을 지리며 정상적인

생활을 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잘못된 정보로 이러한 고통을 당하는 고양이들이 사라지도록 힘을 보태어주세요!

출처 : 청원
글쓴이 : 한국고양이보호협회 원글보기
메모 :
PC를 바꾸기만 해도 전기 절약이 된다고? 하스웰 때문에, 왜?

http://core-event.co.kr/page2013/eventPage/130730_4thelec.asp
[명품보양선물세트]오리고기는 남의 입에 들어 간 것까지 뺏어 먹으라는 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