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억(回憶)의 장(場)

사진을 통하여 세상을 만나다...

정동진 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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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식물

2018. 2. 8.

☞ 올해는 어느해보다 눈이 자주 내리는 것 같네요. 또한 강추위와
한파가  장기간 계속되는 것 같습니다. 삼한 사온이 실종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