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조은클리닉/소아클리닉

참조은가정의원 2014. 10. 21. 14:22

 

 

의왕역 이비인후과:: 목감기 초기증상과 예방

 

 

 

 

 

 

 

가을비가 오고 밤낮 기온차가 점점 심해지면서 목감기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환절기에는 아무리 건강한 분들이어도 감기에 100% 안전하다고는 장담하지 못하죠.

빈틈만 보이면 감기가 바로 체내로 들어오기 때문에 항상 건강관리를 잘해야합니다.

 

 

 

 

목감기가 발생하게 되면 초기에는 목에 이물감이나 기침, 목이 건조한 증상이 생깁니다.

이 증상이 더욱 심해지게되면 두통, 고열, 식욕부진이나 전신권태 등이 생기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음식을 넘기는 것 조차 매우 어려워지게되죠.

 

 

 

 

또한 혀에 설태가 끼거나 입냄새가 심해지고 귀 밑 부분에 통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물론 개개인 마다 다르지만 경부 림프절 종대와 통증이 심한 분도 나타나게 됩니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빨리 치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어느 병이든 간에 몸이 안좋으면 휴식을 취하는 것이 가장 당연한 것이죠.

그리고 너무 뜨겁거나 차갑지 않은 물을 수시로 섭취해주어야 합니다.

 

 

 

 

너무 따뜻한 물은 오히려 염증을 악화시키고 찬물은 기침감기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스카프나 목도리를 이용해 항상 목을 따뜻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앞서 말한 방법으로 충분히 목감기를 예방할 수 있으니 실천으로 옮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