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모습들

金鳳善 2020. 5. 1. 12:28

아직도 터 작업이다. 수목 자른 것 뿌리를 걷어내고 정리한다.

가림막이 들어섰고.출입제한 표지판도 생겼다.

그러나 아직 공사 개요를 안내하는 안내판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