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국내여행

picture_lee 2010. 6. 26. 14:27

 

Three years, re-locate the sapsi do, West Island Travel, Gloria pensions, Korea 

 

 

 

 

 

 

 

 

 

사장님과 vj 흉내를 내면서, 각본없이 즉흥적으로   영상을 찍어보았습니다, 실력이 올리기 민망하지만,

 

소중한 자료 같았서, 올렸습니다.

 

 

 

 

 

 

 

 

 

 

 

 

 

삽시도술뚱선착장 에서 내리면, 삽시도(활모양의 활시위) 모양이라 해서 삽시도라 칭한다는 말이 있듯이.

 

앞장벌 앞으로 타원으로 도로가 있습니다.  여기서 이길을 것다보면, 밤섬해수욕장까찌  30분정도 걸어갑니다.

 

선착장에서 내리면,각각의 삽시도펜션 주인들이 고객들을 모시러, 나옵니다. 제생각은  선착장에서 내려,

 

직접 이길을 걷다보면, 삽시도의 여러가지,  집, 사람들, 강아지, 닭, 집앞에 가꾸어진 정원, 꽃들 많은 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걷다보면, 건강도 좋고, 차타고 가는것보다는 삽시도의 많은것을 보실수있습니다.

 

 

 

 

커다란 소나무 를 배경으로 한 하얀색과 주황색난간의 칼라의 조화를 글로리펜션

 

오래동안  건강하게 자란 소나무를 바라보면,  주변의 깨끗한 공기와 , 자연의 신선한 느낌을 받습니다.

 

 

 

 

 

 3년만에, 다시찾은 삽시도, 서해섬여행, 

 

2007년 4월경, 대천항에서, 하루묵고, 아침배로, 삽시도를 방문했을때의 기억을 살리며,

 

글로리펜션, 사장님을 찾았다. 항상 대하는 사람마다, 얼굴에 웃음을 잃지 않으시고,

 

인심이 좋아보이시는 인상입니다.

 

펜션 앞 앞장벌해수욕장과, 뒤쪽길로 가면, 거멀너머 해수욕장이 있는 좋은위치에

 

글로리펜션은 자리잡고 있습니다.

 

회식당을 직접운영하시어, 삽시도바다낚시로 직접잡은 생선회가 생각나시면

 

이용하시면 좋겠습니다.

 

나는 시설이 잘되어있는 서울근교, 펜션, 보다,

 

당연히 가격도 있겠지만,  도시에서 좀더 멀리 떨어진곳, 섬, 산, 등,

 

여행을 다녀와서, 시설의 편의성보다, 주변 자연적인 환경, 여기에 더할것은 , 여행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 ,,

 

그중에 펜션이나 민박 주인과의 만남도 여행의 즐거움과 후에 자연과의 추억과 함께 남는것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Three years, re-locate the sapsi do, West Island Travel, Gloria pension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