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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보 2018. 2. 5. 00:11

달집에 불이야! 해운대 대보름 행사 / 해운대 달맞이, 온천 축제


어릴 적 달집에 불이야!!! 놀이 참 많이 했던 기억이 납니다.

논두렁을 태워 먹어가면서 ...

깡통에 구멍을 뚫어 불을 지펴 돌리면서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다 스펀지 들어간 점퍼에 구멍이 나서 엄마한데 혼났던 어린 시절...^^

2017년 제35회 해운대 달맞이, 온천축제가 정월대보름 행사와 함께 개최가 되었답니다.

해운대 정월 대보름 행사는 규모가 커서 많이들 찾는 대보름 행사이기도 하지요.




해운대 정월 대보름 행사 중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달집태우기




대보름 행사와 같이 치러지는 해운대 달맞이. 온천축제 행사가

해운대 구청에서 신나게 열린답니다.















해운대 구청을 출발하여 시가행진이 치러지며




2017년 작년 제35회 해운대 달맞이. 온천 축제였으니

올해는 제36회가 될 것 같네요.




벌써 해운대 해수욕장 모래사장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있네요.

바로 달집에 소원을 하나씩 하나씩 걸어 놓기 위해서랍니다.




이제 준비가 거의 끝난 것 같습니다.








채화를 하고 달집 주변에 서있는 점화자들에게 마치 성화가 봉송되듯이 전달된답니다.




일보 직전!!!




활 ~ ~ 활 타오르는 해운대 대보름 행사 달집태우기

모든 액운을 달집에 던지고 태워 한 해 아무 탈 없이 지내기를 모두 모두 기원하며

그 순간을 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폰에 담기 바쁘네요.




2018년 제36회 해운대 정월대보름 행사는 어떤 모습으로 우리 곁에 다가올지 자못 궁금해집니다.

달집이 타면서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강강술래 하는 모습을 보지 못해 아쉬웠던 작년입니다.

올해 정월 대보름 행사 기대해 봅니다.

이제 입춘도 지났으니 정월 대보름은 얼마 남지를 않았네요. 정월 대보름은 2018년 3월 2일 금요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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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한파에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파이팅) (♡)
작년 대보름 남산골 한옥마을 달집태우기 행사에서
추위에 엄청 떨었던 기억이 납니다
올해는 좀 따듯한 대보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수보님 안녕하세요
이른 아침에
달집태우기
아름다운 문화행사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달집태우기
정말 멋지군요.
요즘...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제법 춥더라구요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정말 오래전에 보고 잊혀져갈 만한
세월을 지냈는데,
어깨춤도 덩실합니다.^^


새해가 되면 대부분 새해 계획을 세우고,
'올해는 꼭 이루리라' 하는 꿈을 꿈니다.
그러나 몇일이 지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에 계획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는 자기를
발견하고 절망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절망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계획을 창출하는 기회를 삼아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
epika가 올립니다.
-서로에게 의미 있기를-

특별한 것
바라지도 않아요
그냥

가끔 안부만 물어 주세요
서로에게 의미를 갖는 다는 것은
참 기쁜 일이잖아요

이름도 몰라도 좋아요
얼굴도 몰라도 좋아요
마음만 보이면 되어요
특별한 것

바라지도 않아요
그냥
가끔 하늘 한번 보라고 해 주세요
서로에게 의미 있는 하늘은
모든 것을 다 이야기 해 주니까요

서로에게 의미를 주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정다운 고운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조심하시고 건강한한주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하이)
(지름신) (만세) 동장군의 냉동 통치에 위력이
가히 천하를 얼음으로 다스리며 (~)(~)
그위세가 막강한 동장군의 늠늠한 모습에
과연 겨울다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이) 수보님 정원에 들려보니 (~)
해운대 대보름 행사 달집태우기
화려한 불길의 대보름
대단한 행사를보며 (~)(~)
무술년 만사 형통을 빌어봄니다
복사 댓글 지향 운동에 (~)
동참으로 힘을 보태며 기쁨 마음에
다녀 감니다
대도시에서는 볼수 없는 대단한 풍경입니다
하늘 마음 나타난 천심 합장
반갑습니다.
"지난해 전국 초등학교 교사 수는 18만4358명.
이 가운데 14만2064명(77.1%)이 여성이었다.
초등학교 교사 10명 중 8명이 여성인 셈이다.
남성 비율이 높은 교장, 교감을 빼면 수업을 가르치는 남교사는 10명 중 2명도 안된다.
사정이 이러니 교육 현장 곳곳에선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는 기사내용을 보고 적잖게 놀랐습니다.
오늘도 많이 춥습니다.
그래도 힘내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대보름 보기좋은 전경 입니다
안녕 하십니까
봄이 오는 길목 어김없이 불청객이 찾아옵니다
동장군이 물러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산과 들에는 새싹이 돋아나는 봄이 그리워 집니다
봄기운이 맴돌기 시작하는 봄이 서서히 눈 앞에 다가 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가정에 辛福과 安寧을 祈願 합니다
항상 좋은 시간 속에 행복한 날이 되십시요
규모가 상당합니다
시간이되면 올해신랑하고 함가봐야겟슴다
요즘 날씨가 너무 겁납니다
단도리를 단디하시고 댕기시이소 까딱하면 감기들겟어요
이제 저녁시간이네요 맛나게 식사하시고 오늘도 해피하게 마무리하시길 ^^*
안녕하세요....^^
매서운 한파가 한반도를 강타하네요....ㅠㅠ
건강유의 하시며 ~ ~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봄이 아니올것같은 추위의 연일에 지쳐버린 마음의길...
안녕하세요? 친구님! 무척이나 차가운 날씨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는 기쁨과
행복한 시간속에서 머물다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정월대보름이 다가 오고 있군요..
오곡밥에 묵나물 생각이 나네요...
바닷가에서 달집태우기 넘 멋지겠어요
오호 부산 해운대에선 대보름행사를 하고있군요
행사들이 일상의 작은 즐거움을 주네요
여기 강릉 경포대에선 파이어아트페스타라고 조형물을 태우는 행사를 한다고하더라구요ㅎㅎ
정보 감사드리며 잘보고 다녀갑니다~
어릴때 불깡통돌리던 기억납니다
액운을 몰아내는 달집 놀이구나.
깡토에 불씨 넣고 빙빙 돌리며..전쟁 놀이하고,,
보름날에는 그렇게 어울려 놀았는데..
이제는 아스란 추억을 기억 합니다...
잉잉 제가사는 부산에서 행사를 해도
가보지 못하고...
버스를 타면 20분이면 가는거리인데도
사진으로 구경에 만족 해야지^^
바닷가 해운대 백사장에서 대보름행사 에
관광객이 많습니다 좋은 한해 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