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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보 2018. 9. 27. 00:26

이야기가 있는 부산 초량 이바구길 / 부산 가볼만한 곳, 부산 여행


꼬부랑길 ~ 그리고 삶의 애환이 묻어 있는 168계단

부산 산복 도로로 올라가는 곳은 많은 골목길이 있다.




부산 초량 이바구길 168계단


옛날 배를 타고 밤에 부산을 처음 찾는 분들은

저 멀리 높은 산까지 불이 반짝이는 건물들이 있어 와~ ~ 부산이 엄청난 도시구나 하고 한번 놀란다.

그리고 하룻밤을 보내고 날이 밝고 아침에 이곳을 쳐다보면

간밤에 반짝이던 불은 어디 가고 판잣집들이 즐비하게 있었다고

또 한번 놀랜다는 부산 얘기가 전해 내려온다.




이바구길은 꼭 어디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것은 없다.

옛)백제병원(일제강점기 때 국내 최초의 근대식 종합병원)에서 출발하는 게 처음이긴 하지만

이곳 초량교회 앞에서 출발하는 사람들도 많다.

왜냐하면 초량초등학교 담에 이바구길 안내판과 이 동네 출신들을 소개해 두었기 때문이다.
이 동네 출신중에 이경규, 박칼린 등이 있다.

초량교회는 1892년 한강 이남에 세워진 최초의 교회라고 한다.

자 ~ 초량 이바구길 출발!




이바구길은 계단이 많다.




잠시 하늘로 쳐다보면 얼기설기 설치되어 있는 전깃줄이 복잡한 골목을 연상하게 한다.












골목길에서 바라본 부산의 풍경




부산 가볼 만한 곳으로 소문난 초량 이바구길

168계단에는 여러 가지 조형물들이 만들어져 있다.





회색도시




고도 제한




















전. 월세방 있습니다.

필요한 사람 어디로 할까?




과거와 현재의 모습




왜 Pet 병에 물을 담아서 이렇게 놓아두었을까?

고양이들이 와서 볼일을 보고 가서 접근하지 못하도록 물병을 놔두었다고 한다.




콘크리트 사이로 곱게 핀 한 송이 꽃이 많은 얘기를 해주는 것 같다.




전세, 월세, 급매 ~  이 마을의 이야기이다.




부산 가볼 만한 곳인 수정동 이바구길

168계단을 걸어서 올라가고 내려왔지만 이 동네 어르신들에게는 힘든 곳이라

전동차를 만들어 두어 편하게 다닐 수 있어 좋은것 같다.

그러나 골목골목 이야기를 찾아왔기 때문에 걸 을 수밖에 없다.




이바구길에서 바라본 부산의 모습




이바구길에서 바라본 부산 풍경 파노라마


이바구길 여행팁

부산 가볼만한 곳, 이바구길은 스마트관광앱을 설치하면 더 유익한 골목 투어를 할 수 있다. '이바구길' 검색하여 설치

이바구 자전거를 타면 차이나 타운과 이바구길을 전동 자전거를 타고 구경 할 수 있다. 소요 시간은 약 1시간이다.

운행시간 : 10:00 ~ 16:00(동절기 기준, 하절기에는 연장 운행)

출발시간 : 10:00, 11:00, 12:00, 13:00, 14:00, 15:00 우천시에는 취소(문의 070-8244-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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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는 친정 친척들이 살고 있어도
ㅇㅣ상하게 잘 가질 못하네요.
가게되면..이곳을 꼭 둘러봐야겠어요~
너무 시댁 식구들만 챙기시는거 아닌가요? ㅎㅎ
다음에 부산 나들이도 한번 해보세요.
시월도 건강하시고요.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일본으로 북상하는 태풍탓인지 날씨는 흐리고 바람도 부네요.
흐린날씨지만 마음은 활기찬하루 되시고 주말과 휴일 여유로운 시간되세요~~~
168계단 걸어오르려면 다리 아프겠어요...ㅎ
ㅎㅎ 여유롭게 걸으면서 구경하고 하면 금방 올라갑니다.
시월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초량 이바구길의 계단길이 매우 가파르군요.
나이 많은 노인들에게는 무천 힘들겠네요.
좋은 정보와 유익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그래서 전동차를 만들어 두었습니다.
부산은 이런곳이 제법 있습니다.
추석이 지나니 날씨가 많이 서늘해졌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한기도 느껴지네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이제 곧 가을이 깊어가는 10월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9월 마무리 잘 하시고
결실이 가득한 10월 맞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안녕)하세요

편안히 줌셨어요
아침이 많이 쌀쌀 하네요

9월도 이제 몇일 남지 않았네요
그러하지요
9월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네요
시원하고 상큼한 날들이
아쉬움으로 잡고싶은 날들이네요

요즘 하늘이 넘 이뻐서
습관적으로 하늘을 보게 되네요

길가 가로수들이 예쁜 옷으로
갈아 입기 시작 하네오

깊어가는 가을 향기속에
평온한 마음 맑은 웃음으로
따뜻하고 가슴 행복가득
담으시길 바랍니다

벌써 한주가 후딱 지나가네요
누가 등 떠미는 것도 아닌데
시간은 참 빠르게 지나네요
9월도이제 몇일남지 않았네요

아름다운 9월마무리 하시구
다가올 10월 에도 행복한 날들로
채워지길 바랍니다

금요일 점심에
고운 글과 이미지에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갖어 보네요

쌀쌀해진 날씨 건강 조심 하시고
오후시간도 (즐)거운
시간으로 머무르시고
행복해 하시는 모습으로
(즐)퇴근되시기바래봅니다

행복한 주말 오(훗)길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어쩌다보니
9월의 마지막 주말을 맞이하고 있네요.
지난여름 너무 더워
시원한 날이 오지 않을 것 같으니만
추석이 지나니
서늘한 바람에 옷차림도 무거워 집니다.

이번 주말에는 보고 싶은 사람보고
먹고 싶은 음식 먹으며
즐겁게 지내면
행복한 10월이 다가 오겠지요...

남은시간도 기쁨으로 가득 하시길요
부산에 이런 곳이 있군요
우리네 삶이 묻어나는 그런 곳인거 같습니다
벽화마을 같은 곳과는 또다른 느낌이네요
잘 봤습니다
네~ 맞습니다.
이런곳이 몇군데 있습니다.
벽화마을하고는 완전 다른 모습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Φ(★)○²(★)Φ──╂─ *(★)
(☆) 실로 묶인 것도 아닌데 ..(~)
(★) 보이지 안는 인연의 끊에 의해서 (~)
(☆) 자석 처럼 당기는 힘에 끌리어 (~)
(★) (하이) 그리운 마음으로 오늘도 찿아오신
(♥) .수보 님 고맙습니다 (방가) (방가)
⊱⊹(~)✿⊱⊹(~)✿⊱⊹(~)✿⊱⊹(~)✿⊱⊹(~)✿⊱⊹(~)
***┏▶◀┓ ┏▶◀┓┏▶◀┓
***┣건강┫ ┣행복┫┣사랑┫
***┗┻━┛ ┗┻━┛┗┻━┛ 모두 함께 하시고(~)(파이팅)(♥)
⊱⊹(~)✿⊱⊹(~)✿⊱⊹(~)✿⊱⊹(~)✿⊱⊹(~)✿⊱⊹(~)

(♥) 금요일 밤 행복하세요 .(샤방) (샤방)
(하이) 부산이 이바구길 잘보구 감니디;
(☆) 하늘 마음 나타난 천심 (天心)합장
(★)*─╂──Φ(★)○²(★)Φ──╂─ *(★)
가슴에
그리움 하나
담고사는 것도
삶의 희망 이래요
소중한 추억하나 살포시 꺼내
안부전해보는 오늘 되세요~

9월이 가기전에....

노래가사 처럼 벌써 다 왔군요.

소중한 추억과 행복이 깃든 주말이 되십시요 !

이야기들이 가득한 길이네요.
네~ 이야기가 가득한 그런 길입니다.^^
부산에 다녀가셨나요?
사람사는 냄새나는 동네가 사람들을 부르고 있지요? ㅎㅎㅎ
네~ 가끔 가는 부산인데
사람 냄새가 나는곳입니다.ㅎ
부산 초량 이바구길....168계단....
오래고 빛바랜 추억과 사연이 묻어나는 그곳이네요
인천에도 저와 비슷한 판자집 촌락이.....
이바구가 좋은 이바구길 잘 구경하였습니다 ㅎㅎㅎㅎ
피난민들이 많았던 부산
그 시절의 흔적이 이렇게 남아있는곳이 제법 있습니다.
요즘 우리집에도 고양이가 와서
볼일을 본다고 집사람이 열을 냄니다
물병 우리도 한번 해보아야 겠습니다^^

콘크리트 사아늬 꽃은 채송화 같습니다~ 평화
이 동네에 물병이 제법 놓여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효과는 없다고 하더이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가을햇살이 참 따뜻한 오후시간입니다
추석도 지나고 9월도 하루만을 남겨뒀네요
세월이 참 빠릅니다
10월에는 불친님께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오늘도 마무리 잘하시고 휴일도 즐겁게 보내세요
아기자기하고
인간미 넘치는 계단이네요
168계단 ㅎㅎ 힘들겠어요
즐거운 여행 되십시요.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곳 같았습니다.
즐기면서 올라가니 힘든건 몰랐습니다.ㅎ
부산가면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계단 그림이 좋습니다
아 ~ 그러셨군요.
언제 같이 한번 갈까요?
오늘도 좋은 날!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부산에 살아도 저곳은 아직 한번도 가보지 못했네요..
꼭 가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까운 곳이니 시간 나실때 한번 가보시기 바랍니다.
초림님의 멋진 작품이 탄생할 듯하네요.
초량 이바구길~
어르신들을 위한 전동차도 있군요.
부산에도 몇 번 다녀오긴 했지만
참 볼거리, 이야깃거리 많은 부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