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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보 2019. 2. 18. 00:17

봄을 재촉하는 복수초가 곱게 피었네요 / 야생화





노란 복수초

복수초는 복을 받으며 장수하라는 뜻이 담겨져 있다고 하네요.




복수초(福壽) 복과 장수, 영원한 행복의 꽃말을 가지고 있답니다.




















































이제 피기 시작하는 노루귀




노루귀




천남성

먹으면 구토, 허탈 증세, 심장마비등이 일어나는 독초입니다. 조심해야 겠습니다.


이제 봄이 우리곁에 바짝 다가온것 같습니다.

봄 맞이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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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되니 야생화가 나오기 시작을 하네요~^^
잘 지내시죠?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가장먼저 피어나 봄을 알리는 복수초,~
노란빛이 이 아침 마음을 환하게 해줍니다 ㅎㅎ
연일 초미세먼지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온화한 봄날씨를 미세먼지가 망치고 있네요.
항상 건강 주의하시고 좋은 일 많이 생기세요.
(안녕)하십니까요(?) (굽신)
2월 한 달도 어느덧 저물어가기도 합니다.
하루 남은 2월 마지막 날 오늘도 마무리 잘 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햇살 잘드는
양지녘에는
어느새 복수초가 피어나기 시작하였지요

복수초 피어난 자리에
노루귀며
변산바람꽃도 함께 미소지으지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안녕하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멋진 3월 되시기 바랍니다... (BF)
복수초.....노란꽃잎이 윤기가 흐르네요.
하얀 눈을 헤집고 피어난 복수초도 본적이 있었는데 (물론 사진으로요ㅎㅎ) 정말 신기했어요^^
당연히 눈속에서얼어서 죽어야 하는데 저리 피어나다니.....
아마도 이세상에 복주러 저리 피어나나 봅니다 ㅎㅎㅎㅎ
복수초 사진 찍으셨으니 봄맞이 완수 하셨네요^^
뜻깊은 3.1절입니다.
당시에는 독립이라는 대명제 앞에서 하나가 되었는데
현재는 나라가 두 갈래로 갈라진 느낌을 줍니다.

미북회담도 결렬로 끝났고 온통 어수선한 분위기입니다.
모든게 건강하게 발전하는 쪽으로 잘 풀려야 할텐데...

날씨조차 연일 공기상태가 말이 아니군요.
혼탁한 날씨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수보님!
안녕하세요?
어느듯 2월도 종착역을 지나
꽃피는 3월의 하룻밤이
깊어갑니다.

모두가 잠든 시간에
전하지 못한 안부
전해 드립니다.
물처럼 흘러가는
세월을 비켜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새 계절을 맞이 할때마다
흰머리도 쬐끔 주름도 쬐끔씩
변하는것에 아쉬움이....

언제나 웃음 잃지 마시고
긍정의 하루 웃는 하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소리없이 깊어가는 밤
편안하고 따뜻한 밤이 되세요~~^(^
잘지내시지요 ..
복수초 꽃도 참 ..이쁘네요
반갑습니다.~♣
봄소식이 전해오는 3월 첫 주말을 맞으며
가족들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길 바랍니다.~♣
의 블로그에 어느 블벗님이 지적하신
"강한 나라만이 자기 국민을 보호할 수 있다"는
진리를 다시 생각해 봅니다.

2월 말 이후 세상이 더욱 어지러워졌습니다.
그러나 상황은 제대로 된 길로 들어가는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공기만 좋았다면 더욱 좋았을 텐데요.

충전 많이 하시고
힘찬 한 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봄,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또 봄...
왕복이 없는 인생 여정길이지만,
반복되는 계절은 우리네 애환을 외면한 채,
영원히 내 곁 머무를 듯 배회하던 정든 이들을
데리고 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평화 안에 머무시는지요?
꽃샘 추위에도
꽃비 내리는 날에도
건강 지키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울 벗님들 사랑합니다
가내이 평화를 빌며 물러갑니다.

한 문용드림
오지않을것 같았던 봄이 오고 있습니다.
역시 좋은 봄 소식을 듬뿍 담아 오셨습니다.
아름답습니다.멋진 봄소식 감사합니다.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고 있는 요즘입니다.
잘 챙기시고 출사 나들이 하세요.건강히구요.
봄소식~~어느새 봄이 성큼 찿아와
아름다운 선물을 자연이 선사 하는것 같습니다.
어제부로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요즘 며칠째 미세먼지 때문에 골치가 아프네요.
수보님도 이번주도 몸 건강하시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빛과 바람은 봄을 절정으로 이끌고
강물도 개구리도 모두 나와 노래하는데
단지 미세먼지 옥에 티같네요~
예쁜 봄꽃 생각하며 기쁜 날되세요
누구의 돌봄도 없이
언땅을 헤집고 올라와...
꽃을 피우는
이름마져도 귀엽고
자태도 아름다운 야생화에
한참을 머물게 됩니다.
봄꽃처럼 예쁜 하루 되세요.

봄을 부르는 노오란 복수초 넘 아름답습니다. 야생화가 이쁜 나이가 되었나 봅니다.~^^
봄의 전령사라고 불리는 복수초네요.
봄맞이 나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