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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보 2020. 1. 8. 11:31

봄을 재촉하는 향기 그윽한 부산 유엔기념공원 홍매화 / 2020년 첫 홍매화, 경자년 첫 홍매화


부산 유엔기념관 홍매화



2020년 첫 홍매화




경자년 첫 홍매화





부산 유엔기념관 홍매화



2020년 처음으로 핀 홍매화




유엔 기념관 홍매화












부산에 처음으로 핀 홍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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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초순에 벌써 홍매화가 피어난ㅆ군요.
올겨울은 많이 날씨가 푸근해서 봄꽃들이 이르게 필것 같습니다
전국에 진사님들의 분주한 발걸음이 꽃따라서.....
하마 지금쯤 어데선가 봄마중 하고 계실 수보님
화사한 마음으로 즐거운 시간 되세요^^
부산엔 벌써 홍매가 피었군요
오늘 꽃샘추위로 시들지나 않을 지 걱정이네요
개는 짖어도 기차는 달리 듯,
주유소에 들리지도 않았지만 세월이는 잘도 달립니다.
고운 불벗님!
안녕하세요?
조만간,
청보리 어린 싹에 봄볕이 푸짐하고
나릿물 소리 정겨운 시냇가에는 버들가지 물오르니,

지구촌 일원으로 존재하 게 허락하신 전능자에게 감사가 넘치는
저와 울 님들이 아닐까요?
변찮는 인연의 고리로 오갈 수 있는 벗님네 계심에
고맙습니다.
코로나 19에 유의하시구요
평화를 빌면서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2020 2 월에 늘봉 드림
홍매화 감사히 보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길도 편안하셨는지요
요즘은 모두 불안속에서 살고
있지 싶네요
조심 또 조심하시고
외출후에는 깨끗이 씻는일
꼭 잊지마세요
모두 조심하면 머지않아
종결되지 않을까요
편안한 화요일밤 보내세요^^
우리곁에 봄이 오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간만에 인사드립니다.
자고 나면 코로나 확진자가 많이 생깁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환자수가 2천에서 3천까지 생길거라고 예상합니다.
요즈음 국민 모두가 의기소침해서 지내는 것 같습니다.
하루속히 진정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한주일의 피로가 잔뜩 쌓인 금요일입니다.
달콤한 주말이 기다리는 오늘도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십시오...
봄이 초록으로 옵니다
우리마음도 초록으로 가득하면 좋겠습니다
홍매화에 머물다갑니다
안녕하세요.
코로나 19로 춘래불사춘입니다.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봄소식에 홍매화..(!)
코앞에 봄이왔습니다
유엔기념공원에도 홍매화가 활짝 피었군요,
진작 알았으면 산책을 다녀 와도 좋은 가까운 곳인데 아쉽습니다.
요즘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홍매화가 아름답기도 합니다.
즐감하고 26공감 누르고 갑니다.
길거리의 사람들은 모두 마스크에 얼굴을 가리고 있지만
웃음이 사라지고 심각한 표정을 알 수 있습니다
하필 우리 세대에 세계적인 전염병이 창궐하여 모두를 괴롭히는지 안타까운 마음 금 할 길 없지만
조만간 지나가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웃음 잊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우선 가족끼리라도 서로 위로하고 사랑 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화이팅 입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봄꽃 향기속에
활기찬 오후되시고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1월에 핀 모습을 만나고 온 홍매화네요.
소문을 들었습니다만 가보지 못했는데 이렇게나 고왔군요.
고운 모습을 잘 보고 갑니다.
주말을 앞둔 금요일입니다.
좋은 계획으로 행복한 주말을 보내십시요.
경자 가시나가
코로나19를 데리고 오는 바람에
매화도 웃어도 웃는것이
아닙니다 ᆢ
수보님~ 안녕하세요.........!
4월이네요
주님께 기도하고 컴퓨터 앞에 조용히 앉았습니다~

님~ 정성껏 올리신 포스팅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
<코로나 19>에 잘 대처하시고 건강하고 축복된 4월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친구님~안녕~샬롬~!
오늘도 찾아 주셔서...
고맙고 감사 드립니다

좋은 하룻길 되십시요
감사 합니다 고마워요
오늘도 평안 하십시요

@사랑해오빠입니다@
[제목: 코로라19사태의 신속한 진정을 기원합니다. 글코,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며, 겸하여 더러운 군인의 표상인 전대갈통의 '80년 광주학살 만행은 Baby-killer수준이었음을 다시 만천하에 告합니다.]
(안녕)하세요.다음 동지 여러분들, 경자년2020년에 한국의 총선(4/15)과 미국의 대선(Choice2020, 11월초 결선투표예정)이 맞물려서, 그간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는 (예비)민생당 평당원인 "내 사랑 쟁취 투쟁"의 닥똥년 타도blogger인 거북이는 우선 강력한 통일 비젼의 "쎈" 진보인 민생당의 지지/후원을 읍소드리며, 간단히 문제의 Mr. Trump씨의 갠적 스캔들은 두가지 문제점이 파악되어 부언 드린답니다. 첫째 연속된 "ME TOO"폭로 고발의 당사자들인 가려린 여자분들의 인간적인 동정심에 호소하는 작태가 '가짜뉴스'에 호도되는 다수의 男女(남녀) 대중의 관심과 동정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이상한 상황과, 둘째는 어느 누가 보나 각자 본인의 입장에서-즉 ad hominum으로 저같은 남자의 입장에서라면 smoking gun(결정적 증거)랄까하는 것이 사안의 성격상 어렵다는 점이 - 여러가지로 남성을 변호하는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약간 억울한 감상이고 입장쯤이 되겠답니다.


그리고, 한가지 우리나라의 똥성 사태를 겪으면서 깨닫게 된 사실로, 문제의 제2차 세계대전후 미국의 최고 전성기쯤에 케네디 대통령을 저격한 오스왈드란 인물이 -그가 성정체성상 호모라는 중차대한 사안이 이차적이 암살로서(오스왈드를 죽인 자는 刑을 살고 자연사함)수사과정에 죽은 후라 이후 반세기 이상 케네디 암살이 미궁으로 빠져 X-file정도로 미스테리로 남아 - 결국 갠적/주관적이지만 호모라는 결정적인 확신이고 보면, 다시금 민중들이 뽑은 自國대통령조차 믿지 못하고, 민의의 대변자격 세계적 리더를 저격하여 암살에 이르게 한 암살범을 믿을 것인지 되 묻고 싶답니다. 즉, 암살의 장본인이 인류를 말아먹고 전 세계 2천년 문명을 말세기적 도탄에 이르게 한 동성애자였다는 점이 단순히 성격파탄자이거나 꿰맞추기식의 이데올로기상의 이념적 대립에 의한 확신범이라고 어물쩍 넘어가기에는 그간 반세기 넘게 지속되어 온 Pax-Americana의 긴 세월동안 우방이고 동맹국인 대한민국의 한 한국인으로서 쉽게 간과할 수없는 21세기 전대미문의 똥성 반란의 한반도의 상황과 맞물려져진 싯점에 미약하지만 민족의 앞날에 드리워진 어두운 똥성타락의 극복에 작은 희망의 등불정도가 아닐 수없다는 생각이고 신념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비록 여자분들이 너도 나도 "ME TOO"를 외치고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돈까지 챙기는 구질구질한 작태는 아무리 슈퍼 강국의 자유 민주주의下 보통 시민이라고 할지라도 , CENSORSHIP이 강력히 요구되는 범죄 행위에 해당되는 지나친 언론의 무책임한 '자유'로서 타락이고 방종이라고 단언하는 바입니다. 또한 똥성타도장으로 시종 일관 닥그네 사형을 외치며 투쟁해온 바 미국 대통령이기전에 임기후라도 한 지아비로서 평범한 미국남자로 여생을 보내야 하는 우리와 크게 다를 바없는(/을) MR. TRUMP의 결백을 강변한다는 입장이지만, 사안이 시기적으로 중차대한 선거철인 싯점에서 ,(남녀)男女부부관계에서 보통의 의처증이 아닌 -갠적으로 별다른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ㅠㅠ)) - MR. TRUMP스캔들이 의부증의 특이한 소수 케이스에 해당한다는 점도 또한 지적하지 않을 수없답니다. 이미 4년전쯤 "ME TOO"에 "가짜뉴스"라는 통박은 절대 거짓뿌렁이 아닌 최선의 자기 변호였다라고 믿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민생당의 줄기찬 투쟁과 최후의 승리를 위하여(~)(!) 으랏차차차. (꾸벅)(^^)
홍매화의 향기를 가득히 담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올해는 취장암의 발생으로 서울을 들락 거리고 있습니다.
덕분에 봄 아기들을 만나보질 못했었습니다.
이제야 조심스럽게 블로그 나들이를 시작하였습니다.
자주 들러서 쉬었다 가겠습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