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수보 2015. 11. 13. 00:30

가을에 흠뻑 빠지는곳 바로 영남알프스 천황산이랍니다.

 

가을!

사계절 중에서 가장 풍요로움이 느껴지는

그런 계절인 가을을 사랑합니다..

이런 가을을 맞아 자연 속에서

나를 찾고 몸과 마음을 위한 힐링여행으로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영남알프스로 가을 여행을 떠나봅니다.

수려한 산세와 풍경이 아름답고 유럽의 알프스와 견줄만하다고 해서

 영남알프스라고 하는 이곳은

제일 높은 1241m의 가지산을 중심으로

해발 1,000고지가 넘는 산들이 7곳이나 되는

유명산들이 많은 곳이랍니다.

그래서 전국의 등산객들은 물론이거니와

사진을 즐겨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 바로 이곳이지요.

 

 

 

억새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이곳

가을을 마음껏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영남알프스는 얼음골 케이블카가 생겨서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 가을 명소중의 명소가 되었답니다.

 

 

 

왕복요금은 성인기준 12,000원이며

국내 유일 4선교주식 케이블카로

초당 약 5m의 속도로 운행하며

내려다보는 풍경에 감탄사를 연발하기도 합니다.

 

 

 

 

 

 

 

 

 

케이블카에서 바라본 풍경이랍니다.

 

 

 

 

하늘정원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24번국도와 동천의 모습

그리고 가을빛으로 물들어 가는 아름다운 풍경에 빠져보기도 합니다.

 

 

 

케이블카에서 내리면

이렇게 데크길이 만들어져 있어

편안하게 전망대까지 갈 수 있답니다.

 

 

 

 

 

 

 

 

 

 

 

 

 

국도 24호선과 저멀리 억산(944m), 운문산(1,188m)

그리고 백운산(885m)이 보이는 전망대랍니다.

 

 

 

 

 

 

 

 

 

가을의 정취가 느껴지는 억새들이 반갑게 맞아주어

삼삼오오 추억을 담기에 바쁘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노부부가 정겹게 맞이해주는 샘물산장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파전과 동동주 한잔에 모든 시름을 날려 보내봅니다.

 

 

 

 

참으로 즐거운 발걸음 이지요.

 

 

 

 

가을속으로 흠뻑 빠지는것 같습니다.

 

 

 

 

 

 

 

 

 

 

 

 

 

 

 

 

 

 

 

 

 

 

 

 

혼자서 즐기면 어때요?

바람에 흩날리는 억새와 예쁜 단풍들이

친구가 되어주니 심심하지 않는답니다.

 

사랑하는 연인과 두 손 꼭 잡고 멋진 시간을 가져보면 더욱더 좋을 것 같네요.

 

 

 

 

 

 

 

 

 

천황봉 가는길이 소나무 한그루에

8개의 가지로 뻗어있는 나무를 보았답니다.

자식들이 참 많네요.

 

 

 

 

 

 

 

 

 

 

 

 

 

능선을 따라 걷다보면 은빛 찬란한 억새의 춤사위에

저절로 발길을 멈추게 하네요.

이곳에서 그냥 지나치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 같답니다.

가을 억새의 향연으로 가을 속에 깊이 빠져봅니다.

 

 

 

 

 

 

 

다들 사진 담기에 바쁜곳입니다.

가슴속에 간직하고 폰으로 간직하고

이 가을의 모습을 고이 간직하고 있네요.

 

 

 

 

 

 

 

 

 

 

 

 

 

 

 

 

날씨도 좋고해서

오랜만에 인증샷을 남겨봅니다.

 

천황산(1,189m)정상석

 

 

 

간월산, 간월재, 신불산, 영축산, 재약산등

멋진 산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곳이랍니다.

 

 

 

 

 

 

 

 

 

 

 

 

 

그저 아름다운 모습에 감탄사만 연발하고

사진 담기에 바쁘답니다.

 

 

 

 

 

 

 

 

 

 

 

 

 

 

다음 코스로 가시는 분들도 있지만

 

 

 

 

조망이 좋은곳에서

아름다운 영남알프스의 모습을 즐겨봅니다.

 

 

 

 

하늘도 멋진 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나를 돌아보며 억새의 향연이 펼쳐지는 영남알프스에서

이 가을의 아름다움에 푹  ~  빠져봅니다.

 

 

 

천황산을 뒤로하고 영남알프스 케이블카로 하산을 하고 난뒤

가까이 있는 호박소에 들러

시원한 폭포 소리를 들으며 자연속에 동화되어 봅니다.

얼마남지 않은 가을 마음껏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10월 다녀온곳이니 지금쯤은 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줄것 같네요)

이전 댓글 더보기
천상에 태어나
못다 한 사랑 이루고
돌아선 아네모네
가슴에 품으면
잊힌 임도 돌아와
가을 품에 안길까


능선 하얀 으악새
온종일 흔들며 놀다
문득 지난 추억에 잠겨
아침 이슬방울 떨구네.


불친님 금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내일부터 주말이네요
가족과 함께 멋진 가을 잘 보내시기 바람니다 ,,,
좋은글 감사합니다.
한주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쌀쌀한 가을 바람이
싫지않은 주말입니다.
행복이 별건가요? 뭐!
즐겁게 사는게 행복이죠~
즐겁고 행복하세요!
네~ 즐겁게 살아갑시다.
편안한 밤 되세요.
아름다운 영남알프스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오늘 불금에는 하루종일 비가 내리는군요.
수보님도 감기조심하시고 남은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황대장님 ~ 감사합니다.
고운밤 되시기 바랍니다.
우~와 영남알프스!!!! 오랜만에 수보님 덕분에 옛날 추억을 회상하며 다시금 즐겁게 보는 사진입니다 ㅎ 지금처럼 홍보가 많이 안되었을때 여러번 다녀온 산맥이라 더욱 정감이 가는군요 고맙습니다 ㅋ
라벤다님의 발길이 가득한곳이네요. ㅎ
가을을 느끼시는 그런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여전하시네요.
늘 건간하십시요 (~) (빵긋)
감사합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겨울을 재촉하는 추적이는 가을비에
나무잎을 앞세웠던 가을이 멀어져 가는 마음
고우신 발걸음을 마주 합니다
님의 정성 산행 고운 영상에 머물러 보며
감사와 안부의 인사를 드리내요
감기조심하시고 평안과 행복한 날들을 빌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빨강우산님 ^^
케이블카 타고 한번 오른곳인데 멀리 고사리 분교가 있던 풍경들이 생각납니다
사실 케이블카로 산이 몸살일것 같네요.
최고의 조망장소
멋진 파노라마산군들
네~ 영남알프스
정말 멋진곳들이지요.
영남 알프스
여름과 가을이 공존하고 있네요(~)
소나무가 인상적입니다
자연적으로 가지가 꽃 핀 것처럼
저렇게도 뻗네요
김장 준비하다 잠시 들렸다 갑니다
기분 좋은 주말 보내세요(~)수보님(!)
(ㅎㅎ) 지난달 다녀온곳이라 그렇습니다.
눈치가 보통이 아니십니다.(ㅎㅎ)
(앗) (~) 벌써 김장을요 (와우) (ㅎ)
케이블카가 있다니 저도 한 번 들르고 싶은 곳이랍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좋은 곳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 편하게 다녀올 수 있는곳이지요.
다음에 한번 가보시기 바랍니다.
영남 알프스...대단하지요^^
그 광활함과 준령 능선들....사자평에서 길을 잃고 (예전 혼자서 갈대숲에서)
생쌀 씹어먹으며 헤맸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20년도 더된)
케이블카가 생겼군요.
케이블카를 반대하는 환경주의자들의 견해도 맞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케이블카도 있어야..... 나이드신분들도 갈수있어서 좋은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도 케블카 한번 타러가고 싶네요^^
영남알프스 ~ 사람들이 참 좋아하는 곳입니다.
정말 멋지지요.
네 ~ 캐이블카로 사실 산이 몸살날것 같습니다.
깨끗하게만 이용한다면요 ㅎ
저런 좋은 곳을
언제 다녀 왔심니꺼(?) (ㅎ)
지난달에 댕겨왔심다.(ㅎㅎ)
지금쯤은 가을에 푹 빠졌을것 같네예
영남알프스 천황산...이곳은 언제 어느 계절에 보아도 멋진 곳 같습니다.
아름다운 가을날을 덤으로 담아오셨네요. ^^
수보님 건강하시지요?
항상 좋은 곳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찬바람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건강한 주말밤 보내세요 ^^
네~ 사계절 아름다움이 있는 영남알프스입니다.
cusco님 한주도 건강하십시요.
천황산 다녀오셨네요
언제 다녀오시나 궁금했는데...

감은 곳, 같은 계절에 다녀와도
역시 고수님의 시각은 남다르군요..ㅎㅎ
지난달 다녀왔습니다.
지금은 아마도 사람들이 많아 산이 몸살날것 같습니다.
가을 풍경이 정말 멋집니다.
저도 여러번 가보았던 곳이지만
수보님의 사진으로 보니 더욱 멋집니다.
아이구 ~ 감사합니다.
멋진곳 영남알프스이지요.
저 케이블카 저도 타보고 싶습니다~
저질체력한테는 짱이죠~ㅎㅎㅎ
ㅎㅎ 맞습니다.
케이블카 타고 떠나 보십시요.
우~와
우리 울산~밀양에 다녀가셨군요...~
앗~~ 우리 울산이군요.
좋은곳입니다.
행복한 삶을 위해 한번 더 웃고,
어제보다 좋은 생각을 더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작은 일 하나의 시작이 열가지 좋은 일로
꼬리를 물고 찾아올 것입니다.
"나는 행복해" 라고 되뇌이며
행복한 하루 시작하십시오
(안녕)하세요(~)(?)`(♥)
소중하고 사랑하는 (남녀) 친구 님(~)(!)(!)(!)(♡)
(빵긋)(~)(!)(!)(!) (방가)워요(~)(!)(!)(!)
소망 이루시며 소원성취 하세요(~)(!)(!)
항l복한 하루 되ㅅl고(♥) 항상 웃는 하루 도l서l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없는 곳에는 웃음과 행복이 없기 때문입니다
(乃)(~)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乃)
오늘은 늦 가을비가 내려 낙엽을 휩쓸고 갑니다
요즘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자주 내립니다
날씨 변화가 심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겨울 채비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ζζζ
┃∴∴┣┓따뜻하고 향기좋은 coffee 한잔과 함께
┃∴∴┃ 미소기쁨 가득한 좋은시간되세요(~)(♡)(♡)
┗━━┛
긍정적인 단어는 듣기만 해도
사람들에게 활기를 주고
웃음을 주고
넘치는 에너지를 줍니다
"말"은 사람이 만들고
사람은 "말"이 만든다는 말이 있듯이
고운말 고운글로 아름답고 재미있게 사세요
사랑과 행복이 함께하는 (즐)거운 한주 되세요...(~)(^^)))^*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가슴 깊은 곳에서
참 힘들다' 괴롭다'슬프다'는 말이 나오고
어쩔줄 몰라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지만
아침이면 일찍일어나 희망을 향해 달려나가
결국은 자기 이름의 좋은 열매를 맺는사람이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정용철의'행복한 동행'중에서 --
오늘은 좋은일이 생길 것 같은 설레임이 있습니다
내 마음 열면 하늘 열리고 미소를 주는 하루,
마음을 주는 하루, (즐)거움을 주는 하루,
따뜻한 말 한마디를 주는 하루, 사랑을 주는 하루,
행복을 주는 하루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행복과 사랑을 전하는 하루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 ┏┓┃┃┣━┗┳┛┏┓┃┃
┻┗━┗┛┗┛┗━ ┃ ┗┛┗(♡)
му。GооD Friend━^*(♡) (★) ˛ε(♡) з¸‥+ НАррч ÐАч+‥ (★)
"나도 모르게"
걸음이 느린 내가 너처럼 시원시원히 걷게되고
커피만 찾던 내가 토마토 주스를 찾고
나무 이름을 외우게 되고
나도 모르게 널 닮아가고 있어
--백은하의 꽃도둑의 편지 중에서 --
한사람을 만나 예전의 나의 모습보다
한단계 더 나은 모습으로 바뀐다면
앞으로의 삶에 얼마나 큰힘이 될수 있을까요
그런 좋은 사람을 만나 닮아가는 것도 좋지만
나로 인해 다른 사람이 더 밝아지고
주위가 행복해 질수 있다면
그 또한 더 좋은일 아니 겠어요(?)
ı ĿØЦЁ УØЧ♧…───────(♥)───(★)*…
니가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ł¤υё
니가 있어서 너무 (즐)겁고 〃(♡)‥ł¤υё
니가 있어서 너무 조아〃(♡)‥ł¤υё
(♥)…*(★)──────────…♧ ı ĿØЦЁ УØЧ
당신이 꿈을 향해 나아가면서,
당신이 상상해왔던 삶을 위해
노력한다면 당신은 평범한 시간속에서
기대하지 않았던 성공을 얻게 될 것이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 --
┌───*(♥)*───*(♥)(♥)*───--*(♥)*──┐
├(☆) НðРРУ Ðау。 (☆) 행복○i 가득한 하루 되세요... ^.^
└───────*(♥)*──.(♥).──--*(♥)*──┘
수보님예
케이블카 종점에서 천황산 까지 등산로가 연결 되어 있었는지요
ㅣ월에 갔을 때는 전망대에서 길을 막아 놨었거든예
오랫만에 정상석 담으신거 같으네예ㅎㅎ
제가 온다고 그랬는지 안 막아놨던데예
막아 놓았음 케이블카비 물리내라 해야지예 ㅎㅎ
또 가보고 싶어집니다. 8월에 지인분이 밀양에 계셔서 여러차례 구경오라 초청하셔서 갔지요. 가는날이 장날이라 운무가 가득, 전망대만 가고 내려와서 아쉬움이 컸어요. 해서 호박소에 가서 물놀이하려하니 수영복이 준비가 안되서... 남들 모르는 상류의 계곡으로 안내해주셔...둘이서 저 50대, 그분 60대
발가벗고 물장구치고 놀았답니다. 아무도 없더라구요, 모 있어도 상관없지만... 정말 동심으로 돌아간.. 좋은 추억의 밀양. 황사평인가? 억새가 멋지다고 지인분이 말씀해주셨는데... 아쉬움이 좀 달래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