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고성군

수보 2016. 6. 6. 00:30

진달래와 유채꽃이 유혹하는 경남 고성 솔 섬

 

지난봄 진달래와 유채꽃이 만발하여 유혹을 했던

경남 고성의 솔 섬

섬을 한 바퀴 돌아보는 꽃길이  조성되어

참 즐거움 가득한 둘레길이랍니다.

시간이 지난 포스팅이지만

요즘같이 더운 날 그때가 그리워 이렇게 올려 봅니다.

 

 

 

입구에 도착하면 노란 유채꽃이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작년까지는 여기 보리가 심어져 있었던 것 같은데.

이렇게 유채꽃이 만발했네요.

 

 

 

차를 타고 들어가는 마을에서 본 솔 섬의 전경입니다.

와~ ~ 빨리 가보고 싶어집니다.

 

 

 

솔 섬에 연분홍의 진달래가 곱게 피어

걷기 너무 좋은 둘레길이랍니다.

나뭇잎과 솔잎이 떨어진 흙길로 걸으니 세상 모두가 제 것 같은 기분입니다.

 

 

 

섬 주변으로 데크길도 만들어 편하게 걸을 수 있기도 합니다.

 

 

 

마침 물이 빠진 상태라 장여까지 걸어갈 수 있답니다.

사실 장여로 건너가기 위해 물때를 보고 왔답니다.

 

 

 

고성 솔 섬의 장여

깨끗한 고성만의 갯바위에 굴이 제법 붙어 있네요.

 

 

 

장여에도 진달래가 곱게 피어

잠시 발길을 멈추며 풍경을 감상해 봅니다.

 

 

 

 

 

 

 

 

고성 솔 섬 자연생태공원 산책길 안내도

 

 

 

걷는 도중 이런 벤치에 앉아 갯내음을 맡으며

명상의 시간을 가져 보는것도 아주 좋답니다.

가져간 간단한 음식과 차도 한잔하면서요.

 

 

 

너무 걷기 좋은 길이죠?

 

 

 

노란 유채꽃과 연분홍 진달래와의 만남이 있는 곳

고성 솔 섬

 

 

 

 

 

 

 

 

 

 

 

 

예쁜 모습을 담기에 여념이 없네요.

섬을 한 바퀴 돌며 바다 내음과 숲 속 향을 맡으며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경남 고성 솔 섬 둘레길이랍니다.

 

약 3km 떨어진 옛 돌담이 정겨운 학동 돌담길에서

어린 시절 추억을 회상해 보면 더 즐거운 여행이랍니다.

학동 돌담길  http://blog.daum.net/tkfkdaq/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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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오랑 유채
분홍,,진달래 봄향기 담아봅니다
현충일,국제 연합 러시아어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파이팅)
잘보고 갑니다 (짱)
공감하고 갑니다(~)(~)(~)
와...너무 예쁜 ㅎㅎ길이에요...
소나무, 진달래..유채꽃이 한데 어우러져..
아담하니 예쁜 꽃섬을 이루었네요.
화사한봄기운이 사진속에 가득해서 넘 좋아요~ㅎ
솔섬은 좌이산 등산하며 여러번 가보았습니다.
진달래가 피는 게절에는 정말 좋지요.

건강한 한 주 시작하세요.
진달래와 유채꽃이 핀 솔섬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오늘은 61회 현충일이라고 합니다.
호국영령에게 묵념이라도 드려야 하겠습니다...
하~ 멋집니다...고성한번 가입시다요^^*
흩으러지게 핀 진달래와 유채꽃이 아름답네요.
솔 섬 나들이 편한 여행시간 될 듯하네요^^
생각납니다..
올 해도 봄은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솔섬이라기에 삼봉리 앞에 있는 섬인가 했습니다.
어쩌면 그 섬이 맞은 지도 모르셌습니다.
솔섬에서 바라보면 와룡산이 환히 보이는데..
6월은 호국의 달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순국 선열을 생각하고 내일을 대비하는 달인것 같습니다.
한마음 한 뜻되어 나라를 지켜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저녁 시간도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솔섬 주위풍경이 어름답네요...편안한시간되세요...^^
고성 바닷가에 유채꽃과 진달래
봄여행의 마무리네요
고성 솔섬 유채와 진달래를 잘 담으셧네요

저도 매년 찾아가는 곳인데
정말 멋진 곳이죠

사진으로야 수보님을 따를 수 없고...
좋은 말을 하면 이웃이 좋은 사람이 되고
아름다운 말을 하면
이웃이 아름다운 사람으로 됩니다
(안녕) 하세요(~)(?)(?) ^*^
사랑하는소중한 (남녀)친구님(~)(!)(!)(!)
(빵긋)(~)(!)(!)(!)(방가)워요(~)(?)
(^^))해피한 하루 알차게 보내세효ㄳ
(乃)(~)오늘도 고운 미소 가득 지을수 있는
(^-^)마음의 여유와 함께 행복한 웃음의 하루 보내세요(~)(乃)
오늘은 제61회 현충일(顯忠日)입니다.
가정마다 (태극기)는 다셨는지요(?)
순국 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경건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조국을 위해 산화하신 자랑스러운 호국영령들의 위업을 기리며
깊은 감사와 함께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숙연한 마음으로 묵렴을 올립니다
'나라의 틀'을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들의 위업을 기리며
깊은 감사와 더불어 뜻깊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지금도 핵괴 미사일로 위협을 일(삼)는 김정은집단과
우리사회에서 숨어서 그 집단에 동조하는 무리들에
현충일을 맞아 국민모두가 합심 단결하여
나라를 수호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여주는
뜻 깊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_^).
고운 미소는 가슴이 따뜻한 사람
사랑이 샘솟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아름다움입니다.
(愛)(愛)(愛)(愛)(愛)(愛)(~) (~)((^-^))
받기를 원한다면 주저하지 말고
기꺼이 주어야 한다.움켜쥐고 있으면
돌아오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 세네카 -
짧지만 이런 한마디 말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 사랑해 "
" 고마워 "
" 미안해 "
" 잘했어 "
" 넌 항상 믿음직 해 "
" 넌 잘 될 거야 "
" 네가 곁에 있어서 참 좋아 "
이런 말을 할수 있도록 생활화해야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ㅡHappyㅡ(!)(!)(~)을ㆀ사랑드려요(★)(★)사랑해(~)(~)(♥).(♥)
/ / / / / / / / / /
/ ┏━━┓/   / 초여름비가 게속와도,
/┏┛ㅁㅁ┗┓/ 울님(!)에게,
/┗⊙━━⊙┛=③ 가고있어요,(♡)
소원이룬 6월달되 세욤
"희생 정신"
벌들은 종종 벌통을 떠나 죽는다.
바이러스 수치가 높으면,
이들은 자기가 왜 아픈지 아는 듯
고의로 벌통을 떠나 다른 벌들에게
옮기지 않으려 우리의 선조들이 그랬던
것처럼 스스로를 희생한다. 생각해 보라...
때가 왔음을 안 할아버지는 이글루를 떠나,
북극곰에게 자신을 먹이로 바친다.
--한나 노드하우스의《꿀벌을 지키는 사람》중에서--
희생 정신.
'신의 영역'에 가까운
인간의 가장 고귀한 정신입니다.
부모의 희생이 있기에 자식들이 살 수 있고
선구자의 희생 때문에 역사가 이어집니다.
벌들의 세상뿐 아니라 가정, 기업, 나라도
몇 사람의 희생 정신 위에서 존립합니다.
한 사람의 고귀한 자기 희생이
열 사람을 살립니다.
┌━─━─━─━*ŁОЦЁ ıs*━─━─━─━┐
│   사랑은 자신을 110% 주고서도,    │
(♡)  보답으론 살며시 돌아오는 미소 하나면 (♡)
│   족하다고 생각하는 거랍니다.     │
└━─━─━─━*ŁОЦЁ ıs ━─━─━─━--
마음에 든 친구는 속으로는 생각해도
입 밖에 내지 말며 서로 사귐에는
친해도분수를 넘지 마라 그러나 일단 마음에 든 친구는
쇠사슬로 묶어서라도 놓치지 마라.
-<세익스피어>-
당신ºı Øг름とł운 ロı소로 행복プł득한
あド루づŧ 되었º면 좋겄l습Łıとł...♧♧(!)(!)(!)
┌───*(★)*───*(♡)*───--*(★)* .──┐
((^-^)) НðРРУ Ðау。 행복○i 가득한 하루 되세요...(^^)**(^^)
└───────*(★)*──.(♡).──--*(★)*──┘
햐~ 가까운 곳에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네요~ ^^
하일면은 가본듯 한데 이렇게 멋진곳도 있네요
때 지난 포스팅이지만 고성의 솔섬을 보게 되어 반갑습니다
진달래와 유채꽃이 그립군요
내년까지 기다려야 하겠지요 ^^
고성 솔섬 감사히 보고 갑니다~~
수보님 행복한 점심시간되세요~~
고성 솔섬..
멋지고 참 아름답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고성 솔섬의 또 다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거기도 가 보아야하는데 ,,,
이미 지난 철이지만 볼수록 진달래와 유채화가 너무 좋습니다.
바다에 둘러 쌓인 섬의 아름다움이 더욱 매혹적입니다.
잘 구경하고 갑니다.
이제 여름에 접어들어 더욱 가내 건강하시고
좋은 이글로 가득차 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