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포 김현수

부산 다대포에서 두아이와 함께 단촐하게 살아가는 평범한 가장의 세상살이

민규와 대규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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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

2014. 5. 16.

 대규와 민규의 일상

날씨가 따뜻해져서 집 앞 공원나들이가 잦아진다.

대규도 민규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잘아 주어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

 

 

 

 

 

 

골프 라운딩 나가는 대규 ㅋㅋㅋ

 

 

 

 

 

 

 

 

 

 

다행히 대규가 많이 순해서 민규를 잘 돌봐준다.

앞으로도 계속 싸우지 말고 잘 지내면 좋겠다.

 

 

 

이건 지난 울진 여행에서 집사람 폰으로 찍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