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포 김현수

부산 다대포에서 두아이와 함께 단촐하게 살아가는 평범한 가장의 세상살이

06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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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 숨결이 바람 될 때

연휴 기간에 읽었던 책을 밴드 동기들에게 소개한 글 그냥 주저리주저리....... 요즘을 흔히 100세 시대라 이야기 한다. 우리 친구들은 올해로 최소 반은 돌았네. 연휴 기간에 집콕 하면서 읽었던 책 중에 깊은 울림과 여운을 남겼던 책 한 권 소개한다. 의사가 직업인 저자가 자기 자신의 죽음을 담담히 바라보는 이야기가 감동적이더라. 살아있는 우리 모두는 언젠가는 죽는다. 오늘이 될지 내일이 될지 그도 아니면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우리 삶의 마지막 날은 기필코 찾아온다. 어느 누구 하나도 예외가 있을 수 없다. 천년만년 살 것처럼 오늘을 살고 있지만 언젠가는 나에게 반드시 닥칠 일이다. 내 삶이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내가 혹은 자녀를 포함한 내 가족들이 얼마만큼 잃거나 힘들어야 죽는 편이 차라..

댓글 내 생각 2020. 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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