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

푸른사랑 2013. 5. 6. 08:55

등대(燈臺)

 

해변이나 섬, 방파제 같은 곳에 높게 세워 밤중에

항로의 위험한 곳을 표시해 주는 탑 모양의 구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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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새겨야 할 글

" 최상의 선(善)은 자신을 사랑하는 길이며
최고의 악(惡)은 자기만을 사랑하는 길이다 "

남을 이익되게 할 때 나에게 가장 큰 이익이 돌아오고,
나만을 이익되게 할 때 나에게 가장 큰 손실이 온다,

- 如海 慧山 -
예~어서오세요~유심조님!
감사합니다.

어제는 남원 봏화산 다녀왔습니다.
쩔쭉터널을 통과하는 사람들의 밝은 미소속에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행복한 미소와 함께,
따뜻한 정 나누는 즐거운 어버이날 되시고,
늘 건강한 행복 누리시길 소원합니다.
♣봄꽃(★)향기 가득담아 (^-^)행복 배달 왔어요(~)
 .˚ *오늘도(♡).˚ *행복 (♡).가득한(♡).
. 。♧ (♥)고운하루.ㆀ● (♡)보내 셨는지요.(^^)
--(♡).((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 ^ *) 
--잠시-(⌒ε⌒(⌒ε⌒*) 머룰다 갑니다♪♬
  ,·´ ¸,·´`)
 (¸,·´ (¸.,·´`°³о(♥) ..(♥)〃´`),·´ ¸,·´`)(¸,·´ (¸.,·´`°³о(♥)
예(~)어서오세요(~)지니님(!)
반갑습니다.

<어버이날>
어버이의 은혜와 어른과 노인에 대한 존경을 되새기자는 뜻으로 제정된 기념일.

매년 5월 8일이며, 공휴일은 아니다. 1913년 미국의 한 여성이 자신의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필라델피아 교회에서 교인들에게 흰 카네이션을 하나씩 나누어준 데서 유래된 이후 전세계에 퍼졌다. 원래는 5월 둘째 일요일이었던 것을 한국에서는 1956년 5월 8일을 '어머니 날'로 지정, 기념해오다가 1973년 3월 30일 대통령령으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이 제정·공포되면서 1974년부터 '어버이날'로 변경되었다. 이날 각 가정에서는 자녀들이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선물을 하거나 카네이션을 달아드린다. 또한 정부에서는 정부주관 기념일로 지정하여 어른들을 위한 각종 기념행사를 벌이며, 효자·효부들을 표창한다.

행복한 미소와 함께,
따뜻한 정 나누는 (즐)거운 어버이날 되시고,
늘 건강한 행복 누리시길 소원합니다.
온 산야의 꽃들이 이제 서서히 나래를 접을 차비를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오월로 자리를 이동한 봄이 계절의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계절이기도 하지요.
꽃보다 눈부신 신록 아래 봄산의 전령사 진달래꽃이 아직은 흐드러지게 피어 있습니다.
초록빛 풀밭과 어우러진 붉은 봄꽃에 움츠렸던 가슴이 두근두근 설렙니다.

다가 올 여름보다 푸르른 사랑을 한가득 채우시기를 바라며,
예~어서오세요~최고야님!
반갑습니다.

<어버이날>
어버이의 은혜와 어른과 노인에 대한 존경을 되새기자는 뜻으로 제정된 기념일.

매년 5월 8일이며, 공휴일은 아니다. 1913년 미국의 한 여성이 자신의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필라델피아 교회에서 교인들에게 흰 카네이션을 하나씩 나누어준 데서 유래된 이후 전세계에 퍼졌다. 원래는 5월 둘째 일요일이었던 것을 한국에서는 1956년 5월 8일을 '어머니 날'로 지정, 기념해오다가 1973년 3월 30일 대통령령으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이 제정·공포되면서 1974년부터 '어버이날'로 변경되었다. 이날 각 가정에서는 자녀들이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선물을 하거나 카네이션을 달아드린다. 또한 정부에서는 정부주관 기념일로 지정하여 어른들을 위한 각종 기념행사를 벌이며, 효자·효부들을 표창한다.

행복한 미소와 함께,
따뜻한 정 나누는 즐거운 어버이날 되시고,
늘 건강한 행복 누리시길 소원합니다.
푸른사랑님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들려서 귀한글 많이 읽고 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예(~)어서오세요(~)무지개님(!)
반갑습니다.

<어버이날>
어버이의 은혜와 어른과 노인에 대한 존경을 되새기자는 뜻으로 제정된 기념일.

매년 5월 8일이며, 공휴일은 아니다. 1913년 미국의 한 여성이 자신의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필라델피아 교회에서 교인들에게 흰 카네이션을 하나씩 나누어준 데서 유래된 이후 전세계에 퍼졌다. 원래는 5월 둘째 일요일이었던 것을 한국에서는 1956년 5월 8일을 '어머니 날'로 지정, 기념해오다가 1973년 3월 30일 대통령령으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이 제정·공포되면서 1974년부터 '어버이날'로 변경되었다. 이날 각 가정에서는 자녀들이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선물을 하거나 카네이션을 달아드린다. 또한 정부에서는 정부주관 기념일로 지정하여 어른들을 위한 각종 기념행사를 벌이며, 효자·효부들을 표창한다.

행복한 미소와 함께,
따뜻한 정 나누는 (즐)거운 어버이날 되시고,
늘 건강한 행복 누리시길 소원합니다.
아버지가 깡패라고
자식에게 싸움하고 다니라고 가르치지 않으며
아버지가 도적이라고
자식에게 도적질하고 살라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말과 행동이 다른것은 분명한 잘못이지만
부모가 자식을 교육하고 가르치는것이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부모들의 가정교육에 문제가 있는지
요즈음 자녀들이 멋대로 행동하는것을 많이 봅니다

아마 부모들이 말로서 교육은 제대로 하면서도
무의식적이나마 행동으로
잘못된 본을 보이기 때문은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자녀들은 부모들을 통해 배우는것이 많습니다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자녀 교육에 좀더 신경을 써야 할것 같습니다



- yeabosio
예~어서오세요~살핌과나눔님!
반갑습니다.

<어버이날>
어버이의 은혜와 어른과 노인에 대한 존경을 되새기자는 뜻으로 제정된 기념일.

매년 5월 8일이며, 공휴일은 아니다. 1913년 미국의 한 여성이 자신의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필라델피아 교회에서 교인들에게 흰 카네이션을 하나씩 나누어준 데서 유래된 이후 전세계에 퍼졌다. 원래는 5월 둘째 일요일이었던 것을 한국에서는 1956년 5월 8일을 '어머니 날'로 지정, 기념해오다가 1973년 3월 30일 대통령령으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이 제정·공포되면서 1974년부터 '어버이날'로 변경되었다. 이날 각 가정에서는 자녀들이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선물을 하거나 카네이션을 달아드린다. 또한 정부에서는 정부주관 기념일로 지정하여 어른들을 위한 각종 기념행사를 벌이며, 효자·효부들을 표창한다.

행복한 미소와 함께,
따뜻한 정 나누는 즐거운 어버이날 되시고,
늘 건강한 행복 누리시길 소원합니다.
사랑의달 5월 이른 아침입니다 .

사랑하는 사람과 고마운 사람들께 사랑과
감사를 전하시면서 즐겁게 보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날 되시고 건강 하십시요
예~어서오세요~탄유님!
반갑습니다.

<어버이날>
어버이의 은혜와 어른과 노인에 대한 존경을 되새기자는 뜻으로 제정된 기념일.

매년 5월 8일이며, 공휴일은 아니다. 1913년 미국의 한 여성이 자신의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필라델피아 교회에서 교인들에게 흰 카네이션을 하나씩 나누어준 데서 유래된 이후 전세계에 퍼졌다. 원래는 5월 둘째 일요일이었던 것을 한국에서는 1956년 5월 8일을 '어머니 날'로 지정, 기념해오다가 1973년 3월 30일 대통령령으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이 제정·공포되면서 1974년부터 '어버이날'로 변경되었다. 이날 각 가정에서는 자녀들이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선물을 하거나 카네이션을 달아드린다. 또한 정부에서는 정부주관 기념일로 지정하여 어른들을 위한 각종 기념행사를 벌이며, 효자·효부들을 표창한다.

행복한 미소와 함께,
따뜻한 정 나누는 즐거운 어버이날 되시고,
늘 건강한 행복 누리시길 소원합니다.
하루하루가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는
화요일 아침입니다.
흘러가는 세월을 아쉬워말고 오늘을
생각하는 참된지혜로 일관하시는 날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이렇게 정성스러운 작품을 바라보는일도
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드리렵니다.
행복하세요.
예~어서오세요~아리랑님!
반갑습니다.

<어버이날>
어버이의 은혜와 어른과 노인에 대한 존경을 되새기자는 뜻으로 제정된 기념일.

매년 5월 8일이며, 공휴일은 아니다. 1913년 미국의 한 여성이 자신의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필라델피아 교회에서 교인들에게 흰 카네이션을 하나씩 나누어준 데서 유래된 이후 전세계에 퍼졌다. 원래는 5월 둘째 일요일이었던 것을 한국에서는 1956년 5월 8일을 '어머니 날'로 지정, 기념해오다가 1973년 3월 30일 대통령령으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이 제정·공포되면서 1974년부터 '어버이날'로 변경되었다. 이날 각 가정에서는 자녀들이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선물을 하거나 카네이션을 달아드린다. 또한 정부에서는 정부주관 기념일로 지정하여 어른들을 위한 각종 기념행사를 벌이며, 효자·효부들을 표창한다.

행복한 미소와 함께,
따뜻한 정 나누는 즐거운 어버이날 되시고,
늘 건강한 행복 누리시길 소원합니다.
어젠 화창한 날씨에 금방 더워 소리
나올것 같은 하루 였지요(?)

아름다운 계절 5월달은
사랑받고 사랑주는 5월달♬
고마움을 표현하는 5월달♪
행복과 (즐)거움이 넘치는 5월달♬
웃음이 가득한 5월되시길 바라며♬

(즐)겁고 행복한 웃음이 가득하시길♬
오늘도 좋은 일 알찬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예(~)어서오세요(~)이쁜선이님(!)
반갑습니다.

<어버이날>
어버이의 은혜와 어른과 노인에 대한 존경을 되새기자는 뜻으로 제정된 기념일.

매년 5월 8일이며, 공휴일은 아니다. 1913년 미국의 한 여성이 자신의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필라델피아 교회에서 교인들에게 흰 카네이션을 하나씩 나누어준 데서 유래된 이후 전세계에 퍼졌다. 원래는 5월 둘째 일요일이었던 것을 한국에서는 1956년 5월 8일을 '어머니 날'로 지정, 기념해오다가 1973년 3월 30일 대통령령으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이 제정·공포되면서 1974년부터 '어버이날'로 변경되었다. 이날 각 가정에서는 자녀들이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선물을 하거나 카네이션을 달아드린다. 또한 정부에서는 정부주관 기념일로 지정하여 어른들을 위한 각종 기념행사를 벌이며, 효자·효부들을 표창한다.

행복한 미소와 함께,
따뜻한 정 나누는 (즐)거운 어버이날 되시고,
늘 건강한 행복 누리시길 소원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마음이 통하여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참 좋은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함께하는 참 좋은 인연으로
영롱한 아침 이슬처럼 맑고 밝은 마음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배려하는 푸른 삶의 향내음이
가득한 참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늘 함께 할 수 없지만 마음깊이 흐르는 정으로
말을 하지 않아도 느낌만으로
삶의 기쁨과 아픔을 나누며 웃음과 눈물을 함께하는
참 따뜻한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함께하는 마음으로 마음에 남겨지는
깊은 정으로 늘 맑은 호수같이 푸른 삶의
참 좋은 인연으로 오래 기억되는 우리이고 싶습니다.
============

아무리 바빠도 잠깐씩 휴식으로
마음에 여유를 주시면..
즐겁고 행복하게 하루 보내실 수 있을 겁니다.
레몬처럼 상큼한 화요일 되세요^^
예~어서오세요~아침햇살님!
반갑습니다.

<어버이날>
어버이의 은혜와 어른과 노인에 대한 존경을 되새기자는 뜻으로 제정된 기념일.

매년 5월 8일이며, 공휴일은 아니다. 1913년 미국의 한 여성이 자신의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필라델피아 교회에서 교인들에게 흰 카네이션을 하나씩 나누어준 데서 유래된 이후 전세계에 퍼졌다. 원래는 5월 둘째 일요일이었던 것을 한국에서는 1956년 5월 8일을 '어머니 날'로 지정, 기념해오다가 1973년 3월 30일 대통령령으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이 제정·공포되면서 1974년부터 '어버이날'로 변경되었다. 이날 각 가정에서는 자녀들이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선물을 하거나 카네이션을 달아드린다. 또한 정부에서는 정부주관 기념일로 지정하여 어른들을 위한 각종 기념행사를 벌이며, 효자·효부들을 표창한다.

행복한 미소와 함께,
따뜻한 정 나누는 즐거운 어버이날 되시고,
늘 건강한 행복 누리시길 소원합니다.
고도에 파도속에 길을 밝이는 등대가
길 잃은 배에 희망을 밝히는 빛입니다.
예~어서오세요~깨알소금님!
반갑습니다.

<어버이날>
어버이의 은혜와 어른과 노인에 대한 존경을 되새기자는 뜻으로 제정된 기념일.

매년 5월 8일이며, 공휴일은 아니다. 1913년 미국의 한 여성이 자신의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필라델피아 교회에서 교인들에게 흰 카네이션을 하나씩 나누어준 데서 유래된 이후 전세계에 퍼졌다. 원래는 5월 둘째 일요일이었던 것을 한국에서는 1956년 5월 8일을 '어머니 날'로 지정, 기념해오다가 1973년 3월 30일 대통령령으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이 제정·공포되면서 1974년부터 '어버이날'로 변경되었다. 이날 각 가정에서는 자녀들이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선물을 하거나 카네이션을 달아드린다. 또한 정부에서는 정부주관 기념일로 지정하여 어른들을 위한 각종 기념행사를 벌이며, 효자·효부들을 표창한다.

행복한 미소와 함께,
따뜻한 정 나누는 즐거운 어버이날 되시고,
늘 건강한 행복 누리시길 소원합니다.
(안녕)요. 반갑습니다.
화창한 봄날 입니다.
오늘도 날씨가 넘좋와요.
오늘하루도 (즐)겁고 행운가득한 날 되시길요.
예(~)어서오세요(~)사랑방님(!)
반갑습니다.

<어버이날>
어버이의 은혜와 어른과 노인에 대한 존경을 되새기자는 뜻으로 제정된 기념일.

매년 5월 8일이며, 공휴일은 아니다. 1913년 미국의 한 여성이 자신의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필라델피아 교회에서 교인들에게 흰 카네이션을 하나씩 나누어준 데서 유래된 이후 전세계에 퍼졌다. 원래는 5월 둘째 일요일이었던 것을 한국에서는 1956년 5월 8일을 '어머니 날'로 지정, 기념해오다가 1973년 3월 30일 대통령령으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이 제정·공포되면서 1974년부터 '어버이날'로 변경되었다. 이날 각 가정에서는 자녀들이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선물을 하거나 카네이션을 달아드린다. 또한 정부에서는 정부주관 기념일로 지정하여 어른들을 위한 각종 기념행사를 벌이며, 효자·효부들을 표창한다.

행복한 미소와 함께,
따뜻한 정 나누는 (즐)거운 어버이날 되시고,
늘 건강한 행복 누리시길 소원합니다.

▣ 무지(無知)를 알게 하소서 ▣

어두운줄 모르고 길을 걸었더이다
제 잘난줄만 알았더이다

세상이 넓고 높고 큰줄도 모르고
제 키 크기만 알았더이다
해와달이 눈에 보이니 작은줄만 알았더이다

욕심은 가마니로 하나요
알음 알이는 빈 가마니
꼬라지는 살쾡이를 닮았으니..

누가 있어 같이 하겠나이까
모든이가 다 싫어만 하더이다
그 마저 보지를 못하고 살았으니

어이 무지하지 않다 하리까
무지가 하늘을 찌르고 말았더이다
이제보니 더 그러하더이다

행은 갈지자요
눈은 실눈에
말은 독설이었으니

무지를 알게 하소서
무지를 깨닫게 하소서
무지를 덜어내게 하소서

무지를 덜어내고
따스한 조금의 알음 알이라도 갖게하소서
같이사는 세상에 독불은 없더이다

[좋은생각 중에서]

*************************************************

당신이 누구이며 당신의 직업이 무엇이든지 상관없이
당신이 만약 인생의 영역에서
가장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고 있다면
당신은 모든 상황, 모든 사람에게서 좋은점을 찾아내야 하며,
그것을 생활 방식의 하나로
그 황금과 같은 법칙을 적용하여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자신의 무지를 깨닫고 살아야 한다는 것이겠지요?
오늘 하루 알음을 통해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래요.

2013년5월7일 화요일에..............................................
예~어서오세요~봄의화신님!
감사합니다.

어제는 남원 봏화산 다녀왔습니다.
쩔쭉터널을 통과하는 사람들의 밝은 미소속에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행복한 미소와 함께,
따뜻한 정 나누는 즐거운 어버이날 되시고,
늘 건강한 행복 누리시길 소원합니다.
처음 뵙네요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예~어서오세요~유기농님!
반갑습니다.

<어버이날>
어버이의 은혜와 어른과 노인에 대한 존경을 되새기자는 뜻으로 제정된 기념일.

매년 5월 8일이며, 공휴일은 아니다. 1913년 미국의 한 여성이 자신의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필라델피아 교회에서 교인들에게 흰 카네이션을 하나씩 나누어준 데서 유래된 이후 전세계에 퍼졌다. 원래는 5월 둘째 일요일이었던 것을 한국에서는 1956년 5월 8일을 '어머니 날'로 지정, 기념해오다가 1973년 3월 30일 대통령령으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이 제정·공포되면서 1974년부터 '어버이날'로 변경되었다. 이날 각 가정에서는 자녀들이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선물을 하거나 카네이션을 달아드린다. 또한 정부에서는 정부주관 기념일로 지정하여 어른들을 위한 각종 기념행사를 벌이며, 효자·효부들을 표창한다.

행복한 미소와 함께,
따뜻한 정 나누는 즐거운 어버이날 되시고,
늘 건강한 행복 누리시길 소원합니다.
방글요(~)
오늘도 활기찬 일상을 보내고,
늘 힘내시고, 웃으시며,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예(~)어서오세요(~)풀잎속의초애님(!)
반갑습니다.

<어버이날>
어버이의 은혜와 어른과 노인에 대한 존경을 되새기자는 뜻으로 제정된 기념일.

매년 5월 8일이며, 공휴일은 아니다. 1913년 미국의 한 여성이 자신의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필라델피아 교회에서 교인들에게 흰 카네이션을 하나씩 나누어준 데서 유래된 이후 전세계에 퍼졌다. 원래는 5월 둘째 일요일이었던 것을 한국에서는 1956년 5월 8일을 '어머니 날'로 지정, 기념해오다가 1973년 3월 30일 대통령령으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이 제정·공포되면서 1974년부터 '어버이날'로 변경되었다. 이날 각 가정에서는 자녀들이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선물을 하거나 카네이션을 달아드린다. 또한 정부에서는 정부주관 기념일로 지정하여 어른들을 위한 각종 기념행사를 벌이며, 효자·효부들을 표창한다.

행복한 미소와 함께,
따뜻한 정 나누는 (즐)거운 어버이날 되시고,
늘 건강한 행복 누리시길 소원합니다.
마음이 통하는 벗이 있다는건 참 감사한 일이네요. 내일은 어버이날! 찾이뵐 부모님이 계시다는 것도 감사하네요. 좋은 닐 되세요.
예~어서오세요~누리님!
반갑습니다.

<어버이날>
어버이의 은혜와 어른과 노인에 대한 존경을 되새기자는 뜻으로 제정된 기념일.

매년 5월 8일이며, 공휴일은 아니다. 1913년 미국의 한 여성이 자신의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필라델피아 교회에서 교인들에게 흰 카네이션을 하나씩 나누어준 데서 유래된 이후 전세계에 퍼졌다. 원래는 5월 둘째 일요일이었던 것을 한국에서는 1956년 5월 8일을 '어머니 날'로 지정, 기념해오다가 1973년 3월 30일 대통령령으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이 제정·공포되면서 1974년부터 '어버이날'로 변경되었다. 이날 각 가정에서는 자녀들이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선물을 하거나 카네이션을 달아드린다. 또한 정부에서는 정부주관 기념일로 지정하여 어른들을 위한 각종 기념행사를 벌이며, 효자·효부들을 표창한다.

행복한 미소와 함께,
따뜻한 정 나누는 즐거운 어버이날 되시고,
늘 건강한 행복 누리시길 소원합니다.
행복이 오는길은 여러갈래에 표정 또한 다양하답니다.. 네모라는 행복을 꿈꾸던
당신에게 지금 곁에 다가온 동그란 행복의 미소가 보일지도 모른답니다..
세상살이에 힘을 갖고 싶다면 발밑에 떨어진 행복부터 주워 담아 보시겠어요?
라일락꽃 향기짙은 상쾌한 화요일 기분 좋은 날씨와 함께 웃음꽃 활짝 피우는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예~어서오세요~masa4623 학덕님!
감사합니다.

어제는 남원 봏화산 다녀왔습니다.
쩔쭉터널을 통과하는 사람들의 밝은 미소속에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행복한 미소와 함께,
따뜻한 정 나누는 즐거운 어버이날 되시고,
늘 건강한 행복 누리시길 소원합니다.
님 늘 고맙습니다
오늘은 혼자 관악산엘 다녀 왔습니다, 이젠 여름날씨더군요 땀 좀 흘렸습니다,ㅎㅎㅎ

꽃의 아름다움과 색깔 
그리고 향기를 전혀 해치지 않은 채
그 꽃가루만을 따 가는 저 벌처럼
그렇게 잠깬 이는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한다

- 법구경 (華香品) -
예~어서오세요~유심조님!
반갑습니다.

"상대방 휴대전화 꺼져 있으면 바로 끊으세요.

상대방 핸드폰이
꺼져 있는 걸 모르고 전화를 걸면
이런 멘트가 나옵니다.

"고객의 전원이 꺼져 있습니다.
음성사서함으로 연 결시 통화료가 부과됩니다."
사실 이 말이 나올 땐
요금이 안 올라가고
음성사서함을 이용할 때만
요금이 올라가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공중전화로 시험을 해보았더니

"고객의 전원이 꺼져 있습니다. 음성"
하는 순간에 공중전화가 돈을 먹어 버렸습니다.

음성 메시지를 사용한 것도 아니고
"고객의 전원이 꺼져있습니다" 이 말이 끝나면
바로 돈을 삼키는 공중전화

'음성'에 '음'자만 나오면 바로 돈을 먹습니다.

왜 그런가. 해서 전화국에 알아보니
SK, KTF 등등 모든 핸드폰 업체들이

"고객의 전원이 꺼져 있습니다."

이 말까지만 무료서비스가 되게 하고,
그 다음 멘트부터는 무조건 요금이 부과되게
해 놓았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음성사서함으로 연 결시 통화료가 부과됩니다."는
'음' 자만 나와도 통화료가 부과된다는 얘기죠.

음성 사서함에 들어가 음성을 남겨야
통화료가 부과되는 줄 알고 있었는데
모든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고 있을까요?
아마 모르는 분들이 태반일 것입니다.
이렇게 갈취한 돈만 해도
연간 수천억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의 전원이 꺼져 있어 연결이 안 됩니다"
다음에"이후로 요금이 무조건 부과됩니다."
라는 멘트를 더 넣으면 고객이 알고 전화를 끊을 텐데
'음성' 자만 나와도 먹어버리는 전화!

나쁜 전화

물론 공중전화뿐만 아니라
가정용 전화든 핸드폰이든 가리지 않고
모두 돈을 먹어버리게 해 놓았답니다.

공돈 나갑니다. 주의하세요!

이 글은 여러 사람들이 알 수 있게
푹~푹~ 퍼다 나르세요!"

[출처] 상대방 휴대전화 꺼져 있으면 바로 끊으세요!
(대긍모-대한민국 긍정 파들의 모임)

행복한 미소와 함께,
따뜻한 정 나누는 즐거운 어버이날 되시고,
늘 건강한 행복 누리시길 소원합니다.
멋져~~~~~~~~~~~~~~~~~~~~~~~~~~~~~~유
예~어서오세요~쪽빛바다님!
감사합니다.

날씨가 더워지면 체력 저하와 함께 식욕이 덜어지는 사람이 많다.
이때 음식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면 기운을 잃게 되고 각종 질환에 걸릴 수 있다.
따라서 입맛을 돋궈주는 새콤한 과일이나 몸을 식혀주는 열무 등을 섭취하면 좋다.

8월도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입추가 열흘전 이였습니다.

더운 여름이 있기에
가을 결실도 풍요로운것!

결실의 계절 가을이 멀지 않았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무더운 날씨에 건강 잃지 마시고
언제나 행복한 웃음으로 가득한 주말 보내세요!
고운님~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현재 우리가 행동하는 것들과
말하는 것들과 생각하는 모든 것들은
내 유전자에 고스란히 남겨지게 됩니다.
나의 자녀에게 나의 후손에게
어떠한 유전자를 물러주고 계십니까
행복의 근원이 되는 하루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공감은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