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푸른사랑 2014. 5. 10. 00:32

 

우리집의 봄(3)

(2014)

 

  

 

 

 

 

 

 

 

 

 

 

 

 

 

 

 

 

 

 

 

 

 

 

 

 

 

 

 

 

 

 

 

 

 

 

 

 

사랑은
모든것을 넘는다지요

가정의 달에
소중한 사랑을 모두께
나누는 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멋진 나날로
행복하소서...^-^
예~어서오세요~물 망 초 아저씨님!
반갑습니다.

서로 바라보고 웃을 수 있는 마음 있다면,
비바람 불고 눈보라가 몰아쳐도 동반자와 함께 하는 길이라면,
거뜬히 헤쳐 나갈 수 있다.
서로를 아끼는 마음으로 뜨거운 눈물 한 방울 흘릴 수 있는
따뜻한 가슴을 간직하는 동반자가 있다면
그 삶은 행복한 삶일 것이다.

장미계절입니다.
아카시아꽃이 농염한 향기로 유혹합니다!
날로 푸르름이 더해가고,
5월의 봄은 깊어만 갑니다!
건강한 기쁨으로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옥상 정원인가요???푸르름이 좋고 싱그러운 풋냄새가 콧끝에 느껴집니다!!와~~양귀비 까지!!!!
예~어서오세요~구리당님!
반갑습니다.

서로 바라보고 웃을 수 있는 마음 있다면,
비바람 불고 눈보라가 몰아쳐도 동반자와 함께 하는 길이라면,
거뜬히 헤쳐 나갈 수 있다.

서로를 아끼는 마음으로 뜨거운 눈물 한 방울 흘릴 수 있는
따뜻한 가슴을 간직하는 동반자가 있다면
그 삶은 행복한 삶일 것이다.

날로 푸르름이 더해가고,
5월의 봄은 깊어만 갑니다!
잔인한 4월의 슬픔의 눈물인가 밤새 비가 내렸습니다!
건강한 기쁨으로 즐겁고 행복한 5월 보내세요!
옥상을 잘 꾸며놓으셨네요.
웬만한 정원 못지 않습니다.
예~어서오세요~DAVID님!
반갑습니다.

서로 바라보고 웃을 수 있는 마음 있다면,
비바람 불고 눈보라가 몰아쳐도 동반자와 함께 하는 길이라면,
거뜬히 헤쳐 나갈 수 있다.

서로를 아끼는 마음으로 뜨거운 눈물 한 방울 흘릴 수 있는
따뜻한 가슴을 간직하는 동반자가 있다면
그 삶은 행복한 삶일 것이다.

날로 푸르름이 더해가고,
5월의 봄은 깊어만 갑니다!
잔인한 4월의 슬픔의 눈물인가 밤새 비가 내렸습니다!
건강한 기쁨으로 즐겁고 행복한 5월 보내세요!
소중한 블친님!
지난 주말을 잘 보내셨는지요?
정성껏 잘 꾸며놓은 친구님의
방에서 잠시 머물다갑니다.
새로이 시작되는 한 주간도
보람이 가득하고 행복한
날들로 듬뿍 채우시기를
기원합니다.
예~어서오세요~달리는말님!
반갑습니다.

서로 바라보고 웃을 수 있는 마음 있다면,
비바람 불고 눈보라가 몰아쳐도 동반자와 함께 하는 길이라면,
거뜬히 헤쳐 나갈 수 있다.

서로를 아끼는 마음으로 뜨거운 눈물 한 방울 흘릴 수 있는
따뜻한 가슴을 간직하는 동반자가 있다면
그 삶은 행복한 삶일 것이다.

날로 푸르름이 더해가고,
5월의 봄은 깊어만 갑니다!
잔인한 4월의 슬픔의 눈물인가 밤새 비가 내렸습니다!
건강한 기쁨으로 즐겁고 행복한 5월 보내세요!
방가워요!
새롭게 시작 하는 월욜 입니다.
휴일 푹 쉬셨나요?
모츠럼 만에 비가 많이 내렸어요
농작물 해갈이가 되었겠지요

따뜻한 커피에 예쁜 미소를 듬뿍 담았어요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한주 보내요!
[^_^]⊃☜(''*)
└*┘
예~어서오세요~풀잎속의초애님!
반갑습니다.

'사랑이 아무리 깊어도 산들 바람이고
오해가 아무리 커도 비바람이라오.
외로움이 아무리 지독해도 눈보라일 뿐이오.

폭풍이 아무리 세도 지난 뒤엔 고요하듯
아무리 지극한 사연도 지난 뒤엔
쓸쓸한 바람만 맴돈다오.

다 바람이라오...'

날로 푸르름이 더해가고,
5월의 봄은 깊어만 갑니다!
잔인한 4월의 슬픔의 눈물인가 밤새 비가 내렸습니다!
건강한 기쁨으로 즐겁고 행복한 5월 보내세요!
푸른사랑님 휴일 잘 지내셨습니까? 대구엔 빔새도록 조용한 비가 내리네요.
세월이 참 유수와 같아 6.25 동란내기로 태어나 보릿고개와 4.19, 5.16 등등
소용돌이 세월을 근근이 살아남아 일편단심 처자식을 위해 골육이 상접한데…

부모님께 효도하는 마지막 세대로서 이제 인생의 종점을 향하여 속절없이
떠밀려가는 신세, 남은 지푸라기라곤 할망구뿐인데 그 할망구의 머릿속엔
꼭 필요한 네 가지는 돈, 건강, 친구, 딸이고 나에게 꼭 필요한 네 가지는
아내, 부인, 처, 마누라뿐인 것을… 이 얼마나 일종처사인가?

“가는 정이 있으면 오는 정도 있겠지.” 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니 사랑받게 되네요.
5월 중순 한 주도 기쁨과 사랑 행운이 가득하게 힘차게 열어가소서…
예~어서오세요~조헌섭님!
반갑습니다.

'사랑이 아무리 깊어도 산들 바람이고
오해가 아무리 커도 비바람이라오.
외로움이 아무리 지독해도 눈보라일 뿐이오.

폭풍이 아무리 세도 지난 뒤엔 고요하듯
아무리 지극한 사연도 지난 뒤엔
쓸쓸한 바람만 맴돈다오.

다 바람이라오...'

날로 푸르름이 더해가고,
5월의 봄은 깊어만 갑니다!
잔인한 4월의 슬픔의 눈물인가 밤새 비가 내렸습니다!
건강한 기쁨으로 즐겁고 행복한 5월 보내세요!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제일 많이 하는 말은
"사랑"한다는 말과 "이해"한다는
말이라고 합니다.

어쩌면 사랑 보다도
이해라는것이 더욱더 소중하고 많이
필요한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늘 사랑해 달라...보다는
이해 해달라는 말을 많이 하기도 하니까요.

울칭구님들 사랑하고 이해 하면서 이쁘게
살아가는 시간들 되셨음 좋겠습니다.

따뜻한 차한잔을 드리고 싶네요

여유로운 마음으로 차 드시면서.
오늘도 변함없는 사랑..

즐겁고, 행복,가득한 한주 열어 가시고
5월의 봄기운 많이 느껴 보세요

♡솜사탕♡

예~어서오세요~솜사탕님!
반갑습니다.

서로 바라보고 웃을 수 있는 마음 있다면,
비바람 불고 눈보라가 몰아쳐도 동반자와 함께 하는 길이라면,
거뜬히 헤쳐 나갈 수 있다.

서로를 아끼는 마음으로 뜨거운 눈물 한 방울 흘릴 수 있는
따뜻한 가슴을 간직하는 동반자가 있다면
그 삶은 행복한 삶일 것이다.

날로 푸르름이 더해가고,
5월의 봄은 깊어만 갑니다!
잔인한 4월의 슬픔의 눈물인가 밤새 비가 내렸습니다!
건강한 기쁨으로 즐겁고 행복한 5월 보내세요!
밤 새껏 비바람이 몰아 치더니 아침은 차츰 날씨가 밝아 지는군요!
우리들 마음도 항상 밝고 건강한 마음으로
힘찬나날 즐겁게 살아 갑시다.
감사합니다.
예~어서오세요~소우주님!
반갑습니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가지 중요한 것이 있다.

하나는 인생을 걸고 싶을 만큼 귀한 친구이고
하나는 고단한 길에 지침이 되어주는 선배이고?
하나는 자신을 성숙케 하는 책이다.

날로 푸르름이 더해가고,
5월의 봄은 깊어만 갑니다!
잔인한 4월의 슬픔의 눈물인가 밤새 비가 내렸습니다!
건강한 기쁨으로 즐겁고 행복한 5월 보내세요!
언제나 잊지않으시고 찾아주시는 님...
정말 고맙습니다.. 한시 한수 놓고 갑니다
늘 즐겁고 행복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 石壁精舍還湖中作 < 

昏旦變氣候 = 아침저녁으로 변하는 기후,
山水含淸暉 = 산수는 맑은 햇빛을 머금는다.
淸暉能娛人 = 밝은 햇빛이 사람을 즐겁게 하니,
遊子憺忘歸 = 유자는 한가로이 돌아갈 것을 잊는다.

사령운(謝靈運,385-433,南北朝)
예~어서오세요~유심조님!
반갑습니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가지 중요한 것이 있다.

하나는 인생을 걸고 싶을 만큼 귀한 친구이고
하나는 고단한 길에 지침이 되어주는 선배이고?
하나는 자신을 성숙케 하는 책이다.

날로 푸르름이 더해가고,
5월의 봄은 깊어만 갑니다!
잔인한 4월의 슬픔의 눈물인가 밤새 비가 내렸습니다!
건강한 기쁨으로 즐겁고 행복한 5월 보내세요!
@반가운 블친님 신록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휴일 잘 잼나게 보내셨는가요,(ㅎ)
오늘도 올려주신 귀중한 정보와 이미지 글에 잠시 눈맞춤 하고 댕겨가네요,(^^)
온갖 이기주의로 이념 사상에 똘똘 뭉쳐 착복하고 상대방의 인격을 무시하는
풍조가 어쩌다가 구석구석에서 일어나고 있는지 가슴이 메여지는군요(~)(!)
그래도 좋은 사람들이 방방곡에서 묵묵히 자기 할 일에 열심을 다하니
나라가 굴러가는줄로 압니다.위선자는 천이보지 이복하고 위불선자는 천이
보지 이화니라(~)라는 명심보감 첫 귀절이 간절하게 그리운 시대변천의
사명으로 착감 되여 오는군요, (즐)거운 한 주간도 활기차게 출발하시고 농촌
일손에 바쁜 시기가 다가오니 서로 돕는 농번기에 보람 찾는 일들 되시길
바래봅니다.언제나 변치 않고 찾아주셔서 귀감의 댓글 남겨주심 감사드립니다
예(~)어서오세요(~)오리온성님(!)
반갑습니다.


'사랑이 아무리 깊어도 산들 바람이고
오해가 아무리 커도 비바람이라오.
외로움이 아무리 지독해도 눈보라일 뿐이오.

폭풍이 아무리 세도 지난 뒤엔 고요하듯
아무리 지극한 사연도 지난 뒤엔
쓸쓸한 바람만 맴돈다오.

다 바람이라오...'

날로 푸르름이 더해가고,
5월의 봄은 깊어만 갑니다(!)
잔인한 4월의 슬픔의 눈물인가 밤새 비가 내렸습니다(!)
건강한 기쁨으로 (즐)겁고 행복한 5월 보내세요(!)
우리가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히 생각하고
현실의 삶을 만족하다고 생각하며

오늘을 만족하는 삶으로 살아갑시다

예~어서오세요~큐-피트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다른 사람이 유혹을 받아 쓰러진 곳이면
당신도 그 자리에서 쓰러질 수 있다는 사실을 항상 염두에 두라
- 고전 10:13 -

어제가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되어
나라와 주권을 찾은 날광복절 이었습니다.
8월도 절반이 지나간 세째 주말, 휴일
건강한 기쁨으로 가득하세요!
안녕하세요 꽃을 좋아하시는군요^^ 그래서사랑님이따뜻한분이셨군요 봄소식잘보고감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예~어서오세요~딸바보숙이님!
반갑습니다.

어떤 이가 석가모니를 찾아가 호소하였답니다.

"저는 아무 것도 가진 게 없는 빈 털털이입니다.
남에게 줄 것이 있어야 주지 뭘 준단 말입니까?"

"그렇지 않느니라, 아무리 재산이 없더라도
줄 수 있는 일곱 가지는 누구나 다 있는 것이다."

첫째는 화안시(和顔施)
얼굴에 화색을 띠고 부드럽고 정다운 얼굴로 남을 대하는 것이요.

둘째는 언시(言施)
말로써 얼마든지 베풀 수 있으니 사랑의 말, 위로의 말,
격려의 말, 양보의 말, 부드러운 말 등이다.

셋째는 심시(心施)
마음의 문을 열고 따뜻한 마음을 주는 것이다.

넷째는 안시(眼施)
호의를 담은 눈으로 사람을 보는 것처럼 베푸는 것이요.

다섯째는 신시(身施)
몸으로 때우는 것으로 남의 짐을 들어준다거나 일을 돕는 것이요.

여섯째는 좌시(座施)
때와 장소에 맞게 자리를 내주어 양보하는 것이고,

일곱째는 찰시(擦施)
굳이 묻지 않고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 알아서 도와주는 것이다.

2월도 둘째주 수요일~
오늘은 봄날 같았습니다!
설 연휴가 6일 남았습니다.
행복한 설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주간의 피로를 씻을 주말입니다.
요즈음 여기저기서 단풍 소식이 들려오고
나들이에 좋은 날씨가 될것 같아요.
우리님들~
행복하고 편안한 주말되세요.^&^
예~어서오세요~행복한 동네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과거의 은혜를 회상함으로 감사는 태어난다.
감사는 고결한 영혼의 얼굴이다.
- T. 제프슨

깊어가는 가을에,
건강하시고,
10월의 마지막 휴일,
행복한 일들로 가득 하시길 빕니다!
일교차 큰 환절기
감기도 조심 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