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음

푸른사랑 2015. 11. 26. 22:26

 

 

인연의 발자국 / 이정규

 


상념속의 긴 하루는 퇴색된 채로
가슴앓이의 노예가 되어
여린 내 가슴 빈자리 속에
황량한 마음 심금을 울리는 비련 이었던가

초야에 맺힌 이슬아
달무리에 새긴 그 언약도
잠시 머물고 가는
삶의 한 부분이자 저 하늘에 뜬 구름 인 것을
왜 몰랐는지

굳게 뿌리내린 나무도 세월 앞에 꺽여져 생명을 다하고
허공에 걸린 초생달
호수위에 흩어지는 파문으로 조각 조각 달을 가르니
정녕 정해진 삶이 없음을

설산에 매화꽃 같은 임이여
인생이란 긴 여정속에
순간과 찰라의 흔적은 남겠지만
인연의 발자국은
되돌아 갈수 없는 길에 환영은 무소유 임을 알았네.

 

 

 

오늘은 더 춥습니다. 진짜루 우리 불벗님들 옷 따숩게 입고 다니세요. 빙판길 사고 많이 일어나니.. 조심히 다니시구요..운전 조심도 하세요.. 어제는 고려대병원에 입원한 식당 아주머니 병문안 갔다가 직원들과 저녁 한끼 하고 일찍 들어와 쉬었답니다. 부인과 늦둥이 딸(6살)이 무척 좋아하더군요.. 같이 신나게 두어시간 집에서 얘기하며 놀다가 일찍 다 같이 잤습니다.

활기찬 하루를 시작 해야죠.. 늘 제 블럭을 찾아주시는 분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항상 행복을 전합니다 .

이번주 11월 29일 일요일 12시 서울 종로 인사동 지리산 식당에 "한연고 캡틴" 이해영으로 15명 점심 예약을 했습니다. 시간되시면 제 핸폰 010-2488-4288 으로 문자 주시면 참석케 해드립니다. 같이 만나서 정겹게 식사한끼 대접하고 싶어서요.. 연락 주세요.

아참.. 대구 / 경북에 계시는 분들과 12월 19일 모임을 하고자 합니다 .시간내어 주십시요.. 대구로 제가 갑니다 .일단 5(~)6분은 연락이 되어서 시간 조율 중이라서요..
예(~)어서오세요(~)한연고 캡틴님(!)
반갑습니다.

내가 차에 타고 있으면 길을 가는 사람을 욕하고,
내가 건널목을 건너고 있으면 '빵빵'대는 운전자 욕을 한다.

내가 길을 건널 때는 모든 차가 멈춰 서야 하고,
내가 운전을 할 때는 모든 보행자가 멈춰 서야 한다.

타인이 무단 횡단 하는 것은
목숨을 가볍게 여기는 경솔한 행동이고
내가 무단 횡단 하는 것은
목숨마저 아깝지 않을 만큼 급한 일이 있어서다.

복잡한 버스나 지하철에서
나를 밀치는 것은 자신만 편하기 위한 이기적인 욕심 때문이고
내가 남을 밀치는 것은
다른 사람이 밀쳐서 생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타인이 새치기하는 것은 파렴치한 얌체 행동이고
내가 새치기하는 것은 급하다 보면 그럴 수 있는 행동이다.

주말에 여행할 때
타인은 길 막히지 않게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고,
나는 짐이 많고 불편해서 자동차를 이용해야 한다.

타인이 단체 생활을 싫어하는 것은 고립적 성격 탓이고,
내가 단체 생활을 싫어하는 것은 독립적 성품 탓이다.

내 탓이 아닌 네 탓에서 견해 차이가 비롯되면
분쟁으로 발전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때마다 우리는 누구를 먼저 탓했나요(?)
그래서 우리가 얻은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 하루만큼은
'내 탓이오'를
먼저 생각하는 하루가 되면 어떨까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비도 자주 오고,
눈 소식도 있습니다.
오늘은 올해 첫 영하의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11월 마지막 금요일 입니다 .
오늘 제 친구가 생일 이라서 저녁 먹으며 한잔 하고 다시 블럭을 찾아주신 분들에게 인사드리고 퇴근 할려고 합니다.
주말 멋지게 보내세요.
네(!)
주말,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금요일 아침, 기온이 많이 내려가 쌀쌀하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화이팅하시고 힘내셔서 행복한 하루 되셔야죠^^
예~어서오세요~양지꽃이사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과거의 탓, 남의 탓이라는 생각을 버릴 때 인생은 호전한다.
- 웨인 다이어 -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비도 자주 오고,
눈 소식도 있습니다.
오늘은 올해 첫 영하의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초겨울의 추위에 감기 조심 하시며
밝은 마음으로
오늘도 즐거운 금요일!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예~어서오세요~소우주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과거의 탓, 남의 탓이라는 생각을 버릴 때 인생은 호전한다.
- 웨인 다이어 -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비도 자주 오고,
눈 소식도 있습니다.
오늘은 올해 첫 영하의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날씨가 춥다고 입버릇처럼 말이 나옵니다
추위에 감기조심하고 따뜻한 옷으로 보온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예~어서오세요~수식처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과거의 탓, 남의 탓이라는 생각을 버릴 때 인생은 호전한다.
- 웨인 다이어 -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비도 자주 오고,
눈 소식도 있습니다.
오늘은 올해 첫 영하의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인생의 긴여정속에 찰라는 순간도
소중이 생각하며 길이 발자국이라도
남기고 가야지요.
예~어서오세요~깨알소금님!
반갑습니다.

내가 차에 타고 있으면 길을 가는 사람을 욕하고,
내가 건널목을 건너고 있으면 '빵빵'대는 운전자 욕을 한다.

내가 길을 건널 때는 모든 차가 멈춰 서야 하고,
내가 운전을 할 때는 모든 보행자가 멈춰 서야 한다.

타인이 무단 횡단 하는 것은
목숨을 가볍게 여기는 경솔한 행동이고
내가 무단 횡단 하는 것은
목숨마저 아깝지 않을 만큼 급한 일이 있어서다.

복잡한 버스나 지하철에서
나를 밀치는 것은 자신만 편하기 위한 이기적인 욕심 때문이고
내가 남을 밀치는 것은
다른 사람이 밀쳐서 생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타인이 새치기하는 것은 파렴치한 얌체 행동이고
내가 새치기하는 것은 급하다 보면 그럴 수 있는 행동이다.

주말에 여행할 때
타인은 길 막히지 않게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고,
나는 짐이 많고 불편해서 자동차를 이용해야 한다.

타인이 단체 생활을 싫어하는 것은 고립적 성격 탓이고,
내가 단체 생활을 싫어하는 것은 독립적 성품 탓이다.

내 탓이 아닌 네 탓에서 견해 차이가 비롯되면
분쟁으로 발전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때마다 우리는 누구를 먼저 탓했나요?
그래서 우리가 얻은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 하루만큼은
'내 탓이오'를
먼저 생각하는 하루가 되면 어떨까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비도 자주 오고,
눈 소식도 있습니다.
오늘은 올해 첫 영하의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인연의 발자국을 남기셨나요
발자국을 가져갈 수 없으니...
날씨가 추워지자 낙엽이 우수수
가로수가 거의 나목이 돼버렸네요
겨울은 이렇게 문지방을 넘어옵니다
옷깃 올리시고 몸과 맘 따습게 하십시오^*^
예~어서오세요~오션닥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과거의 탓, 남의 탓이라는 생각을 버릴 때 인생은 호전한다.
- 웨인 다이어 -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비도 자주 오고,
눈 소식도 있습니다.
오늘은 올해 첫 영하의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방가.
반갑습니다
꾸벅.
안녕 하세요.
많이 추워졌네요.
춥더라도.
마음과.
기분만은 아주 아주따뜻 하길 기원 드립니다.
°❀✿°❊°✿
✿❁°✿°❀
✿°❀°
❀°✿ ❀°
╬°❁✿❀
╬═╬ ❀° ° ✿❊
╬═╬✿°✿ ❀° ✿ ✿ ❁ °❊
이쁜날.
고운날.
즐거운 날
행복 날.
많이 웃는 날.
상괘한날.
행복에 지치는 날.
좋은 소식 있는 날 등등.
불금의 날이 되도록 노력 하게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예~어서오세요~강성우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과거의 탓, 남의 탓이라는 생각을 버릴 때 인생은 호전한다.
- 웨인 다이어 -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비도 자주 오고,
눈 소식도 있습니다.
오늘은 올해 첫 영하의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예~어서오세요~이지현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과거의 탓, 남의 탓이라는 생각을 버릴 때 인생은 호전한다.
- 웨인 다이어 -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비도 자주 오고,
눈 소식도 있습니다.
오늘은 올해 첫 영하의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푸른사랑님 반갑습니다
네 오늘 서울의 최저 기온이 평년에 비해 7도이상 더 내려가
아주 추운 날씨이며 전국적으로 눈이 많이 내려 미끄럼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많다고 합니다
겨울철엔 안전에 더 많이 신경을 쓰셔야
보상으로 안락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장 받을 수 있을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예~어서오세요~계백님!
반갑습니다.

내가 차에 타고 있으면 길을 가는 사람을 욕하고,
내가 건널목을 건너고 있으면 '빵빵'대는 운전자 욕을 한다.

내가 길을 건널 때는 모든 차가 멈춰 서야 하고,
내가 운전을 할 때는 모든 보행자가 멈춰 서야 한다.

타인이 무단 횡단 하는 것은
목숨을 가볍게 여기는 경솔한 행동이고
내가 무단 횡단 하는 것은
목숨마저 아깝지 않을 만큼 급한 일이 있어서다.

복잡한 버스나 지하철에서
나를 밀치는 것은 자신만 편하기 위한 이기적인 욕심 때문이고
내가 남을 밀치는 것은
다른 사람이 밀쳐서 생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타인이 새치기하는 것은 파렴치한 얌체 행동이고
내가 새치기하는 것은 급하다 보면 그럴 수 있는 행동이다.

주말에 여행할 때
타인은 길 막히지 않게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고,
나는 짐이 많고 불편해서 자동차를 이용해야 한다.

타인이 단체 생활을 싫어하는 것은 고립적 성격 탓이고,
내가 단체 생활을 싫어하는 것은 독립적 성품 탓이다.

내 탓이 아닌 네 탓에서 견해 차이가 비롯되면
분쟁으로 발전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때마다 우리는 누구를 먼저 탓했나요?
그래서 우리가 얻은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 하루만큼은
'내 탓이오'를
먼저 생각하는 하루가 되면 어떨까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비도 자주 오고,
눈 소식도 있습니다.
오늘은 올해 첫 영하의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태양이 빛나면★

태양이 빛나면 먼지도 빛나게 된다.
어리석은 사람아! 만일 불이 났다면 불을 꺼라.
다 타버렸다면 다시 피워라.
인간은 순간적인 것을 영원한 것으로 만들 수 있다.

,,,,,,,,,,,,,,,,,,,,,,,,,,,,,,- 괴테- ,,,,,,,,,,,,,,,,,,,,,,,,,,,
###########################################
푸른사랑/벗님 !
오늘 내가 존재하는 이유와 오늘이 있으므로 지난 어제를 반성하고
내일을 준비할 수 있음에 감사 기도드립니다

하루하루가 얼마만큼 소중한 것이며 인간의 삶은 유한하며,
사람에게는 만남과 이별이 있으며 모든 사물에게도 시작과 끝이 있어

좀 더 겸허한 자세로 자신을 성찰하고 더욱 낮은 자세로 살 수 있는 겸손을 배우고
교만하지 않은 삶을 살게 하심에 감사 기도드립니다

영하로 내려간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셔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시고 갑작스런 감기로 고생하시지 마시길 기원합니다,샬롬
예~어서오세요~바울님!
반갑습니다.

내가 차에 타고 있으면 길을 가는 사람을 욕하고,
내가 건널목을 건너고 있으면 '빵빵'대는 운전자 욕을 한다.

내가 길을 건널 때는 모든 차가 멈춰 서야 하고,
내가 운전을 할 때는 모든 보행자가 멈춰 서야 한다.

타인이 무단 횡단 하는 것은
목숨을 가볍게 여기는 경솔한 행동이고
내가 무단 횡단 하는 것은
목숨마저 아깝지 않을 만큼 급한 일이 있어서다.

복잡한 버스나 지하철에서
나를 밀치는 것은 자신만 편하기 위한 이기적인 욕심 때문이고
내가 남을 밀치는 것은
다른 사람이 밀쳐서 생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타인이 새치기하는 것은 파렴치한 얌체 행동이고
내가 새치기하는 것은 급하다 보면 그럴 수 있는 행동이다.

주말에 여행할 때
타인은 길 막히지 않게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고,
나는 짐이 많고 불편해서 자동차를 이용해야 한다.

타인이 단체 생활을 싫어하는 것은 고립적 성격 탓이고,
내가 단체 생활을 싫어하는 것은 독립적 성품 탓이다.

내 탓이 아닌 네 탓에서 견해 차이가 비롯되면
분쟁으로 발전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때마다 우리는 누구를 먼저 탓했나요?
그래서 우리가 얻은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 하루만큼은
'내 탓이오'를
먼저 생각하는 하루가 되면 어떨까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비도 자주 오고,
눈 소식도 있습니다.
오늘은 올해 첫 영하의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11월 끝자락이 되니 바람도 더 쌀쌀해졌습니다.
11월 건강하게 즐겁게 마무리 하시고,
12월은 올 한해 뜻하신 일들 모두 잘 성사되어
마무리 되는 한달 되시길 바랍니다.

바쁘셔도 늘 건강과 웃음을 챙기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 쌀쌀한 날씨
┠─┨ 내 사랑차
┃♡┃ 마시고~
┗━┛☜(^_ ^*) 포근한 하루 보내세요!
예~어서오세요~풀잎속의초애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과거의 탓, 남의 탓이라는 생각을 버릴 때 인생은 호전한다.
- 웨인 다이어 -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비도 자주 오고,
눈 소식도 있습니다.
오늘은 올해 첫 영하의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시간은 참으로 빠르게 흘러 간답니다.
저녘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금요일 밤!
아주 편안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예~어서오세요~소우주님!
반갑습니다.

내가 차에 타고 있으면 길을 가는 사람을 욕하고,
내가 건널목을 건너고 있으면 '빵빵'대는 운전자 욕을 한다.

내가 길을 건널 때는 모든 차가 멈춰 서야 하고,
내가 운전을 할 때는 모든 보행자가 멈춰 서야 한다.

타인이 무단 횡단 하는 것은
목숨을 가볍게 여기는 경솔한 행동이고
내가 무단 횡단 하는 것은
목숨마저 아깝지 않을 만큼 급한 일이 있어서다.

복잡한 버스나 지하철에서
나를 밀치는 것은 자신만 편하기 위한 이기적인 욕심 때문이고
내가 남을 밀치는 것은
다른 사람이 밀쳐서 생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타인이 새치기하는 것은 파렴치한 얌체 행동이고
내가 새치기하는 것은 급하다 보면 그럴 수 있는 행동이다.

주말에 여행할 때
타인은 길 막히지 않게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고,
나는 짐이 많고 불편해서 자동차를 이용해야 한다.

타인이 단체 생활을 싫어하는 것은 고립적 성격 탓이고,
내가 단체 생활을 싫어하는 것은 독립적 성품 탓이다.

내 탓이 아닌 네 탓에서 견해 차이가 비롯되면
분쟁으로 발전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때마다 우리는 누구를 먼저 탓했나요?
그래서 우리가 얻은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 하루만큼은
'내 탓이오'를
먼저 생각하는 하루가 되면 어떨까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비도 자주 오고,
눈 소식도 있습니다.
오늘은 올해 첫 영하의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