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음

푸른사랑 2016. 4. 2. 00:03

 

 

4월의 시 감상하세요

 


하늘은 온통 시뿌연 미세먼지와 황사로 가득찬 4월 이건만

산하엔 온통 알록달록 무지개빛 꽃들이 만발합니다.

어느시인은 4월은 잔인하다지요

아마도! 잔설과 긴겨울의 여운 때문일까요

 

 4월에 피는 살구꽃 복사꽃 피는 마을은

언제나 어머니와 내가 살던 고향같은 생각이 납니다

 

 

 

4월의 시


목련꽃 그늘 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질 읽노라


구름꽃 피는 언덕에서

피리를 부노라


아 멀리 떠나와 

이름 없는 항구에서

배를 타노라


돌아온 4월은 

생명의 등불을 밝혀든다


빛나는 꿈의 계절아

눈물어린 무지개 계절아


목련꽃 그늘 아래서

긴 사연의 편질 쓰노라


클로버 피는 언덕에서

휘파람을 부노라


아 멀리 떠나와

깊은 산골 나무 아래서

별을 보노라


돌아온 4월은 생명의 

등불을 밝혀든다


빛나는 꿈의 계절아

눈물어린 무지개 계절아

(박목월·시인, 1916-1978)





4월 비빔밥


햇살 한 줌 주세요

새순도 몇 잎 넣어주세요

바람 잔잔한 오후 한 큰 술에

산목련 향은 두 방울만

새들의 합창을 실은 아기병아리 걸음은 열 걸음이 좋겠어요

수줍은 아랫마을 순이 생각을 듬뿍 넣을래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 마음을 고명으로 얹어주세요

(박남수·시인)





4월


절을 에워싼 산빛이 수상하다.

잡목 사이로 여기저기 펄럭 걸린 진달래.

단청 엎질린 것 같다.

등산로를 따라 한 무리

어린 여자들이 내려와서 마을 쪽으로 사라진다.

조용하라, 조용히 하라 마음이여

절을 에워싼 산빛이 비릿하다.

(문인수·시인)





4월 - 햇살 


어머니, 어머니여 

자애로운 어머니여 

가지마다 새싹 돋게 하였듯 


콘크리트 벽에 갇혀 

핏기 잃은 가여운 생명에게도 

당신의 젖꼭지 물려주오

(김태인·시인)





4월  


여기저기 봄꽃들 피었다. 


가로수 왕벚꽃 화려한 왕관을 쓴 채 

임대아파트 울타리에 매달린 어린 개나리를 내려다보고 

철없는 목련은 하얀 알몸으로 

부잣집 정원에서 일광욕을 한다. 


서로를 향해 미소 짓는다. 

화려함이 다르고, 눈높이가 다르고 

사는 동네가 다르지만 

그것으로 서로를 무시하지 않는다. 

빛깔이 다르지만 서로를 미워하지 않는다. 


어우러져서 참 아름다운 세상.

(한승수·제주의 서정시인)





4월의 편지    

  

꽃이 울면 하늘도 울고 있다는 것을 

그대는 아시나요. 

꽃이 아프면 꽃을 품고 있는 

흙도 아프다는 것을 

그대는 아시나요 


꽃이 웃으면 하늘도 웃고 있다는 것을 

그대는 아시나요 

꽃이 피는 날 꽃을 품고 있는 

흙도 헤죽헤죽 웃고 있다는 것을 

그대는 아시나요 


맑고 착한 바람에 

고운 향기 실어 보내는 하늘이 품은 사랑 

그대에게 띄우며 

하늘이 울면 꽃이 따라 울고 

하늘이 웃으면 꽃도 함께 웃는 봄날 

그대의 눈물 속에 내가 있고 

내 웃음 속에 그대가 있음을 

사랑합니다

(오순화·시인)





4월 


바람의 힘으로 

눈 뜬 새싹이 나풀거리고 

동안거 끝낸 새잎이 파르르 

목단꽃 같은 웃음 사분사분 보낸다 


미호천 미루나무는 

양손 흔들며 환호하고 

조치원 농원에 옹기종기 박힌 

복숭아나무는 복사꽃 활짝 피우며 

파안대소로 벌들을 유혹하고 


산수유 개나리 목련화는 

사천왕처럼 눈망울 치켜뜨고 

약동의 소리에 귓바퀴 굴린다 


동구 밖 들판에는 

달래 냉이 쑥 씀바귀가 

아장아장 걸어나와 

미각 돋우라 추파 던지고 


둑방길에는 밥알 같은 

조팝나무 흐드러지게 꽃을 피운다

(반기룡·시인)

 

4월 


잔인한 잔치 

시작되었네. 

처소 곳곳에 


퉁퉁 불어 있던 

몸 동아리 

터져 나오네. 


병아리가 알에서 

깨어 나오듯 

하늘 향해 천지를 개벽시키네. 


날카로운 칼바람 

견디어 온 

환희의 기쁨 숨어 있었네.

(윤용기·시인)




 



4월에 내리는 눈 


눈이 온다 

4월에도 


교사 뒤뜰 매화나무 한 그루가 

열심히 꽃을 피워 내다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눈을 맞는다 


엉거주춤 담벼락에 오줌 누다 들킨 녀석처럼 

매실주 마실 생각 하다가 

나도 찬 눈을 맞는다 

(안도현·시인)





4월에 


숨죽인 빈 空間을 차고 

새가 난다. 

물오른 나무들의 귀가 

쏟아지는 빛 속으로 

솟아오르고 

목숨의 눈부신 四月은 

유채꽃 향기로 가득하다. 


아름다워라 

침묵만큼이나 

안으로 충동질하며 

온 피 걸러 

生命의 진액으로 타는 

四月의 하늘이여. 


다만 살아있음이 

눈물겨워

(박송죽·시인)





4월에는 

  

축축해진 내 마음에 

아주 작은 씨앗 하나 

떨구렵니다 


새벽마다 출렁대는 

그리움 하나 


연둣빛 새잎으로 

돋아나라고 

여린 보라 꽃으로 

피어나라고 


양지쪽으로 가슴을 열어 

떡잎 하나 곱게 가꾸렵니다. 

(목필균·시인)





4월 


언제 우레 소리 그쳤던가, 

문득 내다보면 

4월이 거기 있어라. 

우르르 우르르 

빈 가슴 울리던 격정은 자고 

언제 먹구름 개었던가. 

문득 내다보면 

푸르게 빛나는 강물, 

4월은 거기 있어라. 

젊은 날은 또 얼마나 괴로웠던가. 

열병의 뜨거운 입술이 

꽃잎으로 벙그는 4월. 

눈뜨면 문득 

너는 한 송이 목련인 것을, 

누가 이별을 서럽다고 했던가. 

우르르 우르르 빈 가슴 울리던 격정은 자고 

돌아보면 문득 

사방은 눈부시게 푸르른 강물. 

(오세영·시인) 





4월의 바람


모짜르트가 흐르는 거실에서

홀가분한 마음 되어

커피 한 잔 말없이 마시니

잠에 취했던 나의 영혼 기지개를 켠다


맑은 기분으로 4월의 햇살을 받으며

돌산 밑 작은 동네를 지날 때면

골목 파란 대문집 라일락 꽃잎은

내 볼을 어루만지는데


4월의 바람 오늘은 더욱

여며진 내 가슴을 헤집으며

어제와는 다른 몸짓으로 하여

나를 반긴다.

(홍경임·시인)





할머니의 4월 

  

시장 한 귀퉁이 

변변한 돋보기 없이도 

따스한 봄볕 

할머니의 눈이 되어주고 있다 


땟물 든 전대 든든히 배를 감싸고 

한 올 한 올 대바늘 지나간 자리마다 

품이 넓어지는 스웨터 

할머니의 웃음 옴실옴실 커져만 간다 


함지박 속 산나물이 줄지 않아도 

헝클어진 백발 귀밑이 간지러워도 

여전히 볕이 있는 한 

바람도 할머니에게는 고마운 선물이다 


흙 위에 누운 산나물 돌아앉아 소망이 되니 

꿈을 쪼개 새 빛을 짜는 실타래 

함지박엔 토실토실 보름달이 내려앉고 

별무리로 살아난 눈망울 동구밖 길 밝혀준다 

(전숙영·시인)





4월 


사월이 오면 

옛 생각에 어지럽다. 


성황당 뒷골에 

진달래 얼굴 붉히면 

연분홍 살구꽃은 

앞산 고갯길을 밝히고 


나물 캐는 처녀들 

분홍치마 휘날리면 

마을 숫총각들 가슴은 

온종일 애가 끓고 


두견새는 짝을 찾고 

나비들 꽃잎에 노닐고 

뭉게구름은 졸고 

동심은 막연히 설레고 


半白 긴 세월에도 

새록새록 떠오르는 그 시절 

앞마당에 핀 진달래 

그때처럼 붉다. 

(박인걸·목사 시인)


 


 

4월이 떠나고 나면 


꽃들아, 4월의 아름다운 꽃들아. 

지거라, 한 잎 남김없이 다 지거라, 

가슴에 만발했던 시름들 

너와 함께 다 떠나버리게 


지다보면 

다시 피어날 날이 가까이 오고 

피다보면 질 날이 더 가까워지는 것 

새순 돋아 무성해질 푸르름 

네가 간다 한들 설움뿐이겠느냐 


4월이 그렇게 떠나고 나면 

눈부신 5월이 아카시아 향기로 

다가오고 


바람에 스러진 네 모습 

이른 아침, 맑은 이슬로 피어날 것을 

(목필균·시인)



 

  

    

퍼온 글 : 나그네님 글

 

 

 

 

안녕하세요.
하얀꽃 으로 4월이 시작되나 봅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지내시길
바라겠습니다
휴일은 즐겁게 보내시고.
편안한시간 되세요.~~~~
예~어서오세요~찔레꽃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별들이 아름다운 건 눈에 보이지 않는 꽃 한 송이 때문이야
별들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난 행복할 거야
- 어린 왕자 中 -

4월 첫 휴일 입니다.
창밖엔 봄비가 내리고
모처럼 조용히 책읽는 시간을 가져 봅니다.
아름다운 계절,
4월 만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하얀꽃 으로 4월이 시작되나 봅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지내시길
바라겠습니다
휴일은 즐겁게 보내시고.
편안한시간 되세요.~~~~
예~어서오세요~찔레꽃님!
반갑습니다.

4월 첫 휴일 입니다.
창밖엔 봄비가 내리고
모처럼 조용히 책읽는 시간을 가져 봅니다.
아름다운 계절,
4월 만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향긋한 봄내음이
점점 짙어가는 4월입니다.

반짝이는 봄 햇살과
화사한 봄기운을
당신께 가득 전합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4월!
꽃 봉오리들이 활짝 피어나듯,

고운님께 수 많은 행복이
날마다 가득 피어나는
4월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예~어서오세요~구름나그네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별들이 아름다운 건 눈에 보이지 않는 꽃 한 송이 때문이야
별들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난 행복할 거야
- 어린 왕자 中 -

4월 첫 휴일 입니다.
창밖엔 봄비가 내리고
모처럼 조용히 책읽는 시간을 가져 봅니다.
아름다운 계절,
4월 만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조선생님!
4월 첫 휴일
좋은 아침입니다.
앞을 보고 걸어가는
사람 발목을 잡지 말고,
이왕 잡으려면 손목을 잡어소서…
사랑은 끝없이 포용하고 화해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라네요. 꽃들이
만발하고 나뭇가지 새잎이 피어나는 계절!
휴일 아침 정기산행 관계로 살포시 다녀갑니다. ♥昔暗 조헌섭♥
예~어서오세요~조헌섭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별들이 아름다운 건 눈에 보이지 않는 꽃 한 송이 때문이야
별들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난 행복할 거야
- 어린 왕자 中 -

4월 첫 휴일 입니다.
창밖엔 봄비가 내리고
모처럼 조용히 책읽는 시간을 가져 봅니다.
아름다운 계절,
4월 만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들렸다갈게요 ^^ 주말잘보내고 계신가요??
예~어서오세요~건강지킴이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별들이 아름다운 건 눈에 보이지 않는 꽃 한 송이 때문이야
별들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난 행복할 거야
- 어린 왕자 中 -

4월 첫 휴일 입니다.
창밖엔 봄비가 내리고
모처럼 조용히 책읽는 시간을 가져 봅니다.
아름다운 계절,
4월 만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4월의 시 즐겨 감상했습니다.
아름다운 고운시들입니다.
아름다운 꽃둘아 너무 예쁩니다.
마치 고향의 고운 꽃들처럼
고운비는 예쁜 꽃 가지 말라고 내리는 비
안타까운 마음
저리는 마음만 안겨 주는 것 같아요
이렇게 좋은 날
햇님은 그 모습을 들어내지 않고
꼭 꼭 숨어 버렸나 봅니다.
예~어서오세요~아카시아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인생에서 성공하는 이는
꾸준히 목표를 바라보며 한결같이 그를 쫓는 사람이다.
그것이 헌신이다.
- 세실 B. 드밀 -

4월 첫 주 월요일 입니다.
창밖엔 어제부터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4월 만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ㅡㅡㅡㅡㅡㅡ★ 가정의 기도★

가정의 기도보다 더 요긴한 것은 없다.

가정의 단란함이 이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기쁨이다.

그리고 자녀를 보는 즐거움은 사람의 가장 거룩한 즐거움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페스탈로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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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샬롬
오늘은 날씨는 흐리고 때에 따라 비도 내리지만 봄꽃들이
활짝피여 꽃향기로 나와 함께 하는것 같아요,사랑하는 벗님께서는
지금 이시간 무엇을 하시고 계신지 모르지만 바울은 교회에서
말씀속에 은혜속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벗님에게도
항상 봄꽃 향기와 같이 말씀속에서 믿음을 찾고 평온함을 찾으시길
바울은 기원합니다,샬롬
예~어서오세요~바울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더 많이 사랑하는 것 외엔 다른 사랑의 치료약은 없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4월 첫 주 월요일 입니다.
창밖엔 어제부터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4월 만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우주국///푸른 사랑 벗님.
오늘은 그동안 봄에 새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느라 햇빛도 피곤한지 구름을.
이불삼아 하루 종일얼굴을 보이지않는.
일요일 오후시간 하지만 구름속에 햇님은.
여전히 존재 합니다 잠시 구름에게 양보합니다.
천지를 물로 흠벅 적시면 초목은 더욱더.
생생함을 품고 우리에게 행복과 희망을.
선물합니다 오늘도 멎진 추억 만드시길빕니다
예~어서오세요~우주의주인공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더 많이 사랑하는 것 외엔 다른 사랑의 치료약은 없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4월 첫 주 월요일 입니다.
창밖엔 어제부터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4월 만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밤비가 추적추적 내리며 봄을 만들고 있는 밤에
저녘 맛있게 드시고
아주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 합니다.
예~어서오세요~소우주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더 많이 사랑하는 것 외엔 다른 사랑의 치료약은 없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4월 첫 주 월요일 입니다.
창밖엔 어제부터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4월 만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간간이 떨어지는 빗방울에 바람이 실려져 조금은 싸늘함을
느끼게하는 휴일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저는 님의 블방에 머무르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의 수고로움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발길을
돌리면서 편안한 휴식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예~어서오세요~아리랑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더 많이 사랑하는 것 외엔 다른 사랑의 치료약은 없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4월 첫 주 월요일 입니다.
창밖엔 어제부터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4월 만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동이의 블벗님.
아름다운 4월의 첫째휴일.
(즐)겁거 잘 보내시고 게시져.
남은시간도 미소 가득하시길여...

알록달록 화사한 봄꽃과
싱그런 푸르름이 묻어나는
4월입니다.
향기도 모양도 색깔도
다양한 아름다운 봄꽃처럼,
알록달록 수만가지의 행복이
당신을 찾아가는 신나는 한달
보내시길 바랍니다(^^)
4월은 아주많이 행복하세요(!)

.*' "(*.*)" '*.
* * ((^^))* *
".행복하세요(~) " 꼭이요(~)올려주신글
'*.(*(♥)*)/.*' 감사히 보았습니다.(굽신)
"(~) * (~)"
예(~)어서오세요(~)於于同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더 많이 사랑하는 것 외엔 다른 사랑의 치료약은 없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4월 첫 주 월요일 입니다.
창밖엔 어제부터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4월 만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4절기 중 다섯 번째 절기인 청명
옛날 우리 조상님들은 농가에서
청명을 기하여 봄 일을 시작하므로
이 날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지요

농사력으로는 청명 무렵에 논밭을
손질하는 가래질을 시작했다고합니다

고운님~~
봄비가 청승스럽게 내리는 월요일
새롭게 시작하는 이 한주도 날마다
즐겁고 기쁜날 되시길 소망합니다
예~어서오세요~구름나그네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더 많이 사랑하는 것 외엔 다른 사랑의 치료약은 없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4월 첫 주 월요일 입니다.
창밖엔 어제부터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4월 만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 블친님 휴일 따스한 햇볓을 안고 잘 지내셨는감요,
여기는 어제 종일토록 미세먼지인지 비구름인지
해를 볼수 없는 하루였답니다.올려주신 소중한 글
올 때마다 감동으로 즐감하고 갑니다.한 주간도
새로운 기분으로 출발하셔서 많은 일들 행복으로
귀결시키세요,ㅎ 언제나 깊은 우정 간직하면서~
ㅡ오리온성 드림 ㅡ
예~어서오세요~오리온星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더 많이 사랑하는 것 외엔 다른 사랑의 치료약은 없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4월 첫 주 월요일 입니다.
창밖엔 어제부터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4월 만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ㅡㅡㅡㅡㅡ★ 한 아름아나 되는 큰.나무도...★

한 아름이나 되는 큰 나무도 털끝 같은 작은 싹에서 시작되고,

구층이나 되는 높은 누대라도 한줌의 쌓아놓은 흙으로부터 시작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노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벗님을 사랑합니다,샬롬
비온뒤로 날씨는 깨끗하게 맑고 고운 날씨입니다,
갈수록 벗꽃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여의도 벗꽃이 만발하게 피여 사람들의 장사진을 이루고 있네여,
시간 나는데로 봄꽃구경 마음껏 하시고 마음의 평안을 누리시길
바라는 바욿의 간절한 마음의 기도를 드립니다,사랑합니다,샬롬
예~어서오세요~바울님!
반갑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생명도 일으키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지치고 힘든 하루를 살고 계신가요?
주변 사람들과 사랑을 주고받아보세요. 분명 힘이 날 것입니다.
많이 사랑하고 많이 사랑받기를 축복합니다.

4월 첫 주 월요일 입니다.
창밖엔 어제부터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4월 만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비가내려요.
가뭄이 심한듯하더니 봄비가 내려요.
안녕하세요.
친구님 님계신 곳에도 비가 내리는 지요.
처마끝에 떨어지는 낙숫물 소리를 들으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 작품에 머물며 생각을 한답니다.
빗길에 길조심 차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발길을
돌립니다.
예~어서오세요~아리랑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나는 계속 실패하고, 실패하고, 또 실패했다.
그것이 내가 성공한 원인이다.
- 마이클 조던 -

벌써 4월 둘째 금욜입니다.
맑고 밝은 대기에,
쾌청하고 기온이 높습니다.
15도 안밖의 큰 일교차로 건강리듬이 깨어질 수 있습니다.
바른 생활로 활력 넘치는 일상 보내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