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음

푸른사랑 2016. 4. 29. 08:35

 

 

 5월 시 모음

 

 

 

 

오월의 노래(1) / 괴테 

 

오오 눈부시다 
자연의 빛 
해는 빛나고 
들은 웃는다.

 

나뭇가지마다 꽃은 피어나고 
떨기 속에서는 
새의 지저귐 
넘쳐 터진는 
이 가슴의 기쁨.


대지여 태양이여 행복이여 환희여!
사랑이여 사랑이여!

저 산과 산에 걸린 
아침 구름과 같은 금빛 아름다움.

그 크나큰 은혜는 

신선한 들에 
꽃 위에 그리고 
한가로운 땅에 넘친다

소녀여 소녀여.. 
나는 너를 사랑한다 
오오 반짝이는 네 눈동자 
나는 너를 사랑한다.

종달새가 노래와 
산들바람을 사랑하고 
아침에 핀 꽃이 
향긋한 공기를 사랑하듯이 
뜨거운 피 가슴치나니 
나는 너를 사랑한다.

너는 내게 청춘과 
기쁨과 용기를 부어라. 
새로운 노래로 그리고 춤으로 나를 몰고 가나니 
그대여 영원히 행복하여라 
나를 향한 사랑과 더불어.. 

 

 

5월 아침의 노래 / 밀턴

 

마침 낮의 사자, 눈부신 햇볕이 
동쪽에서 춤을 추며 나타나 
꽃같은 5월을 이끌면 
그녀는 푸른 무릎에서 노란 구륜초와 
여린 빛 앵초를 집어 던진다.

환희와 젊음과 따스한 모정을 북돋우는 
풍요한 5월이여, 환호하라

숲과 잔풀은 그대의 옷으로 단장했고 
언덕과 골짜기는 그대의 은덕을 자랑했나니

그래서 우리는 아침 노래로 그대를 맞아 
환대하며 오래 머물러 주길 기원하노라.

 

 

5월의 노래(2) / 괴테 

 

밀밭과 옥수수밭 사이로, 
가시나무 울타리 사이로, 
수풀 사이로,

나의 사랑은 어딜 가시나요? 

말해줘요!

사랑하는 소녀 
집에서 찾지 못해

그러면 밖에 나간 게 틀림없네 

아름답고 사랑스런 
꽃이 피는 5월에

사랑하는 소녀 마음 들떠있네 

자유와 기쁨으로

시냇가 바위 옆에서 
그 소녀는 첫키스를 하였네

풀밭 위에서 내게 
뭔가 보인다! 
그 소녀일까?

 

 

 

아, 오월 / 김영무

 

파란불이 켜졌다 
꽃무늬 실크 미니스커트에 선글라스 끼고
횡단보도 흑백 건반 탕탕 퉁기며 
오월이 종종 걸음으로 건너오면..

아, 천지사방 출렁이는 
금빛 노래 초록 물결 
누에들 뽕잎 먹는 소낙비 소리 
또 다른 고향 강변에 잉어가 뛴다.

 

 

 

 

고귀한 자연벤존슨(1572-1637) 영국

 

보다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은

나무가 크게만 자라는 것과 다르다

참나무가 3백 년 동안이나 오래 서있다가

결국 잎도 못 피우고 마른 통나무로 쓰러지기 보다

하루만 피었다 지는

5월의 백합이 훨씬 더 아름답다.

비록 밤새 시들어 죽는다 해도

그것은 빛의 화초요, 꽃이었으니

작으면 작은대로의 아르마움을 보고

삶을 짧게 나눠보면 완벽할 수 있는 것을..

 

 

 

 

눈부시게 아름다운 5월에 /하이네

 

 

(독일시인-Heinrich Heine 1797-1856)

눈부시게 아름다운 5월에

모든 꽃봉오리 벌어질 때

나의 마음 속에서도

사랑의 꽃이 피었어라.

눈부시게 아름다운 5월에

모든 새들 노래할 때

나의 불타는 마음을

사랑하는 이에게 고백했어라.

모든 꽃봉오리 벌어질 때

나의 마음 속에서도

사랑의 꽃이 피었어라.

눈부시게 아름다운 5월에

모든 새들 노래할 때

나의 불타는 마음을

사랑하는 이에게 고백했어라.

 

 

 

 

그해 오월의 짧은 그림자 / 진수미

 

사랑을 했던가 마음의 때,

그 자국 지우지 못해 거리를 헤맸던가 
구두 뒤축이 헐거워질 때까지

낡은 바람을 쏘다녔던가 
그래 하기는 했던가

온 내장을 다해 엎어졌던가 

날 선 계단 발 헛디뎠던가

하이힐 뒤굽이 비끗했던가 
국화분 위 와르르 무너졌던가 
그래, 국화 닢닢은 망그러지든가

짓이겨져 착착 무르팍에 엉겨붙던가

물씬 흙 냄새 당기든가 
혹 조화는 아니었는가 
비칠 몸 일으킬 만한던가 
누군가 갸웃 고개 돌려주던가 
달려오던가

아야야, 손 내밀던가 
그래, 그 계단 밑, 
아픈 복사뼈, 퉁퉁 붓고, 화끈 화끈 그게 
사랑이라며 
탈골하며 환하게 바람 스미던가 그래 
사랑이던가 그 누군가는 혹.

 

 

5월 / 권경업

 

물오른 보릿대궁 
하늘대는 밭고랑 끝에 
산자락은 
버선발을 살며시 올려놓고 
짙푸른 짧은 치마 
수줍다고 얼굴 가리네


재넘어 영마루에 
뭉게 구름 피어오르고 
머리 위로 쏟아지는 햇빛 속에 
칡 캐는 아이들의 마음은 
짖궂은 바람 따라 
이리저리 물결치며 
푸르른 오리나무 숲으로 가네. 

 

 

 

5월 / 김상현

 

나와 봐
어서 나와 봐

찔레꽃에 볼 부벼대는 햇살좀 봐 
햇볕 속에는 
맑은 목청으로 노래하려고 
멧새들도 부리를 씻어

들어 봐
청보리 밭에서 노는 어린 바람소리 
한번 들어 봐 
우리를 부르는 것만 같애 
자꾸만 부르는 것만 같애 .

 

 

 

5월 김영랑

 

들길은 마을에 들자 붉어지고 
마을 골목은 들로 내려서자 푸르러진다

바람은 넘실 천이랑 만이랑 
이랑이랑 햇빛이 갈라지고

보리도 허리통이 부끄럽게 드러났다

꾀꼬리는 엽태 혼자 날아 볼 줄 모르나니 
암컷이라 쫓길 뿐 
숫놈이라 쫓을 뿐 
황금 빛난 길이 어지럴 뿐

얇은 단장하고 아양 가득 차 있는 
山 봉우리야 오늘밤 너 어디로 가버리련? 

 

 

 

5월 / 오세영

 

어떻게 하라는 말씀입니까 
부신 초록으로 두 눈 머는데

진한 향기로 숨막히는데 
마약처럼 황홀하게 타오르는

육신을 붙들고 
나는 어떻게 하라는 말씀입니까

아아 살아 있는 것도 죄스러운 
푸르디푸른 이 봄날

그리움에 지친 장미는 끝내 
가시를 품었습니다

먼 하늘가에 서서 당신은 
자꾸만 손짓을 하고..

 

 

 

창 밖은 오월인데피천득

 

창 밖은 오월인데

너는 미적분을 풀고 있다

그림을 그리기에도 아까운 순간

라일락 향기 짙어가는데

너는 아직 모르나 보다

잎사귀 모양이 심장인 것을

크리스탈 같은 미라 하지만

정열보다 높은 기쁨이라 하지만

수학은 아무래도 수녀원장

가시에도 장미 피어나는데

'컴퓨터'는 미소가 없다

마리도 너도 고행의 딸.

 

 

 

 

푸른 5월 / 노천명

 

靑磁빛 하늘이

육모정 탑 위에 그린 듯이 곱고

연당 창포잎에 ㅡ

여인네 행주치마에

첫여름이 흐른다.

라일락 숲에

내 젊은 꿈이 나비같이 앉은 정오

계절의 여왕 5월의 푸른 여신 앞에

네가 웬일로 무색하고 외롭구나.

밀물처럼 가슴속 밀려드는 것을

어찌할 수 없어

눈은 먼데 하늘을 본다

긴 담을 끼고 외진 길을 걸으면

생각은 무지개로 핀다.

풀냄새가 물큰

향수보다 좋게 내 코를 스치고

청머루순이 뻗어나던 길섶

어디선가 한나절 꿩이 울고

나는 활나물 가잎나물 젓갈나물

참나물 고사리를 찾던 ㅡ

잃어버린 날이 그립구나 나의 사람아

아름다운 노래라도 부르자

아니 서러운 노래를 부르자

보리밭 푸른 물결을 헤치며

종달이 모양 내 맘은

하늘 높이 솟는다

5월의 창공이여

나의 태양이여..

 

 

 

5月 恨김영랑

 

모란이 피는 오월달

월계月桂도 피는 오월 달

온갖 재앙이 다 벌어졌어도

내 품에 남는 다순 김 있어

마음 실 튀기는 오월이러라.

무슨 대견한 옛날였으랴

그래서 못 잊는 오월이랴

청산을 거닐면 하루 한 치씩

뻗어 오르는 풀숲 사이를

보람만 달리던 오월이어라.

아무리 두견이 애닯아해도

황금 꾀꼬리 아양을 펴도

싫고 좋고 그렇기보다는

풍기는 내음에 지늘꼈건만

어느새 다 해-진 오월이러라.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푸른사랑님 안녕 하세요?
5월의시들이 모두모여 계절의여왕
5월을맞이하는군요~
오늘도 행복한하루되세요 ~^^
예~어서오세요~은자골님!
반갑습니다.

우리를 가로막는 장애물은
눈에 보이는 것들이 아니라 내면에 어느 순간부터 생겨난
편견과 부정적인 시각 일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만큼은 따뜻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내 주변 사람들을 긍휼히 여겨보면 어떨까요?

아쉽지만 4월도 주말인 내일이 마지막 이군요!
밤에는 선선하고 낮기온은 25℃를 넘는 무더운 주말, 휴일이 될 것 같습니다.
15℃ 전후한 큰 일교차에 신체리듬이 깨어지지않게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셔요 사랑하는
친구님.반갑습니다.

▽──▽토닥(~)
(*∩_∩) 토닥(~)
(( O O )) (~)(♡)
한주간 수고 많았어요(~)
너무좋은 사월의
마지막 주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__^
주말엔 근심걱정
모두 잊으시고
행복한 일만 생각
하시면서 푹 쉬세요(^^)

하루남은 사월의
마지막 토요일엔 셀 수
없을만큼 행복한일들이
당신에게 가득 일어날거에요.
오늘밤도 (즐)겁구 힘차게 보내요
...*"'*..*'"*.
(*.*)'"**"'(*.*)
'*'*.(♡).*'*'
(♥)(~)아쉬운 사월의 마지막주말'(♥)
*(~)♧행운과 행복으로 가득 하시길요(~)♧-*
예(~)어서오세요(~)於于同님(!)
반갑습니다.

고민은 어느 것 하나 똑같은 게 없습니다.
언뜻 비슷해 보여도 사람마다 각자 다릅니다.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안고 걱정하는 사람도 많을 겁니다.

걱정거리의 종류와 정도는 사람마다 각자 다르니
그런 일로 고민하지 말라고 덮어놓고 말할 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이런저런 불길한 상상을 할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언제 닥칠지 모르는 불행이 아니라,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즐)거운 일'을 상상해 보시면 어떨까요.

– '고민하지 않는다' 중에서 –

아쉽지만 4월도 주말인 내일이 마지막 이군요(!)
밤에는 선선하고 낮기온은 25℃를 넘는 무더운 주말, 휴일이 될 것 같습니다.
15℃ 전후한 큰 일교차에 신체리듬이 깨어지지않게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블.벗님 안녕하세요.
시간이 엄청 빨리 지나가네요.
어느새 벌써 4월도 끝자락입니다.

올려놓으신 소중한 내용에 잠시 머무르며,
공유하고 마음 나누며 깊이 감사드리고
마음 흔적 남깁니다.

블.벗님 끝까지 마무리 잘하시고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도 보내시며
그렇게 미소짓는 고운 주말되시기를 바랍니다.
요즘 산과 들엔 온통 봄꽃으로 예쁘게 수를놓은듯 아름답네요
어젠 종일 봄비가 대지를 촉촉히 적시더니 오늘은 화창한 맑은날씨로 마음을 말고상쾌하게 해주는 하루였던것 같네요
봄날처럼 활기있게 늘 행복한 봄날 보내시길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 (♥)(♥)
(꺄오) 왜이리 세월이 빠른지요(?) 벌써 사월도 끝자락이네요(막장)
약간 구름이 낀날이지만 더없는 (즐)건 주말이 될것입니다 (우왕굳)
오늘은 꽃축제가 열리는 고양꽃축제장에 가봐야할것같아요(룰루)
(빵긋) 미소짓는 꽃들의 잔치에 절로 행복의 미소가 날것입니다(^-^)

(아싸)사월 마무리 잘하시고 가정의 달 오월이 문앞에 다가옵니다(방가)
더욱 푸르게 싱그러운 오월 여왕의계절 을 맞이하시길바랍니다(♡)(乃)
방문하여 댓글주신 블친님께 깊은 우정과 사랑을나누며 (러브)(러브)
잘꾸며논 고운님의 블방에 머물다갑니다 (즐)건 주말 되시고 행복하세요(~)(愛)
ㅡㅡㅡㅡㅡㅡㅡㅡ★ 모욕★

모욕을 주는 사람은 모래 위에 글을 쓰는 것 같지만,

그 모욕을 받은 사람에게는 청동에 끌로 판 것처럼 새겨진다.

ㅡㅡㅡㅡㅡㅡㅡㅡ- 조반니 과레스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사랑의 벗님 !
4월을 보내는 주말입니다,가정의달 오월을 맞아 주세요,
요지음 날씨가 맑았다 흐렸다가 비가 내리고 얄미운 날씨입니다,
봄을 마음껏 누리지 못하고 여름을 맞이 하는가 봅니다,
사랑하는 우리 님은 일상 생활에서 모욕 같은것 당하지 말고 담대하게
살아가며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마음껏 누리며 행복하게 살아가요,샬롬
반갑습니다 우주국///푸른사랑 벗님

올봄은 봄인지 가을인지 하다가 여름 날씨에

아침은 가을 날씨 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4 계절이 두렷하던 우리나라도 이제는 철이 없는

나라로 탈바꿈  하는 나라가 되는 것은 아닌지

염려 스럽 습니다 기후 온난화로 인하여 우리의

4게절이 없어지지는 않는가 염려 되는 하루 입니다

하기야 어디 게절에 행복이 있는 지요

내 한마음 바로 하면 곧 이것이 행복 이지요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에 건강에 최선을 다하시는

지혜인이 되시길 빕니다   감사 합니다

고맙 습니다 사랑 합니다  또한 존경 합니다  
예~어서오세요~우주의주인공님!
반갑습니다.

고민은 어느 것 하나 똑같은 게 없습니다.
언뜻 비슷해 보여도 사람마다 각자 다릅니다.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안고 걱정하는 사람도 많을 겁니다.

걱정거리의 종류와 정도는 사람마다 각자 다르니
그런 일로 고민하지 말라고 덮어놓고 말할 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이런저런 불길한 상상을 할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언제 닥칠지 모르는 불행이 아니라,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즐거운 일'을 상상해 보시면 어떨까요.

– '고민하지 않는다' 중에서 –

아쉽지만 4월도 주말인 내일이 마지막 이군요!
밤에는 선선하고 낮기온은 25℃를 넘는 무더운 주말, 휴일이 될 것 같습니다.
15℃ 전후한 큰 일교차에 신체리듬이 깨어지지않게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생각하는 우정, 이러한 우정은 어떠한 어려움도 뚫고 나아간다.

-G.무어

의도한 말보다 의도하지 않은 말을 하는 것이 더 쉬울 수도 있다.

-윌리엄 서머셋 몸
예~어서오세요~은빛미리아님!
반갑습니다.

고민은 어느 것 하나 똑같은 게 없습니다.
언뜻 비슷해 보여도 사람마다 각자 다릅니다.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안고 걱정하는 사람도 많을 겁니다.

걱정거리의 종류와 정도는 사람마다 각자 다르니
그런 일로 고민하지 말라고 덮어놓고 말할 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이런저런 불길한 상상을 할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언제 닥칠지 모르는 불행이 아니라,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즐거운 일'을 상상해 보시면 어떨까요.

– '고민하지 않는다' 중에서 –

아쉽지만 4월도 주말인 내일이 마지막 이군요!
밤에는 선선하고 낮기온은 25℃를 넘는 무더운 주말, 휴일이 될 것 같습니다.
15℃ 전후한 큰 일교차에 신체리듬이 깨어지지않게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5월의 시를 모아 올려네요.태양이 내려쬐이도
가슴은 촉촉이 물기가 어리어 훈훈한 향기가
마음을 적서 오네요.
예~어서오세요~깨알소금님!
반갑습니다.

고민은 어느 것 하나 똑같은 게 없습니다.
언뜻 비슷해 보여도 사람마다 각자 다릅니다.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안고 걱정하는 사람도 많을 겁니다.

걱정거리의 종류와 정도는 사람마다 각자 다르니
그런 일로 고민하지 말라고 덮어놓고 말할 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이런저런 불길한 상상을 할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언제 닥칠지 모르는 불행이 아니라,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즐거운 일'을 상상해 보시면 어떨까요.

– '고민하지 않는다' 중에서 –

아쉽지만 4월도 주말인 내일이 마지막 이군요!
밤에는 선선하고 낮기온은 25℃를 넘는 무더운 주말, 휴일이 될 것 같습니다.
15℃ 전후한 큰 일교차에 신체리듬이 깨어지지않게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블.벗님 안녕하세요.
4월의 마지막과 5월의 시작을 알리는 주말..

블방에 머물며 앉자.
올려놓으신 소중한 흔적 따라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블.벗님~
4월 멋지게 마무리하시고 5월 가정의 달을맞이하며
가정에 행복이 함께하는 고운 달 되시고
그리고 멋지고 즐거운 주말되시기를 바랍니다.
예~어서오세요~용흥님!
반갑습니다.

고민은 어느 것 하나 똑같은 게 없습니다.
언뜻 비슷해 보여도 사람마다 각자 다릅니다.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안고 걱정하는 사람도 많을 겁니다.

걱정거리의 종류와 정도는 사람마다 각자 다르니
그런 일로 고민하지 말라고 덮어놓고 말할 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이런저런 불길한 상상을 할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언제 닥칠지 모르는 불행이 아니라,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즐거운 일'을 상상해 보시면 어떨까요.

– '고민하지 않는다' 중에서 –

아쉽지만 4월도 주말인 내일이 마지막 이군요!
밤에는 선선하고 낮기온은 25℃를 넘는 무더운 주말, 휴일이 될 것 같습니다.
15℃ 전후한 큰 일교차에 신체리듬이 깨어지지않게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빵긋)계절의 여왕 오월의 첫날 첫시작입니다 (남녀)(~)(방가)
언제나 그렇듯이 늘 파랗고 맑은 마음으로 (~)(쪼아) (킹왕짱)
가정의달 가족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겠습니다 (♡)(♡)(♡)

(와우)싱그러운 오월 더욱 신록이 우거진 산야를보노라면(乃) (원츄)
저절로 싱글벙글 기분이 상쾌하고 행복의 미소를짓습니다(키스)
(즐)건 휴일 꽃길이라도 걸으며 아침인사 (출첵) 다녀갑니다 (~)(愛)
예(~)어서오세요(~)風雲 영국신사 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근로자의 날입니다.
노동자의 권익과 복지를 향상하고 위하여 제정한 날이죠(!)
2016.7월 현재 우리나라 근로자수는 1377만1000명
5월의 첫날이며,
엄청맑고 밝으며,
기온이 높아 여름날씨에 버금 갑니다.
5월은 기쁨 감사 행복의 달이기도
또 아픔, 슬픔을 동시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새로운 한달 경건과 편안함으로 시작하시길 빕니다.........^&^*
예~어서오세요~빛고을수석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근로자의 날입니다.
노동자의 권익과 복지를 향상하고 위하여 제정한 날이죠!
2016.7월 현재 우리나라 근로자수는 1377만1000명
5월의 첫날이며,
엄청맑고 밝으며,
기온이 높아 여름날씨에 버금 갑니다.
거울과 반성.
이 세상에 거울이 없다면
모두 자기 얼굴이 잘났다고 생각하겠지.
어떤 얼굴이 나보다 예쁘고
어떤 얼굴이 나보다 미운지 모르겠지.
사람들의 삶에 반성이 없다면
모두 자기 삶이 바르다고 생각하겠지.
어떤 삶이 옳은 삶이고
어떤 삶이 그른 삶인지 모르겠지.
오늘도 도봉 산행을 하고왔습니다니다
신록의 계절답게 온갓 산야에는 록색의
아름다움이 넘치고 있는 이때 포건하고
아름다운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예~어서오세요~불변의 흙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근로자의 날입니다.
노동자의 권익과 복지를 향상하고 위하여 제정한 날이죠!
2016.7월 현재 우리나라 근로자수는 1377만1000명
5월의 첫날이며,
엄청맑고 밝으며,
기온이 높아 여름날씨에 버금 갑니다.
자존감이란 그런 거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부족하고 결핍되고 미치지 못하는 것까지
모두 받아들인 후에도 여전히 스스로에 대한 신뢰를 굳건하게 유지하는 거.

-김어준

다이아몬드를 찾는 사람이 진흙과 수렁에서 분투해야 하는
이유는 이미 다듬어진 돌 속에는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다이아몬드는 만들어지는 것이다.

-헨리 B. 윌슨
예~어서오세요~은빛미리아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근로자의 날입니다.
노동자의 권익과 복지를 향상하고 위하여 제정한 날이죠!
2016.7월 현재 우리나라 근로자수는 1377만1000명
5월의 첫날이며,
엄청맑고 밝으며,
기온이 높아 여름날씨에 버금 갑니다.
ㅡㅡㅡㅡㅡㅡㅡ★ 불행의 원인★

불행의 원인은 늘 내 자신이다.

몸이 굽으니 그림자도 굽다.

어찌 그림자 굽은 것을 한탄할 것인가?

나 이외에 아무도 나의 불행을 치료해 줄 사람은 없다.

불행은 내 마음이 만드는 것과 같이 내 자신이 치료할 수 있는 것이다.

내 마음을 평화롭게 가지라. 그러면 그대의 표정도 평화로워질 것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파스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사랑의 벗님을 사랑합니다,샬롬
일요일 날씨는 화창하여 봄을 더욱 성숙 시키는 푸르름이 짙어가는 오월
가정의달 오월을 맞아 님이 요지음 바쁘시겠어요,
여러가지 오월의 행사에 참여하며 리드자는 기획과 편집하느라 힘드시죠,
즐거운 가정의달을 재미나게 잘꾸려 가시길 바래봅니다,

예~어서오세요~바울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근로자의 날입니다.
노동자의 권익과 복지를 향상하고 위하여 제정한 날이죠!
2016.7월 현재 우리나라 근로자수는 1377만1000명
5월의 첫날이며,
엄청맑고 밝으며,
기온이 높아 여름날씨에 버금 갑니다.
다녀 가심에 감사 드립니다.
개인적인 일로 님의 블로그를 자주 방문하지 못하지만 ~~
마음만은 아니것을 이해 하여 주십시요,
편하신 휴일이 되시고 5월에도 하시는 일 만사형통 하십시요 ! 시인 이정규 배상
예~어서오세요~이정규님!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은 근로자의 날입니다.
노동자의 권익과 복지를 향상하고 위하여 제정한 날이죠!
2016.7월 현재 우리나라 근로자수는 1377만1000명
5월의 첫날이며,
엄청맑고 밝으며,
기온이 높아 여름날씨에 버금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