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푸른사랑 2016. 5. 26. 09:25

 

 

어느 행사

 

 

 

 

 

 

 

 

 

 

 

 

 

 

 

 

 

미세먼지가 나쁨이라고 예보가 있는 불금날입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자료 보고 갑니다.
멋진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예~어서오세요~벌칩이야기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불의로 취한 재물은 끓는 물에 뿌려지는 눈과 같고
뜻밖에 얻어진 논밭은 물살에 밀리는 모래와 같다.
- 명심보감 -

가정의 달 5월도 하루 여 남았습니다.
호국의 달 6월로 연결되는 월요일 입니다.
기쁨으로 가득한 한주 보내세요!
내계와 외계가 일체자연으로 본원 본래 본태 세월로
변화 변증 소멸 생성 가감승제로 이치 순리 섭리 조화요
반영과 반영이 순환 현명하네요.
작용영원 영원작용 마음정신 순응하는 생활에
경건한 안녕으로 즐겁고 기쁜 만족과 감사의 행복이소서.
반갑고 감사합니다
예~어서오세요~마음밭/김기영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내 신체에 감사하는 것이 자신을 더 사랑하는 열쇠임을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 오프라 윈프리

가정의 달 5월도 하루 여 남았습니다.
호국의 달 6월로 연결되는 월요일 입니다.
기쁨으로 가득한 한주 보내세요!
푸른사랑님 안녕하세요
늦은 아침에
좋은 행사
아름다운 풍경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예~어서오세요~송학(松鶴)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내 신체에 감사하는 것이 자신을 더 사랑하는 열쇠임을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 오프라 윈프리

가정의 달 5월도 하루 여 남았습니다.
호국의 달 6월로 연결되는 월요일 입니다.
기쁨으로 가득한 한주 보내세요!
> 미래는 현재의 습관에 의해 결정된다 :

欲知前生事 = 전생의 일을 알고자하는가.
今生受者是 = 금생에 받는 것이 그것이다.
欲知來生事 = 내생의 일은 알고자 하는가.
今生作者是 = 금생에 하는 일이 그것이다
예~어서오세요~유심조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내 신체에 감사하는 것이 자신을 더 사랑하는 열쇠임을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 오프라 윈프리

가정의 달 5월도 하루 여 남았습니다.
호국의 달 6월로 연결되는 월요일 입니다.
기쁨으로 가득한 한주 보내세요!
무척이나 더운 날씨네요
밖에 조금만 있어도 땀이 주루룩 흘러요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이 더위를 날려주네요^^
더운 날씨 수분보충 잘 하시고 건강챙기세요
예~어서오세요~세상의빛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불의로 취한 재물은 끓는 물에 뿌려지는 눈과 같고
뜻밖에 얻어진 논밭은 물살에 밀리는 모래와 같다.
- 명심보감 -

가정의 달 5월도 하루 여 남았습니다.
호국의 달 6월로 연결되는 월요일 입니다.
기쁨으로 가득한 한주 보내세요!
어느덧 여름 절기중 세번째인 망종절
입니다.

이때에 씨앗을 뿌려야 수확을 할수 있
다고 하지요.........

벌써부터 더위를 걱정해야 겠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하루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예~어서오세요~탄유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불의로 취한 재물은 끓는 물에 뿌려지는 눈과 같고
뜻밖에 얻어진 논밭은 물살에 밀리는 모래와 같다.
- 명심보감 -

가정의 달 5월도 하루 여 남았습니다.
호국의 달 6월로 연결되는 월요일 입니다.
기쁨으로 가득한 한주 보내세요!





┃▶◀▶◀국보 제132호 징비록(懲毖錄)에 대한 한국과 일본, 중국의 견해는 어떻게 다른가?▶◀▶◀┃





▶1598년 11월 19일. 공교롭게도 이날은 임진왜란 최후의 해전인 노량해전에서 이순신이 전사한 날이자,
류성룡이 세자 광해의 배후 세력인 정적 북인들의 모함으로 삭탈관직(削奪官職)된 날이다.류성룡은
그 뒤 고향인 안동 하회에서 뒷날을 경계하고자 하는 뜻에서 16권 7책에 이르는 '징비록'을 저술했다.

▶《징비록》에서 류성룡은 임진왜란의 양대 승리 요인을 명나라 군대와 이순신의 활약이라고 규정했다.
이러한 논리의 배후에는, 명나라 군대가 먹을 군량미를 조달한 것도 자신이고 이순신을 천거하고 옹호한
것도 자신이라는 주장이 깔려 있다. 물론 이것은 류성룡 개인의 관점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징비록'의 주장이 기본적으로 역사적 사실에 부합했고, '징비록'이라는 책 자체가 탁월한 설득력을
지녔기에, 류성룡의 임진왜란관, 즉 ‘'징비록 사관’은 그 후 조선은 물론 일본, 중국에까지 전파(傳播)됐다.

▶당시 일본의 저명한 학자 '가이바라 엣켄'(貝原益軒·1630~1714)은 '징비록'의 가치를 다음과 같이 극찬한다.
〈이 책은 기사가 간결하고 말이 질박하니 과장이 많고 화려함을 다투는 세상의 다른 책들과는 다르다. 《조선
정벌》을 말하는 자는 이 책을 근거로 삼는 것이 좋다. 그 밖에 《조선정벌기(朝鮮征伐記)》와 같은 책은 비록
한자가 아닌 일본 글자(히라가나)로 쓰였지만 이 역시 방증(傍證)으로 삼기에 족하다. 오로지 이 두 책만이
실록(實錄)이라 할 만하다.〉

▶청말의 대학자 양수경(楊守敬·1839~1915)은 메이지(明治)유신 이후 몰락한 일본의 옛 지배층이 헐값에 내놓은
중국의 희귀 서적을 수집, 이를 《일본방서지(日本訪書志)》라는 제목으로 간행했다. 이 책의 권6에 《징비록》
에 대한 언급이 실려 있다. 여기서 양수경은, 일본 학자 가와구치 조주(川口長孺)가 1831년에 간행한
《정한위략(征韓偉略)》에서 류성룡을 간신(奸臣)이라고 비난하는 명나라 문헌의 주장을 잘못된 것이라고
비판하면서 ‘류성룡에게서 두보(杜甫)와 같은 우국지사(憂國之士)의 풍모가 느껴진다’고 서술한 대목을 인용한다.
그는 ‘일본판 《조선징비록》이나 《정한위략》을 읽으니 《양조평양록(兩朝平壤錄)》과 같은 명나라 문헌이
조선의 류성룡 등을 비하하고 명나라 군대의 일방적인 은혜를 강조하는 것이 사실과 다름을 알게 되었다’고 적는다.

▶승자(勝者)는 역사를 쓰고 패자(敗者)는 문학작품을 쓴다고 한다. 그러나 류성룡과 '징비록'의 사례는, 승자가
역사를 쓰는 것이 아니라 기록을 남기는 자가 승자가 된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조선 pub 참조> 특히
대한민국은 요즘 군사대국이 된 중국과 미국을 구어 삶아 동맹관계를 맺은 일본의 틈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해야
될 실정이어서 더욱 '징비록'의 교훈을 되새겨야 할 때다. 그러나 한국의 일부 정치꾼들이 너무 한심해서 걱정이다.
예~어서오세요~문화재사랑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불의로 취한 재물은 끓는 물에 뿌려지는 눈과 같고
뜻밖에 얻어진 논밭은 물살에 밀리는 모래와 같다.
- 명심보감 -

가정의 달 5월도 하루 여 남았습니다.
호국의 달 6월로 연결되는 월요일 입니다.
기쁨으로 가득한 한주 보내세요!
웃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면
아픔을 딛고
일어 났다는 등불이며
마음의 입구가 활짝 열려 있다면
햇빛보다 강렬한
빛이 밝히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행복하세요...
예~어서오세요~高 玄子 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불의로 취한 재물은 끓는 물에 뿌려지는 눈과 같고
뜻밖에 얻어진 논밭은 물살에 밀리는 모래와 같다.
- 명심보감 -

가정의 달 5월도 하루 여 남았습니다.
호국의 달 6월로 연결되는 월요일 입니다.
기쁨으로 가득한 한주 보내세요!
내일부터 즐거운 주말이네요
한주의 피로를 푸는 알찬 주말되시길 바래요
오늘도 애쓰셨구요 편안한 밤되세요
예~어서오세요~세상의빛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내 신체에 감사하는 것이 자신을 더 사랑하는 열쇠임을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 오프라 윈프리

가정의 달 5월도 하루 여 남았습니다.
호국의 달 6월로 연결되는 월요일 입니다.
기쁨으로 가득한 한주 보내세요!
ㅡㅡㅡ★ 사랑은 두려움이고 용기이다.★

붙들린 몸이기도 하고 해방이기도 하다.
병들어 있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하면서 고민한다.
사랑은 끊임없는 물음인 동시에 마음 설레는 기대이기도 하다.

ㅡㅡㅡㅡㅡㅡ-프란체스코 알베로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

벗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샬롬
연무는 있으나 햇빛으로 가려주고 있어 다행입니다,
가정의달 오월도 몆일 남지 않았네요,
그동안 못다한 일들을 슬기롭게 마무리 잘하시고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홧팅하며 굳세게 나아갑시다
예~어서오세요~바울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내 신체에 감사하는 것이 자신을 더 사랑하는 열쇠임을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 오프라 윈프리

가정의 달 5월도 하루 여 남았습니다.
호국의 달 6월로 연결되는 월요일 입니다.
기쁨으로 가득한 한주 보내세요!
(빵긋)오월의 마지막주말(!) (남녀)(~)(안녕)
화려한 오월도 (막장)으로 (ㅠㅠ) (완전)
이젠 완연한 초여름 날씨가 (~)(허걱)
더욱더 초록향기 짙어만 갑니다 (^-^)

(하이)오늘은 미세먼지가 사라져야 할텐데
요즘은 외출하기도 힘들어 지네요 (칫)
날마다 날씨가 이러니 고통스럽군요(악마)
인간의 환경파괴로 그 댓가를 치르나봅니다(ㅜㅜ)

(하하)하지만 오늘도 (즐)겁고 기쁜마음으로(우왕굳)
멋찌고 아름다움을 연출해 나가야 겠지요(룰루)
정겨운 고운님의 댓글에 사랑과우정을 느끼며
좋은글 환상의 사진 감미로운 음악에 젖어(乃)
(즐)거움가득안고 잘보고 (출첵) 다녀갑니다 (~)(愛)
예(~)어서오세요(~)風雲 영국신사 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내 신체에 감사하는 것이 자신을 더 사랑하는 열쇠임을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 오프라 윈프리

가정의 달 5월도 하루 여 남았습니다.
호국의 달 6월로 연결되는 월요일 입니다.
기쁨으로 가득한 한주 보내세요(!)
행사의상품이 푸짐하게 줄려고 준비해네요.
함께 동참하여 하나되는 결집력이 행사에
성공 여부를 말해주지요.
예~어서오세요~깨알소금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내 신체에 감사하는 것이 자신을 더 사랑하는 열쇠임을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 오프라 윈프리

가정의 달 5월도 하루 여 남았습니다.
호국의 달 6월로 연결되는 월요일 입니다.
기쁨으로 가득한 한주 보내세요!
우리들 만남에는그리움이 따라야한다
그리움이 따른지않은 만남은 상호간에 눈뜸이다
영혼의 진동이 없어면 그건 만남이 아니라 한 때의
마주침이다 그런 만남을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끝없이 가꾸고 다스려야한다.
오늘도 행복 가득항 즐거운 주말 되세요 . . .
-불변의흙-
예~어서오세요~불변의 흙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내 신체에 감사하는 것이 자신을 더 사랑하는 열쇠임을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 오프라 윈프리

가정의 달 5월도 하루 여 남았습니다.
호국의 달 6월로 연결되는 월요일 입니다.
기쁨으로 가득한 한주 보내세요!
5월의 마지막 주말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미세먼지 덕분에 방콕을 하면서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함께
공유하는 마음의 인사를 드립니다.
예~어서오세요~아리랑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내 신체에 감사하는 것이 자신을 더 사랑하는 열쇠임을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 오프라 윈프리

가정의 달 5월도 하루 여 남았습니다.
호국의 달 6월로 연결되는 월요일 입니다.
기쁨으로 가득한 한주 보내세요!
안녕히 행복생활 하시나요?
즐거운 마음정신으로 생활하세요.
얼굴에서 빛이나는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모으고
마음에서 빛이 나는 사람은
주변을 환희 밝힙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오늘도 안녕하고 경건한 행복 즐기는 미소의 생활이소서
예~어서오세요~마음밭/김기영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내 신체에 감사하는 것이 자신을 더 사랑하는 열쇠임을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 오프라 윈프리

가정의 달 5월도 하루 여 남았습니다.
호국의 달 6월로 연결되는 월요일 입니다.
기쁨으로 가득한 한주 보내세요!
여왕의 계절 오월도 몇일 남지않은.
오월의 마지막 토요일 입니다.
우리가 어머님의 품에서 태어나.
많은 시련을 격고 지금 이라는 시간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세상 힘들고 험한 세윌.
잘견디고 세월에 나의 모두를 맏기고.
삶을 지탱해온 날들 후회없는 생을.
고맙고 감사해야 하는 오늘입니다.
오늘이란 날은 살아남은 사람들의 특권 입니다.
모든것 버리고 내가 갖고 갈수있는것은 지혜뿐입니딘.
우리모두 지혜를갖고 살아 가며 지혜를 갖추고.
복된삶 살아가시고 용서와 사랑 믿음으로.
활기찬 오늘을 보람되고 희망찬 하루되십시요
예~어서오세요~우주의주인공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내 신체에 감사하는 것이 자신을 더 사랑하는 열쇠임을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 오프라 윈프리

가정의 달 5월도 하루 여 남았습니다.
호국의 달 6월로 연결되는 월요일 입니다.
기쁨으로 가득한 한주 보내세요!
오늘 하루도
마음가득
행복가득
사랑가득
사랑으로 자비로 봉사며 공덕으로
웃음가득
좋은하루 보내세요.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하는 만족으로 행복누리세요.
예~어서오세요~마음밭/김기영님!
반갑습니다.

부부이기에 다 말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부부이기에 다 말할 수 있는 것도 있습니다.
부부는 그렇게 가장 가까운 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상대입니다.
그렇기에 가장 친하게 지내야 합니다.
그리고 함부로 이야기도 하는 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그렇게 살다 보면 평생을 살아도 마주 보면 미소가 지어질 것입니다.

가정의 달 5월도 하루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호국의 달 6월로 연결되는 한주 기쁨으로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무더위가 기성을 부리는 하루이네요.
어제일을 생각하는 사람은 멍청한 사람이요
오늘일을 생각하는 사람은 현명한 사람이고
내일 일을 걱정 하는 사람은 바보스런 사람이다
시간이란 그데로 지나는 법 우리는 그시간에
노예가 되지말고 현실에 맞는 행동을 하다보면 언제나
나의 희망과 행운 행복은 찾아올것입니다
내가 지금 있는 그대로 행동실천하면 언제나
변함없는 나의 생을 이어 갈수 있지요
무더운 여름 지혜롭게 삶을 살아갑시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 합니다
예~어서오세요~우주의주인공님!
반갑습니다.

사랑에는 대가가 없습니다.
특히 부모와 자식 간의 사랑이 그렇습니다.
그 사랑이 내리사랑의 초석이 되고, 절망을 이겨내는 힘의 원천이 됩니다.
부모님의 사랑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위대합니다.

6월의 첫 월요일이고 현충일 입니다.
현충일은 6.25 전쟁 중 사망한 전몰장병에 대하여 위훈을 추모하고 명복을 빌기 위해 지정된 현충기념일이다.
매년 6월 6일 각종 추모 기념식과 함께 대통령 이하 정부요인들,
그리고 국민들이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한다.
이날 오전 10시 정각에 사이렌 소리와 함께 전국민은 1분간 경건히 묵념을 하며 호국영령의 명복을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