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음

푸른사랑 2016. 6. 15. 07:00

 

 

6월의 시모음,

 


6월의 숲에는   /   이해인

 

초록의 희망을 이고

숲으로 들어가면

 

뻐꾹새

새 모습은 아니 보이고

노래 먼저 들려오네

 

아카시아꽃

꽃 모습은 아니 보이고

향기 먼저 날아오네

 

나의 사랑도 그렇게

모습은 아니 보이고

먼저 와서

나를 기다리네

 

눈부신 초록의

노래처럼

향기처럼

나도

새로이 태어나네

 

6월의 숲에 서면

더 멀리 나를 보내기 위해

더 가까이 나를 부르는 당신


 




6월  /  이창호
​지난 달력 한 장을 찢어 손바닥에 접어 올리니
손바닥 위에서 지난 5월이 너무나 작고 가벼워집니다
유리창에 물방울처럼 톡톡 웃음을 퉁기는 아침
알맞게 물이 오른 6월의 현관문이 열리자
펼쳐둔 종이의 여백을 열고 여름 나무들이 들어가 앉습니다.
한 잎 두 잎 그리움의 잎사귀가 늘어갈수록 
종이 위에서 사연들이 더욱 푸르르 갑니다

당신, 지난 5월에는 달력 한 장의 무게만큼 
편히 지내셨는지요? 여기 6월의 첫날 아침을 
그려보냅니다

색다른 배경으로 깊어지는 창 밖 세상이 
숲 속처럼 맑아지는 거리에서는 온갖 사물들이 
밝은 조명을 단 아침 하늘 아래 주렁주렁 
저마다의 녹음을 매달고 걸어다닙니다.
 

 

​6월의 달력 /  목필균 
  
한 해 허리가 접힌다. 계절의 반도 접힌다. 중년의 반도 
접힌다. 마음도 굵게 접힌다. 

동행 길에도 접히는 마음이 있는 걸, 헤어짐의 길목마다 피 
어나던 하얀 꽃. 따가운 햇살이 등에 꽂힌다.

 

 

6월  /  김용택
하루종일 
당신 생각으로 
6월의 나뭇잎에 바람이 불고 
하루 해가 갑니다 
불쑥불쑥 솟아나는 
그대 보고 싶은 마음을 
주저앉힐 수가 없습니다 
창가에 턱을 괴고 
오래오래 어딘가를 보고 
있곤 합니다 
느닷없이 그런 나를 발견하고는 
그것이 
당신 생각이었음을 압니다 
하루종일 
당신 생각으로 
6월의 나뭇잎이 
바람에 흔들리고 
해가 갑니다.

 


​6월 / 이외수
​바람부는 날 은백양나무 숲으로 가면 
청명한 날에도 소낙비 쏟아지는 소리
귀를 막아도 들립니다
저무는 서쪽 하늘 
걸음마다 주름살이 깊어가는 지천명(知天命)
내 인생은 아직도 공사중입니다
보행에 불편을 드리지는 않았는지요
오래 전부터 
그대에게 엽서를 씁니다
그러나 주소를 몰라 
보낼 수 없습니다
서랍을 열어도
온 천지에 소낙비 쏟아지는 소리
한평생 그리움은 불치병입니다

 

 

6월의 시 / 김남조
​어쩌면 미소짓는 물여울처럼 
부는 바람일까 
보리가 익어가는 보리밭 언저리에 
고마운 햇빛은 기름인양 하고 

깊은 화평의 숨 쉬면서 
저만치 트인 청청한 하늘이 
성그런 물줄기 되어 
마음에 빗발쳐 온다 

보리가 익어가는 보리밭 또 보리밭은 
미움이 서로 없는 사랑의 고을이라 
바람도 미소하며 부는 것일까 

잔 물결 큰 물결의 
출렁이는 바단가도 싶고 
은 물결 금 물결의 
강물인가도 싶어 

보리가 익어가는 푸른 밭 밭머리에서 
유월과 바람과 풋보리의 시를 쓰자 
맑고 푸르른 노래를 적자

 

 

 

​6월의 녹음 / 진의하 

6월의 녹음은 
고공을 꿈꾸는 
새였다. 

한사코 파닥이는 날개 짓 
제 어둠의 그림자를 
새까맣게 털어놓고 있었다. 

우우 
하늘을 우러러 
어제보다 한 치씩 
웃자란 목을 빼고 
싱그러운 물빛 번쩍이며 
새롭게 거듭나고 있었다.

 

 

6월 / 황금찬 
 
6월은
녹색 분말을 뿌리며
하늘 날개를 타고 왔느니.

맑은 아침
뜰 앞에 날아와 앉은
산새 한 마리
낭랑한 목청이
신록에 젖었다.

허공으로
날개 치듯 뿜어 올리는 분수
풀잎에 맺힌 물방울에서도
6월의 하늘을 본다.

신록은
꽃보다 아름다워라.
마음에 하늘을 담고
푸름의 파도를 걷는다.

창을 열면
6월은 액자 속의 그림이 되어
벽 저만한 위치에
바람 없이 걸려 있다.

지금 이 하늘에
6월에 가져온
한 폭의 풍경화를
나는 이만한 거리에서
바라보고 있다.

 

 


 

 

​6월의 꿈  /  임영준
​앙 
깨물어볼까 
퐁당 
빠져버릴까 

초록 주단 
넘실대고 
싱그러운 추억 
깔깔거리는데 

훨훨 
날아보아도 될까

 


 

6월의 장미  /  이해인

하늘은 고요하고 땅은 향기롭고 
마음은 뜨겁다 
6월의 장미가 내게 말을 건네옵니다 
사소한 일로 우울할 적마다 
"밝아져라" 
"맑아져라" 
웃음을 재촉하는 장미 
삶의 길에서 가장 가까운 이들이 
사랑의 이름으로 
무심히 찌르는 가시를 
다시 가시로 찌르지 말아야 
부드러운 꽃잎을 피워낼 수 있다고 

누구를 한 번씩 용서할 적마다 
싱싱한 잎사귀가 돋아난다고 
6월의 넝쿨장미들이 해 아래 나를 따라오며 
자꾸만 말을 건네옵니다 
사랑하는 이여 
이 아름다운 장미의 계절에 
내가 눈물 속에 피워 낸 기쁨 한 송이 받으시고 
내내 행복하십시오 

 



 

 

 유월이 오면  /  도종환
 
아무도 오지 않는 산 속에
바람과 뻐꾸기만 웁니다
바람과 뻐꾸기 소리로 감자꽃만 피어납니다.
이곳에 오면 수만 마디의 말들은 모두 사라지고
사랑한다는 오직 그 한 마디만
깃발처럼 나를 흔듭니다.
세상에 서로 헤어져 사는 많은 이들이 있지만
정녕 우리를 아프게 하는 것은
이별이 아니라 그리움입니다.
남북산천을 따라 밀이삭 마늘잎새를 말리며
흔들릴 때마다 하나씩 되살아나는
바람의 그리움입니다
당신을 두고 나 혼자 누리는 기쁨과 즐거움은
모두 쓸데없는 일입니다
떠오르는 저녁 노을 그림자에 지나지 않습니다.
내 사는 동안 온갖 것 다 이룩된다 해도
그것은 반쪼가리일 뿐입니다.
살아가며 내가 받는 웃음과 느꺼움도
가슴 반쪽은 늘 비워둔 반평생의 것일 뿐입니다
그 반쪽은 늘 당신의 몫입니다.
빗줄기를 보내 감자순을 아름다운 꽃으로 닦아내는
그리운 당신 눈물의 몫입니다.
당신을 다시 만나지 않고는
내 삶은 완성되어지지 않습니다.
당신을 다시 만나야 합니다
살아서든 죽어서든 꼭 당신을 만나야만 합니다.

 

 

 
  

 

유월의 언덕  /  노천명

아카시아꽃 핀 유월의 하늘은
사뭇 곱기만 한데
파라솔을 접듯이
마음을 접고 안으로 안으로만 들다
이 인파 속에서 고독이
곧 얼음모양 꼿꼿이 얼어들어옴은
어쩐 까닭이뇨
보리밭엔 양귀비꽃이 으스러지게 고운데
이른 아침부터 밤이 이슥토록
이야기해볼 사람은 없어
파라솔을 접듯이
마음을 접어가지고 안으로만 들다
장미가 말을 배우지 않은 이유를 알겠다
사슴이 말을 하지 않는 연유도 알아듣겠다
아카시아꽃 핀 유월의 언덕은
곱기만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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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루 홈런의 환상을 버리라고 하는군요.

즉 작은 성공을 거듭해 나가는 전략을 이용하라는 거지요.

오랜 기간 뿌리 내린 일과 인생에 대한 기본적인 가정은 쉽게 변하지 않으며, 실패와 후퇴 없이 전진한 사람은 없습니다.

실패를 반복할 때마다 새로운 교훈을 얻고 변화의 힘을 축적하기 때문입니다.

벌써 6월도 절반이 자나는데... 오늘 하루를 돌아보며 힘차게 내일을 맞이합시다.
예~어서오세요~에로바님!
반갑습니다!

숫자로 본 인연의 겁(劫)을 살펴보면,

* 1천겁은 한 나라에 태어난다.
* 2천겁은 하루동안 길을 동행한다.
* 3천겁은 하룻밤을 한 집에서 잔다.
* 4천겁은 한 민족으로 태어난다.
* 5천겁은 한 동네에 태어난다.
* 6천겁은 하룻밤을 같이 잔다.
* 7천겁은 부부가 된다.
* 8천겁은 부모와 자식이 된다.
* 9천겁은 형제 자매가 된다.
* 1만겁은 스승과 제자가 된다고 합니다.

*1겁의 시간을 10의 22승 년 내지는 10의 24승 년 정도*
[출처] 1겁의 세월은 얼마나 긴 시간인가 ?|작성자 sumegakmj

6월도 절반이 지났습니다.
비오는 목요일 입니다.
초여름 더위가 잠시 한풀 꺽인 오늘 이지만
주말부터 더위가 기승을 ~
적당한 운동과 바른 생활로
건강한 기쁨으로 미소 가득한
여름나기 하셔야 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 강한 자존감

강한 자존감은 당신이 전쟁에서 포로가 됐을 때
당신을 비굴해지지 않도록 해 줄 것이고 당신이 세상에
맞서 싸울 때 당신의 행동에 대해 옳은 확신을
가져다 줄 것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버트랜드 러셀-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

벗님 샬롬
바울이 고개숙여 인사드려요,
요지음 기온 변화로 일기 고르지 못해 소낙비가 아니면 비가
자주 내리네요,19일부터 장마도 시작 된다는 일기예보가 있습니다,
미리 미리 모든 준비 하시고 피해 없는 우리 모두가 되시와요,
그리고 음식에도 신경쓰시며 건강한 여름나기 하세요,사랑합니다,^*^
예~어서오세요~바울님!
반갑습니다!

용기를 내세요.
좋은 뜻이 있다면 하나로 모으고 그냥 행동하세요.
과정을 즐기세요.
결과보다 소중한 것이 과정에 모두 있기 때문입니다.
결과를 예측하려고 하지 마세요.
소중한 것은 이미 얻었기 때문입니다.

6월도 절반이 지났습니다.
비오는 목요일 입니다.
초여름 더위가 잠시 한풀 꺽인 오늘 이지만
주말부터 더위가 기승을 ~
적당한 운동과 바른 생활로
건강한 기쁨으로 미소 가득한
여름나기 하셔야 겠습니다.
/
역시! 아이들은 세상의 꽃입니다.
6월의 시와 아이들의 미소로 마음이 환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어서오세요~namaste 님!
반갑습니다!

숫자로 본 인연의 겁(劫)을 살펴보면,

* 1천겁은 한 나라에 태어난다.
* 2천겁은 하루동안 길을 동행한다.
* 3천겁은 하룻밤을 한 집에서 잔다.
* 4천겁은 한 민족으로 태어난다.
* 5천겁은 한 동네에 태어난다.
* 6천겁은 하룻밤을 같이 잔다.
* 7천겁은 부부가 된다.
* 8천겁은 부모와 자식이 된다.
* 9천겁은 형제 자매가 된다.
* 1만겁은 스승과 제자가 된다고 합니다.

*1겁의 시간을 10의 22승 년 내지는 10의 24승 년 정도*
[출처] 1겁의 세월은 얼마나 긴 시간인가 ?|작성자 sumegakmj

6월도 절반이 지났습니다.
비오는 목요일 입니다.
초여름 더위가 잠시 한풀 꺽인 오늘 이지만
주말부터 더위가 기승을 ~
적당한 운동과 바른 생활로
건강한 기쁨으로 미소 가득한
여름나기 하셔야 겠습니다.
푸른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제밤 부터 비가온다고 해서인지 밤이 춥네요

당신이 올라가는 길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친절하라,
당신이 내려가는 길에서
그들을 다시 만나게 될 테니까,

♬ 진리의-여울 ∼..♡*
부처님은 이렇게 말씀 하셧다“^^✻
깨달음을 이루게 하고,
열반을 얻게 하는 중도이다.
그것만이 안전하고 더없는 피난처이다.
그 피난처를 얻은 후에는
온갖 고통으로 부터 벗어나게 된다.(법구경)

^^* 쌩긋 언제나 기다려지는 그리운 칭구
부처님은 님 당신 을 사랑합니다~

예~어서오세요~쿤다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람들은 당신이 한 말은 금방 잊어버리지만,
당신이 그들에게 준 느낌은 항상 기억할 것이다.
- 워렌 비티 -

6월도 절반이 지났습니다.
비오는 목요일 입니다.
초여름 더위가 잠시 한풀 꺽인 오늘 이지만
주말부터 더위가 기승을 ~
적당한 운동과 바른 생활로
건강한 기쁨으로 미소 가득한
여름나기 하셔야 겠습니다.
△▷ノ  ▲▷ノ
◁▼ ノ ◁▽ノ
시원한 바람을 담아
보냅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예~어서오세요~소완섭님!
반갑습니다!

물 같고
공기 같은.....
늘 곁에 있는 가족 입니다.
한번쯤 되돌아보는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6월도 절반이 지났습니다.
비오는 목요일 입니다.
초여름 더위가 잠시 한풀 꺽인 오늘 이지만
주말부터 더위가 기승을
적당한 운동과 바른 생활로
건강한 기쁨으로 미소 가득한
여름나기 하셔야 겠습니다.
(꺄오)비온뒤 더욱 녹음이 무성합니다 (완전)
록색의 싱그러움이 풍경화를 이룹니다 (乃)
이른아침공기가 더욱신선하고 상쾌하네요(쵝오)

(와우)목청껏 외쳐보는 목요일 (하하)
상쾌한아침(!) 기분좋은하루(!) (쪼아)
싱글벙글 미소지으며 오늘을 활작 열어보세요(키스)

(아싸)6월도 벌써 중반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파이팅)
허망한 세월 잡을순 없지만 열심히 살아야지요 (열공)
오늘도 고운님의 정성어린포스팅 잘보고 (출첵) 다녀갑니다 (~)(愛)
예(~)어서오세요(~)風雲 영국신사 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람들은 당신이 한 말은 금방 잊어버리지만,
당신이 그들에게 준 느낌은 항상 기억할 것이다.
- 워렌 비티 -

6월도 절반이 지났습니다.
비오는 목요일 입니다.
초여름 더위가 잠시 한풀 꺽인 오늘 이지만
주말부터 더위가 기승을 (~)
적당한 운동과 바른 생활로
건강한 기쁨으로 미소 가득한
여름나기 하셔야 겠습니다.
고개 숙여 정중히 인사드립니다.
그저 이 공간에서 서로의 마음을 공유할 수 있고,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은 즐겁고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소중한 블친님~ 늘 건강 꼭 챙기시고, 복된 행복과 함께하는
편안한 하루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꾸벅
예~어서오세요~용흥님!
반갑습니다!

용기를 내세요.
좋은 뜻이 있다면 하나로 모으고 그냥 행동하세요.
과정을 즐기세요.
결과보다 소중한 것이 과정에 모두 있기 때문입니다.
결과를 예측하려고 하지 마세요.
소중한 것은 이미 얻었기 때문입니다.

6월의 세번째 주말 입니다.
그제 비로 초여름 더위가 잠시 멈칫하던 기온이~
오늘 대구엔 폭염주의보 발령 입니다.
적당한 운동과 바른 생활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야 겠습니다.
6월의 시를 담아 시원한 여름을 나기위해
마음이 가볍게 만들어주네요.잘 보고
갑니다.
예~어서오세요~깨알소금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동물이 없다면 인간은 어떻게 될까?
만약 모든 동물이 사라진다면,
인간은 영혼의 외로움을 느끼며 죽게 될 것이다.
- 시애틀 인디언 추장 -

6월의 세번째 주말 입니다.
그제 비로 초여름 더위가 잠시 멈칫하던 기온이~
오늘 대구엔 폭염주의보 발령 입니다.
적당한 운동과 바른 생활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야 겠습니다.
유월도 벌써 중순입니다.
이다지도 세월은
빨리도 가는지 아쉽기만 합니다.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예~어서오세요~nice day 님!
반갑습니다!

용기를 내세요.
좋은 뜻이 있다면 하나로 모으고 그냥 행동하세요.
과정을 즐기세요.
결과보다 소중한 것이 과정에 모두 있기 때문입니다.
결과를 예측하려고 하지 마세요.
소중한 것은 이미 얻었기 때문입니다.

6월의 세번째 주말 입니다.
그제 비로 초여름 더위가 잠시 멈칫하던 기온이~
오늘 대구엔 폭염주의보 발령 입니다.
적당한 운동과 바른 생활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야 겠습니다.
午월의 절기에는 망종과 하지가 있지요.
성하지절이나 일음시생이니
무더운 가운데 벌써 저 밑 땅속에는 일음, 즉 차가운 기운이
태동을 시작하는 계절입니다.
그래서 하지가 지나면 음의 기운인 밤이
길어지기 시작하지요.

세월이 이렇게 유수와 같이 지나가니
더운 날이라고 빨리 지나가기를
바라지 말고
더우면 더운대로, 비가오면 비가 오는 대로
순간과 찰라를 즐기시면서
여름을 보내셨으면 합니다.

존경하는 친구님
오늘 하루도 건강하시고
이어지는 인연에 감사를 드립니다.~~~
예~어서오세요~기림역학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동물이 없다면 인간은 어떻게 될까?
만약 모든 동물이 사라진다면,
인간은 영혼의 외로움을 느끼며 죽게 될 것이다.
- 시애틀 인디언 추장 -

6월의 세번째 주말 입니다.
그제 비로 초여름 더위가 잠시 멈칫하던 기온이~
오늘 대구엔 폭염주의보 발령 입니다.
적당한 운동과 바른 생활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야 겠습니다.
귀엽고 예쁜 영상과 고은글
잘 보고 감니다
행복하신 오후 되셔요
예~어서오세요~박영숙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동물이 없다면 인간은 어떻게 될까?
만약 모든 동물이 사라진다면,
인간은 영혼의 외로움을 느끼며 죽게 될 것이다.
- 시애틀 인디언 추장 -

6월의 세번째 주말 입니다.
그제 비로 초여름 더위가 잠시 멈칫하던 기온이~
오늘 대구엔 폭염주의보 발령 입니다.
적당한 운동과 바른 생활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야 겠습니다.
구름이 드리워진 하늘빛에 바람마져 불어주니
시원한 바람이 창문으로 들어오는 상큼함에
머무르게 하여주는 시간에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대하며 함께 공유하는 마음으로
머물다 가면서 남은 오후 시간에도 고운추억
많이많이 간직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예~어서오세요~아리랑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동물이 없다면 인간은 어떻게 될까?
만약 모든 동물이 사라진다면,
인간은 영혼의 외로움을 느끼며 죽게 될 것이다.
- 시애틀 인디언 추장 -

6월의 세번째 주말 입니다.
그제 비로 초여름 더위가 잠시 멈칫하던 기온이~
오늘 대구엔 폭염주의보 발령 입니다.
적당한 운동과 바른 생활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야 겠습니다.
보고싶은 블벗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비온 후라 목욜은
시원한 하루였습니다.

붉은 장미와 푸른 신록이
아름다운 계절 6월.
숲은 토실토실 살찐 양떼처럼(^^)
몸집을 늘려가면서 점점
푸르러 갑니다.

꽉 찬 초록 숲처럼,
행복으로 가득 채우는
한달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6월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좋은글 주셔서 감사하비다.
예~어서오세요~於于同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동물이 없다면 인간은 어떻게 될까?
만약 모든 동물이 사라진다면,
인간은 영혼의 외로움을 느끼며 죽게 될 것이다.
- 시애틀 인디언 추장 -

6월의 세번째 주말 입니다.
그제 비로 초여름 더위가 잠시 멈칫하던 기온이~
오늘 대구엔 폭염주의보 발령 입니다.
적당한 운동과 바른 생활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야 겠습니다.
친구님~!!
사랑 많은 오늘 되시고
기쁨 많은 오늘 되시고
아름다운 장미꽃처럼 고운 향기가
아름답게 울려 퍼지는 행복한 계절
보람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빕니다,ºº^-^♡♡선비º☀
예~어서오세요~선비님!
반갑습니다!

용기를 내세요.
좋은 뜻이 있다면 하나로 모으고 그냥 행동하세요.
과정을 즐기세요.
결과보다 소중한 것이 과정에 모두 있기 때문입니다.
결과를 예측하려고 하지 마세요.
소중한 것은 이미 얻었기 때문입니다.

6월의 세번째 주말 입니다.
그제 비로 초여름 더위가 잠시 멈칫하던 기온이~
오늘 대구엔 폭염주의보 발령 입니다.
적당한 운동과 바른 생활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야 겠습니다.

오랜 만입니다
그간 빈 방 지켜 주시어 감사합니다

건강 하시고 다복한 시간 속에서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저녁 나절 되십시요



예~어서오세요~이태님!
반갑습니다!

용기를 내세요.
좋은 뜻이 있다면 하나로 모으고 그냥 행동하세요.
과정을 즐기세요.
결과보다 소중한 것이 과정에 모두 있기 때문입니다.
결과를 예측하려고 하지 마세요.
소중한 것은 이미 얻었기 때문입니다.

6월의 세번째 주말 입니다.
그제 비로 초여름 더위가 잠시 멈칫하던 기온이~
오늘 대구엔 폭염주의보 발령 입니다.
적당한 운동과 바른 생활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야 겠습니다.
날씨가 무더워요
좋은 하루 잘 보내시고 밤이 찾아 왔군요
오늘은 어떤일이 있었는지요?
하루 일과 마치고 블방 안부 드리는
이시간이 행복 입니다
고운밤 되세요~~~
예~어서오세요~이쁜선이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동물이 없다면 인간은 어떻게 될까?
만약 모든 동물이 사라진다면,
인간은 영혼의 외로움을 느끼며 죽게 될 것이다.
- 시애틀 인디언 추장 -

6월의 세번째 주말 입니다.
그제 비로 초여름 더위가 잠시 멈칫하던 기온이~
오늘 대구엔 폭염주의보 발령 입니다.
적당한 운동과 바른 생활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야 겠습니다.
ㅡㅡㅡㅡㅡ★ 남을 따라 하지 마라★

남을 따라 하지 마라.
남과 비교도 하지 마라.
자신을 믿고 홀로 천천히, 자유롭게 아무도 가지 않는
자신만의 길을 가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찰스핸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

벗님 ~ 샬롬
다행히 날씨는 참 좋아요,
정말 자연의 섭리는 어느누가 말하리오,
단 한가지 그것은 하나님 한분밖에 업습니다,
우리는 하루 하루 주어진 여건에 따라 움직이며 생사고락을
위해 열심히 일하며 삶을 사는 하나의 잡초일 뿐입니다,사랑합니다
예~어서오세요~바울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동물이 없다면 인간은 어떻게 될까?
만약 모든 동물이 사라진다면,
인간은 영혼의 외로움을 느끼며 죽게 될 것이다.
- 시애틀 인디언 추장 -

6월의 세번째 주말 입니다.
그제 비로 초여름 더위가 잠시 멈칫하던 기온이~
오늘 대구엔 폭염주의보 발령 입니다.
적당한 운동과 바른 생활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야 겠습니다.
。"と∞つ。"∴
˚(^-^*)˚:。
┏━○━○┓
┃행복해요┃メ
┗━━━━┛


†행복은 늘 마음 속 그늘진 곳에
찾아와서 기웃댑니다. ^^*

화려한 멋에 취한 곳은 피하고 우울하고
답답한 곳을 기웃댑니다.

그곳에 작은 희망꽃 심어주려나 봅니다. ㅎㅎ

어느새 또 한 주의 갈무리를 해야할 주말전야가
되었네요. ( 휴~우 )

시간은 잠시도 멈추지 않고 흐르고 있는데 그 사이에서
우리는 어찌해야 하는지요?
사랑스런 울님께서도 의미있고 소중한 주말의 마무리 잘하시고
늘 건안하시어 행복한 미소가 사라지지 않으시길 소망합니다...:+♡+:´``°³о
예~어서오세요~청연 신 성훈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동물이 없다면 인간은 어떻게 될까?
만약 모든 동물이 사라진다면,
인간은 영혼의 외로움을 느끼며 죽게 될 것이다.
- 시애틀 인디언 추장 -

6월의 세번째 주말 입니다.
그제 비로 초여름 더위가 잠시 멈칫하던 기온이~
오늘 대구엔 폭염주의보 발령 입니다.
적당한 운동과 바른 생활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야 겠습니다.
반가운 블친 푸른사랑님~~
고운 글 재미있는 이미지에 즐겁게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읽고 보는 즐거움 주셔서...

이른아침 창가에서 하늘을 바라보니,
오늘 한낮 더위가 만만치 않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한주 마감, 잘 하시고 즐거운 휴일 맞으세요.♡♡
예~어서오세요~공룡우표메니아님!
반갑습니다!

용기를 내세요.
좋은 뜻이 있다면 하나로 모으고 그냥 행동하세요.
과정을 즐기세요.
결과보다 소중한 것이 과정에 모두 있기 때문입니다.
결과를 예측하려고 하지 마세요.
소중한 것은 이미 얻었기 때문입니다.

6월의 세번째 주말 입니다.
그제 비로 초여름 더위가 잠시 멈칫하던 기온이~
오늘 대구엔 폭염주의보 발령 입니다.
적당한 운동과 바른 생활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야 겠습니다.
이곳은 햇빛도 그리 강하지않고...지나기딱 좋은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휴일 지나시기 바랍니다.
좀 ...쉼 하시면서요. 고향벗님 ....항상 건강하시길...멀리서 기원드립니다. (지못미)
예(~)어서오세요(~)쥴리엣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저렇게 작은 촛불이 어쩌면 이렇게 멀리까지 비쳐 올까(!)
험악한 세상에선 착한 행동도 꼭 저렇게 빛날 거야.
- 윌리엄 셰익스피어 -

6월도 하순입니다.
낮길이기 가장긴 하지가 내일입니다.
폭염 속에 장마가 시작 됐습니다.
한주 동안 장맛비가 계속될 전망이다.
비 피해없게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