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

푸른사랑 2016. 11. 29. 02:06

 

 

정치인의 단견

[정국분석] 정치인의 단견



대한민국 역사상 돈으로 부터 깨끗한 대통령은 박근혜 대통령 외 한 분도 없었다. 

 

국회?

천만에.

국회의원들을 한 번 보라.

300명의 국회의원 중, 지금까지 진짜 돈 한 푼도 안 먹은 국회의원

있을 것이라고 믿을 국민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라. 

필자 생각에는 한 사람도 없을 것 같다.

오죽하면 국개의원이고 오죽하면 국해의원이냐.


지금 검찰이 뇌물죄니 제 3자 뇌물죄니 하는 어거지 죄목을 갖다 붙이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적어도 지금까지는) 헛물이다.

대한민국 탄생 이후, 지금처럼 청와대와 대기업, 정부부처, 국가기관,

이화여대, 재단 등 마구잡이로 파헤친 적도 없다.

그런데 지금까지 검찰이 뭘 밝혔나?


검찰이 밝힌 최순실에 대한 죄목이야 (유죄가 인정된다면 국민감정을 고려할 때) 

광화문에 설치된 무시무시한 단두대에 보내도 할 말 없지만,

도대체 이 거짓과 왜곡의 난장판에 뭔가 근거라도 한 줄 뒷받침해 줄 가장 강력한 수단인

검찰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서는 밝힌 것이 딱 하나 밖에 없다. 


대한민국이 탄생한 이후 지금까지 단 돈 1원도 먹지 않은 대통령이라는 것이다.

그렇게 뒤져도 나오는 것이 대통령이 단 한 푼도 먹지 않았다는 사실 뿐인데, 

이를 대하는 정치인의 부류는 딱 셋이다.


한 부류는 그동안 어마무시한 루머/거짓/왜곡으로 부풀려진 민심을 이용하여

근거도 없이 대통령을 하야하라는 야권이다.

그런데 대통령이 (법적으로) 죄가 있어야 내려가지? 

누구라도 '대통령이 자리에서 내려가야 할 죄목 한 번 말해 보라.

하나라도 대어보라.'하면 우물쭈물 한다. 

유일하게 법적 공방이 있었던 것은 최순실에게 무엇을 좀 물어보았다는 것인데.

그건 죄가 되지 않는다고 이미 검찰이 밝혔다.


문재인은 속이 탄다.

탄핵이든 하야든 뭐든지 빨리 끝나고 60일 만에 대선이 끝나야,

혹독한 검증을 받지 않고 유야무야하면서 대권을 거머쥘 수 있다.

만약 정상적인 선거를 하고 검증을 시작하면 

문재인은 김정일 대북 결제건 하나로도 대권은 물 건너 간다.

요즘 이재명의 입이 귀에 걸려있던데, 그것 때문인가? 

하지만 이재명도 꿈 깨라.

너무 왼쪽 느낌을 주는 취향부터 교정하지 않으면 꿈일 뿐이다. 


두 번째 부류는 어차피 대통령이 되기는 틀린 지지율을 가진 여권 잡룡들과

그들을 따르는 배지들인데, 희한하게 여기에는 친박이 하나도 없다.

모두 비박이니, 어차피 임기말 권력누수현상이 오면 제 갈 길 바쁜 사람들이었다.

그들이 탄핵을 주장하는 것은 하나도 이상하지 않다. 


그렇지 않아도 비박 무명 정치인들은 부화뇌동하여

호시탐탐 이 정국을 이용할 기회만 엿보고 있는데, 아뿔사... 국민이 알아주지 않는다.

그들의 지지율 다 합쳐도 10%도 안 된다.

고민이 크다.

그 분들 중 누군가 이 글을 보신다면 끝까지 보라.


세 번째 부류는 서청원 류의 친박이다.

오늘(11월 28일) 서청원 전 대표는 대통령께 

"질서있는 퇴진을 권유키로 했다."를 보고 필자는 '역시!'하며 무릎을 쳤다.

왠지 오래 참나 했는데 역시나....였다.

서청원 같은 류의 관심사는 현직에서의 단물 빨기와 차기 당선 뿐이다

(라고 필자는 셍각한다.) 12년 박사모 하다가 알게 된 진리다. 


'가만 있자... (눈치를 보니) 촛불이 190만 이라던데,

이러다가 다음 당선은 물 건너 가는 것 아닐까?'

그럼.... 나중을 대비해서 슬쩍 한 마디라도 질러 두자.

여기 눈치도 보고, 저기 눈치도 보니... 맞다.

이 표현이 딱 좋겠다.

"질서있는 퇴진을 권유하되, 기간은 못 박지 않겠... 습..니...?"

 이러면 양 쪽 다 만족하겠지?

에라이....


그렇다면 이들의 공통점을 무엇일까? 

야권이야 최대한 빨리 (대통령을) 끌어내려야 문재인에 대한 검증 기간이 짧아지니

어떻게든 몰아부치는 것인데, 친박 중 서청원 류와 비박의 공통 분모는 뭐지?


답의 절반은 반기문에 있다.

반기문 UN사무총장이 오면 친박으로는 못 갈테니, 미리 줄 서 놓자. 

김무성 류야 아예 엿처럼 들러 붙고 있고.... 

'반기문 총장님, 우리가 만들어 놓은 제 3지대로 오십시오.

안철수와 경선하면 대통령 후보 정도는 따 놓은 당상입니다.

부디 이리로...'


여권 지지자들 중 많은 분들은 위 그림을 보면 누구나 아! 그렇구나! 할 것이고, 

일부 눈치 빠른 궁물족들도 그럴 것이다.

맞다! 그렇구나... 줄 서야 할 곳이 생겼구나.

만세! 살았다....하겠지만, 여기까지 내다 보았다면 바둑에서 한 8~9 급 쯤 된다.

즉 말도 안 되는, 한 나절 봄꿈이다. 

김무성 류가 여기에 있다.

런데 진짜 이것을 꿈 꾼다고? 지금까지의 행적을 보면 짐작되지만,

김무성의 IQ는 눈에 보일 정도다.


그런데 그들도 무서워하는 것이 있다.

'헌법재판소'. 헌재에서 만약 탄핵이 기각되면?

그도 그럴 것이 검찰이 아무리 뒤져도 돈 한 푼 안 먹은 것으로 결론났는데,

대한민국 최고의 법관들이 모인 헌법재판소에서 현직 대통령을 유죄 판단할 리 없다.

탄핵이 기각된다면? ... 앗!

그럼... 국민 여론이 확 바뀔텐데?


그럼 배신자 낙인 찍히고 정치생명 끝나는 것 아닐까?

무섭다.

어떡하지?

양다리를 걸치자!!!

여기까지 내다 보았다면 바둑에서 한 3~4 급 쯤 된다.

서청원 류가 여기에 속한다.

그런데 유단자가 보면 너무 낮은 수다.


적어도 1~2 단 정도 되려면 그 다음 수봐야 한다. 

그런데 정치판 어디를 둘러봐도 그런 고수가 보이지 않는다. 

저런 하수들에게 그 다음 수 알려 줄 생각도 없다.


대부분 유단자들인 7만 6천 박사모만 그 답을 안다.

박사모 회원은 1~2단 정도가 아니라 알파고 수준이다.

그래서 예로보터 중국에서 전래되어오는 말이 있다.

'谁都可以爱朴募會員吗?' .... 번역하면 이렇다. 

'박사모 회원은 아무나 하나?'



2016.11.28


대한민국 박사모

중앙회장 정광용

 

보수대연합에서 보냅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아~~하아~~&
옳소~~갈소~~옳소~~갈소~~옳소....다그런거지..그
예~어서오세요~뫼닮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자녀들에게는 어머니보다 더 훌륭한 하늘로부터 받은 선물은 없다.
- 에우리피데스 -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게...
건강한 기쁨 누리시길 바랍니다.
올11월도 이틀 후면  내년을.
약속 하고 가을과함께 떠나갑니다.
올한해 계획 하신일  마무리 잘하시고.
못다한  일은 남은12월에 잘정리  하시고.
멎진 병신년  행복한  화요일 즐거운.
시간되시길 빕니다
○ 행복해 지는 법 ○
1. 나 자신을 위해서 꽃을 산다.
2. 날씨가 좋은 날엔 석양을 보러 나간다.
3. 제일 좋아하는 향수를 집안 곳곳에 뿌려 둔다.
4. 하루에 세번 씩 사진을 찍을 때처럼 
환하게 웃어본다. 
5. 하고 싶은 일을 적고 하나씩 시도해본다. 
6. 시간 날 때마다 몰입할 수 있는 
취미를 하나 만든다. 
7. 음악을 크게 틀고 내 맘대로 춤을 춘다. 
8. 매일 나만을 위한 시간을 10분이라도 확보한다. 9. 고맙고 감사한 것을 하루 한가지씩 적어 본다. 
10. 우울할 때 찾아갈 수 있는 비밀장소를 
만들어둔다. 
11. 나의 장점을 헤아려 본다.

예~어서오세요~우주의주인공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자녀들에게는 어머니보다 더 훌륭한 하늘로부터 받은 선물은 없다.
- 에우리피데스 -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게...
건강한 기쁨 누리시길 바랍니다.
쌀쌀한 아침! 사람이 한평생 살면서 욕을 듣지 않고 사는 일은 참으로 어렵지만,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어보아도 다 아는 사실”
상식적인 문제를 두고 염치라 하지만, 염치가 없으면 몰염치 또는 파렴치라
잘못을 범하고도 부끄러움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을 후안무치한 사람이라!

또한, 예의염치의 국가관에 대한 덕목을 일명 사유[四維]라고도 한다는데,
사유란! 禮가 없으면 나라가 기울게 되고, 禮·義가 없으면 위태로워지며,
禮·義·廉이 없으면 뒤집어지고, 禮·義·廉·恥가 없는 국가는 파멸을 면치 못하게 된다니
곧 예의염치[恥] 네 글자는 나라를 존재케 하는 매우 중요한 덕목인 셈,

우리나라 국민들 대부분은 왜 정치가 위기라고 하는 것일까?
"낡은 것은 죽어가고 있는데, 새것마저도 태어날 것 같지 않을 때"를 위기라는데
우리나라가 바로 그런 상황이기 때문인 듯, 위정자들이여 제발 예의염치를 알고
만백성이 걱정하는 후안무치한 일은 이제 그만했으면… 조선생님 걱정거리 올려 죄송…♥昔暗 曺憲燮♥
예~어서오세요~조헌섭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자녀들에게는 어머니보다 더 훌륭한 하늘로부터 받은 선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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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게...
건강한 기쁨 누리시길 바랍니다.
오늘로 11월도  세월의 흐름속에
떠나는  시간이네요 올한해 못이룬.
꿈은  12월남은  한달을 이용하여.
모두이루시고 힘찬 내일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시길 빕니다
김연아의  마지막 1도 (무료 소책자받는 기회!)
훈련을 하다보면 늘 한계가 온다.
어느땐 근육이 터져버릴것같고,  어느땐 숨이 목 끝까지 차오르며
어느땐 주저앉고 싶은 순간이 다가온다.
이런순간이 오면 가슴속에 무언가 말을 걸어온다.
이만하면 됐어, 충분해, 다음에하자.
이런유혹에 포기하고싶을때가있다.
하지만 이때 포기한다면, 안한것과 다를게없다.
99도까지 온도를 열심히 올려놓아도 1도를 올리지 못한다면
물은 끓지않는다.
물을 끓이는 마지막1도.
포기하고 싶은 그 마지막1도를 참아내는것이다.
이 순간을 넘어야 다음문이 열린다.
그래야 내가 원하는 세상으로 갈수있다.

-김연아

예~어서오세요~살핌과나눔님!
반갑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일을 당하면
걱정과 초조, 두려움에 빠지게 됩니다.
근심은 더 큰 염려를 낳고, 두려움은 계속 커지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두려움은 다리만 쭉 뻗으면 닿을
1미터밖에 안되는 높이일 수 있습니다.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게...
건강한 기쁨 누리시길 바랍니다.
가을바람에 정신없이 흩날리는 낙엽들이 겨울을 재촉합니다.
가을이 간것도 겨울이 온것도 아닌 가을과 겨울의 기로에 선것 같습니다.
화려하게 수놓았던 단풍들도 이제 낙엽되어 떠나고
가을의 끝자락은 조금 쓸쓸한것 같습니다.

가을의 추억은 진한 블랙커피의 쓴맛처럼 긴 여운을 남기는 것 같습니다.
아쉽게 이별하고, 더 반갑게 만나는 게 인생이 아닐까 싶군요^^
새로운 만남을 기대 하면서 11월의 마지막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만나시길 바랍니다.
예~어서오세요~풀잎속의초애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자녀들에게는 어머니보다 더 훌륭한 하늘로부터 받은 선물은 없다.
- 에우리피데스 -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게...
건강한 기쁨 누리시길 바랍니다.
11월의 마지막 남은 날자가 모든 어려움과 같이 떠났으면 합니다
점 점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12월 계획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행운 가득한 좋은 일들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날 되십시요~~
예~어서오세요~수식처님!
반갑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일을 당하면
걱정과 초조, 두려움에 빠지게 됩니다.
근심은 더 큰 염려를 낳고, 두려움은 계속 커지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두려움은 다리만 쭉 뻗으면 닿을
1미터밖에 안되는 높이일 수 있습니다.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게...
건강한 기쁨 누리시길 바랍니다.
푸른사랑님 반갑습니다
선물은 물건이 아니라 내 땀, 내 일부를 주는 것이라는,
선물의 새로운 의미를 일깨우는 재미있는 글을 읽었습니다.
단순히 상대와 나를 기쁘게, 즐겁게 하는 것에 머물지 않고
두 사람을 하나로 엮어주는 역할을 한다는 뜻이지요.
그 사람의 일부가 담겨있기 때문에, 그것만 봐도
그 사람의 모든 것, 그 사람과 나와의 관계가
다시금 새록새록 아름답게 재생되는 선물!
그보다 더 좋은 것이 또 있을까요?
사람과 사람사이 새해 준비를 위한 '깜짝 선물'입니다
예~어서오세요~계백님!
반갑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일을 당하면
걱정과 초조, 두려움에 빠지게 됩니다.
근심은 더 큰 염려를 낳고, 두려움은 계속 커지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두려움은 다리만 쭉 뻗으면 닿을
1미터밖에 안되는 높이일 수 있습니다.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게...
건강한 기쁨 누리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11월 마지막 끝자락 입니다
빠른세월속에 달력 한장 남았네요...
매년 되풀이 되지만 마지막 유정의미를
거두는 한해가 되소서...감사합니다.
예~어서오세요~새롬이님!
반갑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일을 당하면
걱정과 초조, 두려움에 빠지게 됩니다.
근심은 더 큰 염려를 낳고, 두려움은 계속 커지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두려움은 다리만 쭉 뻗으면 닿을
1미터밖에 안되는 높이일 수 있습니다.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게...
건강한 기쁨 누리시길 바랍니다.
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예~어서오세요~렌탈짱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자녀들에게는 어머니보다 더 훌륭한 하늘로부터 받은 선물은 없다.
- 에우리피데스 -

11월의 마지막 날도 저물었습니다.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게...
건강한 기쁨 누리시길 바랍니다.
변하지 않는 만고불변의 진리는
돈을 사랑함은 일만 악의 뿌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맘몬주의자들이 흐려 놓은 작금의 세태에
분노와 허무함이 할 말을 잃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거센 파도까지도 다스리시며 잠재우시는
잔능자에게 나라와 민족을 위해
위정자들을 위해 기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각안의 고운님!
애써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 평강 안에 머무시구요.
고운 인연에 감사드리며...
안부 여쭙고 물러갑니다.
예~어서오세요~하나님의예쁜딸님!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자녀들에게는 어머니보다 더 훌륭한 하늘로부터 받은 선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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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마지막 날도 저물었습니다.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게...
건강한 기쁨 누리시길 바랍니다.
위 글을 08:00새벽에..일어나..
처음부터 끝까지 한자 빼 놓지 않고 다 읽었습니다.
나는 원래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박"님을 찍지는 않은 사람이지만
현제 대통령을 하야 시키던지 퇴임시키는 일은
바람직 하지 않은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같은 주장데로라면 대통령의 "임기"라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는 일입니까?
그냥 하다가 잘하면 수십년을 하고.못하는 것 같으면 몇일,몇달,몇년 시키다...내려와 하는 제도여야지
무슨 5년임기가 필요합니까?
일단 임기 동안은 선출한 국민의 의사를 존중
하는 것이.............?????? "뫼닮" 단견.

예~어서오세요~뫼닮님!
그렇군요!

# 오늘의 명언
헌신이야말로 사랑의 연습이다.
헌신으로 사랑은 자란다.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

2016년 연말이 어지러운 정치판의 총체적인 난국으로 소용돌이치고 있습니다!
언론과 좌익세력과 야당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뒤 엎으려고
선동질을하고 검은 돈으로 시위대를 거리로 내몰고 있습니다!
특히 거의 좌경화된 전 언론이 앞장서서 마녀사냥을 하고있습니다!
저들은 민심이다~
국민의 뜻이라면서~
거짓, 과장보도를 경쟁적으로 홍수처럼 쏫아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좌익(간첩12만,종북500만)이 아닌
4400만 대다수 국민들은 정신을 차리고
거짓과 불의에 속지말고 냉정을 찼아야 겠습니다.
어떻게 지켜온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입니까?
그리고 지켜만 보지말고 분명하게 우리의뜻을 나타내고 표현해야 합니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켜내야 합니다!
과제하는데 정치인의 단견에 대한 자료 찾아볼까 해서 들어왔는데 이건 뭔 공동묘지인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