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

푸른사랑 2016. 12. 27. 20:32

                                                

 

손석희 앵커, 아나운서
출생
1956년 6월 20일 (만 60세)서울
소속
JTBC 보도부문 사장
가족
배우자 신현숙
학력
미네소타 대학교 대학원 저널리즘학 석사  외 2건
데뷔
1984년 MBC 앵커
수상
2015 자랑스런 국민인의 상  외 6건
경력
2013 JTBC 보도부문 사장  외 3건

 

전대미문(前代未聞)의 JTBC의 조작보도(造作報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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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미문(前代未聞)의 JTBC의 조작보도(造作報道)

◆전대미문(前代未聞)의 JTBC의 조작보도(造作報道)사건(事件)◆


<기획(企劃)특집(特輯)>박(朴)대통령(大統領)탄핵(彈劾)의 시작(始作)인

"최순실(崔順實)태블릿PC"는 JTBC에 의해 철저(徹底)하게 조작(造作).



언론에 의한 최순실(崔順實)사건(事件)의 보도(報道)는 한겨레신문사다.

그러나 JTBC에 의해 철저(徹底)하게 조작(造作)되었다.


김준호 khj02@gmail.com


출처: http://www.nocutilbe.com/news/article_list_writer.html?name=%EA%B9%80%EC%A4%80%ED%98%B8


등록 2016.12.14 09:45:42



박대통령 탄핵의 시작인 " 최순실="" 태블릿pc"는="" jtbc에="" 의해="" 철저하게="" 조작."="">


최순실의 사건이 왜 발생했나?


본 지가 지난 1개월 반 동안 집중 추적한 바로는 고영태는 최순실과 모종의 관계(?)로 알려져 있다. 고영태는 차은택이 최순실과 업무적 관계를 맺기 전에는 최순실이 가장 신임하는 비서였으며, 대통령의 가방 및 의상납품 담당이었다. 이번 최순실 태블릿 PC 사건의 발단은 차은택(홍대 미대졸, CF감독, 홍대영상대학원 석사, 연세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 박사과정)과 최순실의 관계가 가까워질 것을 시기한 고영태(체육과졸,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이 벌인 사건이다. 최순실은 그녀의 사업적 야망을 채워줄 재목으로 고영태보다는 학벌과 인맥이 강한 차은택을 더 선호하게 된다

 

 



<JTBC 화면 캡쳐>


차은택을 지원해 준 전문가집단으로 석사학위 지도교수인 김종덕 장관(홍대 미대 졸, CF감독, 미국 아트센터 석사, 서울대 박사, 홍익대영상대학원장)와 박사과정 지도교수인 김형수 연세대교수(연세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 원장), 그리고 업무로 관계를 맺었던 송성각 전한국콘텐츠진흥원장(전제일기획 상무) 등이 있다


최순실과 차은택이 구상하여 실행한 모든 문화 및 영상관계 프로젝트는 상기 두 은사와 송성각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고, 고영태는 차은택처럼 배후에 후원집단이 없었기에 이 프로젝트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고영태는 최순실의 모든 관심이 차은택으로 변한 것에 대해 불안을 느꼈고, 최순실과 청와대와의 관계를 상세히 알고있는 고영태는 이를 빌미로 최순실과 모종의 딜(수 십억)을 하려했으나, 최순실이 이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불만을 가진 고영태는 평소에 가깝게 지냈던 TV조선의 이진동기자에게 USB로 자료를 넘겨 준다


 




그러나 TV조선에서 최순실 파일에 대해 보도 준비를 하던 중, 조선일보 송희영 주필 사건이 터지고 TV 조선은 더 이상의 최순실 사건에 대한 보도를 포기한다.


이에 대해 실망한 고영태는 TV조선의 이진동기자의 협조로 동향 출신인 국민의당 P의원 보좌관에게 최순실 파일을 넘겨준다. 고영태 파일은 다시 이진동기자와 P의원 보좌관과 가까이 지내온 한겨레신문의 김의겸부장에게 전달되었고, 김부장은 신문사 내 특별 취재팀을 구성하여, 한겨레신문에 특종기사로 보도한다. 그러나 한겨레신문사의 기사가 송민순 회고록때문에 여론에 크게 반영되지 않자, 이 파일은 이진동기자 및 '국민의 당' P의원 보좌관의 소개로 다시 JTBC에 전달된다. 


최순실 사건이 어떻게 언론에 의해 중요하게 다루어 졌는가를 알기 위해서는 한국기자협회(심사위원장, 성균관대 이효성교수)에서 시상한 언론사와 기자를 보면 이해가 된다.  "최순실 국정개입 사건", JTBC 특별취재팀 ▷ "최순실씨 인사, 예산 농단 및 대통령 사생활 관리영상", TV조선 특별취재팀, ▷ "최순실게이트" 한겨레신문, 정치부 김의겸, 하어영기자, 경제부 류이금기자, 편집국 송호진기자, 사회부 방준호기자 ▷ "최초 공개 최순실"(사진), 시사IN 조남진기자 등이었다. 


특히 언론학자의 인터뷰에서 "한겨레신문의 김의겸기자(부장)는 최순실 태블릿 PC는 없고, USB 파일만 있었고, '태블릿PC'의 존재에 대해서는 아는 바 없으며, 아마 없을것 같다"고 말했다. (언론학자의 실명은 사생활을 보호 받기 위해 본 지에서 거론 않음)


따라서 본 지에서는 그 동안 언론에 나왔던 제반 방송자료와 인터뷰 및 기타 자료를 수집해 분석하였다. 특히 JTBC가 고영태로부터 받은 USB 파일을 어떤 방법으로 '최순실 태블릿 PC로 조작' 했는지에 촛점을 두었다.   



1. JTBC, 최순실 파일(USB)을 공개하다




<캡쳐화면>


최순실과 연류된 USB 내용은 JTBC에 의해 특종으로 '재 보도'된다. 당시 JTBC는 고영태가 준 USB파일만 확보하고 있었다. 이미 한겨레신문에서 보도한 내용과 동일한 자료을 확보한 JTBC는 USB를 자체 프린터에서 출력해서 제반 문건을 영상처리를 한다. 이때부터 국민을 시청각으로 호도하기 위한 영상기술이 사용되기 시작한다. 이것이 바로 종이신문과 영향력이 다른 방송의 힘이다.


이로 인해 제2차로 최순실과 연결된 문서파일(고영태 소유)이 다시 각 언론사의 주목을 받게 되고 국민의 관심을 받게 된다. 그러나 고영태는 USB를 국민의당 P의원 보좌관, TV조선, 한겨레신문사, JTBC에 제공하고 나서 전 신문과 방송에서 집중 부각되자 겁이나 도피중이었다.  



2. 최순실 사무실 PC가 다 파괴되었다. 


 




채널A은 특종으로 "최순실이 독일로 출국하면서 최순실 사무실(고영태도 근무)의 모든 PC가 파괴되었다"고 보도한다.  채널A의 보도는 JTBC 입장에서는 자신들이 입수한 자료를 담은 매체(기록저장소)가 없어진 상태였다. JTBC로서는 고영태(취재원)를 보호하고, 보도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또한 최순실과 청와대의 연결성을 지속적으로 보도하기 위한 방편으로 가공의 USB 주인(정보원)이 필요하게 된다. 


그런면에 있어서 채널A의 특종보도는 JTBC에서는 악재였다. 파일을 보관한 미디어 즉 주인(정보원)이 없어진 셈이다. 문서파일 기록물을 저장한 것으로 보도하려던 데스크 탑이나 노트북이 미 파괴된 상태였고, 

해결책으로 찾은 것이 바로 '최순실 태블릿 PC'.  



3.  JTBC 보도,  '최순실 PC'에서 '최순실 태블릿 PC' 로 사전예고 방송


 




최순실 파일의 저장매체인 USB 제공자를 숨기고, 사건을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데스크 탑PC나 노트북의 대체 장치로 탄생한 기록매체가 바로 '태블릿 PC'다. JTBS 뉴스룸 앵커를 통해, 손석희 방송을 통해 이때부터 태블릿 PC 화면을 슬며시 내보내기 시작한다. 여기에 JTBC 특종팀인 "소셜스토리(Social Story) 팀"이 가동된다. (손석희부사장, 손용석기자, 심수미기자)


<'소셜 스토리'란 하나의 소재를 가지고, 특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스토리를 전개하는 과장 기법 또는 창작 기법을 말한다. 마케팅 전략이나 브랜드 전략에서 흔히 쓰는 방법이지만, 사실과 진실을 말하는 언론사에서는 절대로 사용해서는 안 되는 방법이다.> 


상기 화면에서 보다시피, JTBC는 "최씨 PC에서 메일이 발견되었다."라고 하면서  '태블릿 PC'와 '문서파일'을 합성해서 영상에 슬며시 삽입한다. 태블릿 PC에 청와대 휘장을 합성해 별도의 화면을 제작하여 태블릿 PC와 청와대문건을 연결하는 기법을 사용한다. 즉 청와대와 태블릿 PC의 관계를 사전예고제 마케팅 기법인 '티저광고' 형식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때 부터 본격적으로 '최순실 태블릿 PC'가 JTBC 에서 집중적으로 방송되기 시작한다. 



4. JTBC를 필두로 '판도라 상자'로 둔갑한 최순실 태블릿 PC등장


 



문서파일, 청와대, 태블릿을 영상으로 연결한 후, 본격적으로 태블릿 PC의 주인을 최순실로 몰아가기 시작한다. 손석희는  "판도라의 상자 최순실 태블릿 PC" 문건을 담은 기록매체를 최순실 태블릿 PC로 조작하기 시작한다. 또한 시사IN 기자가 확보한 최순실의 사진과 태블릿 PC를 연결하기 시작했고, 모든 공중파나 종편방송에서  JTBC가 의도한대로 '문서파일의 저장매체= 최순실 PC' 라고 지속적으로 표현하기 시작한다.  



5. '최순실 태블릿PC'를 어떻게 JTBC가 입수했고, 누구 것인가?


 



최순실이 독일로 도피한 후, 모든 취재팀은 최순실과 고영태가 함께 근무한 강남구 신사동 사무실에 몰리기 시작한다. 이 때 고영태가 JTBC에 태블릿PC의 위치를 제보한다. 바로, 고영태 책상 서랍이었다. 


그러나 지난 10월 26일자 세계일보는 최순실의 단독 인터뷰에서 '태블릿 PC는 최순실이 소유가 아니라 청와대 김한수 행정관의 것'임을 보도한다.  JTBC 입장으로서는 다른 언론사의 보도로 인한 두 번째 악재였다. 즉 '최순실 태블릿 PC'의 소유주 확인과 입수과정에 대한 문제가 발생한다.


특히 또 JTBC의 다른 방송 프로그램(썰전)에 나온 유시민 전장관의 말과 TV조선의 방송은 태블릿 PC의 소유주와 이용자는 바로 고영태임을 입증하고 있다. 고영태는 최순실이 태블릿 PC를 사용하지 못한다고 증언하였다. 이는 태블릿 PC는 최순실이 사용한 것이 아니라 고영태가 사용했음을 입증하는 증언이 된다.



6. 최순실은 태블릿PC'를 어떻게 말하는가?





최순실은 검찰에서 일관되게 태블릿 PC가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MBC나 채널A 에서도 이를 보도하고 있다. 그러나 JTBC 만은 "최순실이 자신의 PC가 아니라지만...." 이라는  자막을 내보내면서, 태블릿 PC의 사용자와 실 소유주가 최순실임을 계속 주장한다.



 



채널 A보도에 의하면, 검찰에서도 최순실은 지속적으로 태블릿 PC가 자신이 아님을 주장했다.



7. JTBC는 어떤 방법으로 '최순실의 태블릿PC'로 조작했는가?


JTBC가 태블릿 PC로 조작한 보도를 분석하면, 모든 방송자료에 디자인 편집 프로그램이 총 동원되었다.  JTBC가 태블릿 PC를 조작하기 위해 동원한 디자인 편집 디자인 프로그램은 '일러스트레이션', '쿽' 또는 '인디자인' 등의 디자인 프로그램 중 하나가 사용된 것으로 본다. 그  조작의 증거를 방송된 화면별로 분석하면 다음과 같다.


 




상기 화면들은 모두 디자인 편집프로그램을 동원하여 편집된 화면이다. 방송은 시청자의 편의를 위해서 방송국에서는 인포그래픽을 사용할 수 있지만, 증거물은 그 자체를 촬영해서 방송으로 보도해야 한다.


그러나, JTBC는 일반 태블릿 PC를 촬영한 뒤, 자신이 내보내고 싶은 글자나 화면을 촬영된 태블릿 PC에 합성하여 사용했다. 방송 원칙으로 한다면, JTBC가 입수한 태블릿 PC자체를 보도 내용별로 먼저 촬영한 뒤, 그 화면을 확대하여 사용하는 것이다.


 


<상기 화면은 모두 디자인 프로그램을 동원하여 합성한 사진>



8. JTBC의 태블릿 PC 조작의 백미는 '카톡 화면' 내용에 있다

 


 



JTBC는  판도라 상자 최씨 PC제목하에 '최순실 태블릿 PC"의 카톡내용을 보도한다. 그런데 이 화면에

'숨겨진 조작의 진실'이 있다.


카톡은 사용한 소유주의 이름(한팀장 김한수)은 오른쪽에 사진 아이콘으로 표현되고, 상대방인 왼쪽(선생님 최순실)에 (사진 없이)표현되는 것이 표준이다.  그런데, JTBC가 방송으로 내 보낸 화면에는 태블릿 PC의 소유주가 최순실이라 주장한 사진 아이콘이 왼쪽에 표시되고, 상대방(김한수)이 오른쪽에 사진 아이콘으로 표시되었다.   카톡을 해본 국민은 누구나  'JTBC가 소유주로 주장한 최순실과 상대방인 김한수의 위치가 완전히 뒤바뀐 것'을 다 알 것이다. 


JTBC는 태블릿 PC의 소유자가 김한수임을 증빙한 셈이 되고, 이는 태블릿 PC가 최순실이 소유주겸 사용자가 아니라는 의미다.  그런데, JTBC는 조작된 화면을 가지고계속 "최순실 소유 태블릿PC"로 방송한다. 이는 결국 JTBC보도가 다 거짓말임을 전 국민에게 방송한 셈이 되었다.


이 화면이 JTBC의 모든 방송이 조작임을 증명하는 또하나의 증거로는 우측에  '한팀장(김한수)'이름으로 표시하고, 좌측의 최순실의 전화번호상 이름을 '선생님(최순실)' 으로 표시한 것이다. 특히 카톡에서는 절대 우측의 화면에는 발신자의 이름(태블릿 PC소유자)이 표시가 안된다.  또한 모든 개인 카톡방의 경우, 좌우측에는 대화내용의 시간이 표시되어야 하는 데,  JTBC가 제시한 태블릿 PC에는 '대화시간' 표시되지 않고 있다


결론적으로 JTBC가 방송에서 보여준 '최순실 태블릿 PC의 카톡화면'은 모두 JTBC가 디자인 편집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있지도 않은 사실을 별도로 제작한 조작된 화면임을 온 국민앞에 발표한 셈이 되었다.


9. JTBC의 태블릿 PC 조작 방송의 취재 후기


상기 JTBC의 분석 내용을 보면, 그 동안 JTBC가 지난 10월부터 탄핵까지 이끌어 온 '최순실 태블릿 PC라 방송한 것은 모두 조작된 것이라 볼 수 있다. 경악할 일이다. 찹찹하다. 선진국 언론에서는 절대로 일어 날 수 없는 전대미문의 JTBC의 조작보도 사건이 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났다.


누가 이를 조작 지시했는가? 검찰과 특검팀은 조작 방송의 책임자와 조작 보도에 관여한 모든 JTBC 직원들을 엄밀히 조사해서 형사처벌을 해야만 한다. 그리고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심의위원회, 언론중재위원회는 직권으로 JTBC의 조작방송에 관한 그 실상과 책임소재를 전 국민 앞에 발표해야 될 의무를 가지고 있다

 

용바위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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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블친님~새로운 한 주간이 또 열리었네요,
날씨가 좀 추워진다하지요,올려주신 귀중한 글을
잘 보고읽고 갑니다.한 주간도 풍성한 마음 행복
지켜가시고 잡다한 일들은 모두 바람에 날리우고
인내로서 하늘의 명을 기다리는 지혜를 얻어
가정과 이웃에 웃음꽃 피우는 주간이 되세요,^^
예~어서오세요~오리온星눔!
반갑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않던 방정환 선생.
특히 당시 소외당하는 어린이들에게 더욱 관심을 두고 사랑을 베풀었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가는 사회적 약자들에게
선행을 실천했습니다.

요즘 애국 태극기 집회에
매주 참석 하느라 좀 바빴습니다!
새해 들어 가장 매서운 한파가 이번 주말에 닦쳤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겨울나기 하시길...
남은 세월(世越) 최선(最善)을 다(多)해야 함은
인생(人生)이 무엇인지 알기 전에
인생(人生)의 절반(折半)은 지나가 버리는 데...
거짓을 말하고
그 거짓에 진실을 규명하고자 싸움아닌 싸움은 이어집니다.
하여,
우리의 눈과 귀는 피곤해집니다.
물질의 노예들은 인생이 얼마나 짧은 것임을 아는지 모르는지 ~~~~
고운님!
우린 정도를 이탈하지 말고 가슴에 온기와 진실만을 담아
세상을 아름답게 사는 인생들이 되시기를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잘감상하면서 물러갑니다.
늘샘 / 초희드림
예~어서오세요~하느님의예쁜딸!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남의 조그만 허물을 꾸짖지 말고, 남의 비밀을 드러내지 말며,
남의 지난날 잘못을 생각하지 마라.
이 세 가지는 가히 덕을 기르며, 또한 해로움을 멀리할 것이다.
- 채근담 -

요즘 애국 태극기 집회에
매주 참석 하느라 좀 바빴습니다!
새해 들어 가장 매서운 한파가 이번 주말에 닦쳤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겨울나기 하시길...
> 泛海 (출렁이는 바다)

險夷原不滯胸中 = 좋은 일도 험한 일도 지난 일 마음에 담아두지 않나니
何異浮雲過太空 = 뜬 구름이 하늘을 지나가는 것과 다를 바가 없네.
夜靜海濤三萬里 = 고요한 밤 바다에 이는 파도는 삼만리에 이르고
月明飛錫下天風 = 밝은 달빛아래 석장 휘두르며 하늘에서 내려오네.

왕수인(王守仁,1472-1528,明)
예~어서오세요~유심조눔!
반갑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않던 방정환 선생.
특히 당시 소외당하는 어린이들에게 더욱 관심을 두고 사랑을 베풀었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가는 사회적 약자들에게
선행을 실천했습니다.

요즘 애국 태극기 집회에
매주 참석 하느라 좀 바빴습니다!
새해 들어 가장 매서운 한파가 이번 주말에 닦쳤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겨울나기 하시길...
가는 세월을 어쩔 수 없지만 늘~ 세월의 흐름엔 아쉬움도 많습니다..
항상 즐겁고 신나는 마음으로 세월의 흔적을 지우는 삶을 누리시길
바라면서, 아름다운 행복과 사랑의 마음을 담아가는 고운날 넉넉한
마음으로 커피 한잔과 더불어 나눌 수 있는 농담 한마디의 여유속에
웃음으로 가득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예~어서오세요~masa4623 학덕!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남의 조그만 허물을 꾸짖지 말고, 남의 비밀을 드러내지 말며,
남의 지난날 잘못을 생각하지 마라.
이 세 가지는 가히 덕을 기르며, 또한 해로움을 멀리할 것이다.
- 채근담 -

요즘 애국 태극기 집회에
매주 참석 하느라 좀 바빴습니다!
새해 들어 가장 매서운 한파가 이번 주말에 닦쳤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겨울나기 하시길...
매년 새해가되면 한해의 계획을 세우지만
나이에 따라 목표가 달라지고
결심이 바뀌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어린아이가 커가면서 장래 희망이 바뀌는것과
어른이되어 삶의 목표가 바뀌는것과는 다르지만
생활 환경과 여건에 따라서 결심이 바뀌는것은
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

가장 활발하고 용기가 넘쳤고 자신감이 넘쳤든
시기도 사람에 따라 달랐든것 같습니다

20대 청년의 시기는 무엇이나 겁없이 도전했고
30대 세상을 맛보며 자신감이 충만하여 다졌고
40대 삶을 알아가면서 열심을 다하여 일했고
50대 가족들을 염려하며 조심스럽게 살폈고
60대 용기를 잃어가며 무엇이든 두려웠고
경험은 늘어 났지만 세상을 겁내며 사는것 같습니다

올한해 세운 목표를 향해 최선의 삶을 살며
오늘도 열심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 yeabosio
예~어서오세요~살핌과나눔!
반갑습니다!

우리는 한평생 사랑을 '받고' 살면 행복해질 거로 생각합니다.
어릴 때는 부모님에게 사랑받고 싶어 하고,
좀 커서는 친구들에게 사랑받고 싶어 하며
결혼을 하고 나서는 배우자에게,
노인이 되어서는 자식들에게 사랑을 받고 싶어 합니다.

사랑은 받을 때보다 줄 때 삶이 더욱 깊어지고 넓어집니다.
사랑은 사실 받는 것보다 나눠줄 때 그 기쁨이 커지고 행복해집니다.
사랑을 받을 때의 기쁨이 10이라면 줄 때의 기쁨은 그 열 배 이상입니다.
이것이 사랑의 비밀입니다.

새해 들어 가장 매서운 한파가 이번 주말에 닦쳤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겨울나기 하시길...
언론에서는 아니면말고해두돼구 사과두없네요?
손석희는 왜? 그랬을까요? 기가막혀~~정초에 중국산엘며칠다녀왔떠니 블로그가 엉망이군요~
새해정유년에는 붉은 싸움닭쳐럼 용맹항한해가돼셔서 사업번창하시구~
나라가 바로서서 국태민안했으면 바램이구요~
님의가정에는 평화와 행복이 들끊는 집이돼시구
님에게는 건강과 재운이함께했으면합니다
예~어서오세요~날다람쥐!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남의 조그만 허물을 꾸짖지 말고, 남의 비밀을 드러내지 말며,
남의 지난날 잘못을 생각하지 마라.
이 세 가지는 가히 덕을 기르며, 또한 해로움을 멀리할 것이다.
- 채근담 -

요즘 애국 태극기 집회에
매주 참석 하느라 좀 바빴습니다!
새해 들어 가장 매서운 한파가 이번 주말에 닦쳤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겨울나기 하시길...
★★〓━ ★정겨운 이웃님★ ━〓★★ :

안녕하세요..♬(^0^)~♪..

운명은 마음이 움직이는데로 움직이고,
행운은 자신이 행운아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찾아가며,기회는 찾는 자의
몫이고 도전하는 자의 몫이라고 합니다.

2017년 힘차게 운명을 개척하시고,
자신의 행운을 믿고, 열심히 기회를 찾고
도전하여,더 높이 더 멀리 도약하는
멋진 한해 만드십시오. 화이팅!!..♬(^0^)~♪..

★★〓━ ♣ 이슬이 드림♣ ━〓★★
예~어서오세요~이슬이!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남의 조그만 허물을 꾸짖지 말고, 남의 비밀을 드러내지 말며,
남의 지난날 잘못을 생각하지 마라.
이 세 가지는 가히 덕을 기르며, 또한 해로움을 멀리할 것이다.
- 채근담 -

요즘 애국 태극기 집회에
매주 참석 하느라 좀 바빴습니다!
새해 들어 가장 매서운 한파가 이번 주말에 닦쳤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겨울나기 하시길...
옛부터 말을 조심하라는 교훈은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그만한 권력이라도 있다면 말을 함부로 하는
언어 폭력의 갑질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학생들까지 관심을 기지고 눈여겨 보는 청문회를 보면
금뺏지 단자들이 한심할 만큼 언어 폭력을 즐겨쓰며
욱박지르는것을 보면 이것 큰일났다는 생각이듭니다

증인들의 모르쇠 전략에 답답한것은 사실이지만
국회의 권한 보다 의원 위상을 먼저 강조 하려는지
준비된 자료로 논리적 접근보다 권위를 앞세우는
욕설같은 막말은 잘못된 방법을 선택했다고 판단합니다

어찌보면 화풀이 수준으로 고성과 억압적 언어 폭력은
정치권에서 시작하여 언론으로 방송으로 퍼져나가는
막말과 욕지거리는 도를 넘어선것 같습니다

먼저 모범을 보이지 못하는 어른들의 잘못된 생활태도
어디 말 뿐이겠습니까 행동하나 하나 무심코 생각없이
나도 모르게 익숙해져 행해지고 있음을 조심해야 합니다

날씨가 갑짜기 추워져 독감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미리 미리 예비하고 준비하여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 yeabosio
예~어서오세요~살핌과나눔!
반갑습니다!

우리는 드라마나 영화를 보더라도 주연 배우에게 관심이 집중됩니다.
그러나 주연배우 한 명을 빛나게 하기 위해서는
여러 조연배우와 스태프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에 멋진 작품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세상은 어디서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1등에만 관심이 있지만
그 세상을 이끌어가는 것은 자신의 자리에서 드러내지 않고
열정을 녹여내는 수많은 조연입니다.

이 땅을 살아가는 '소금 같은'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새해 들어 가장 매서운 한파가 이번 주말에 닦쳤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겨울나기 하시길...
빛은 어둠을 사르고
정의는 불의를 끝내는 이겨냅니다.

참은 거짓을 쫓아내며
진실은 영원합나다.

벗님 늘 성원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작품에 머물다갑니다.

사랑합니다.

늘봉 한문용
예~어서오세요~늘봉!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남의 조그만 허물을 꾸짖지 말고, 남의 비밀을 드러내지 말며,
남의 지난날 잘못을 생각하지 마라.
이 세 가지는 가히 덕을 기르며, 또한 해로움을 멀리할 것이다.
- 채근담 -

요즘 애국 태극기 집회에
매주 참석 하느라 좀 바빴습니다!
새해 들어 가장 매서운 한파가 이번 주말에 닦쳤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겨울나기 하시길...
우리가 만들어 가는 일상속에 제일 중요하고 제일 행복하게 느끼는 것들 그것들이
진정 특별하고 소중한 것들입니다.. 서로에게 고운 마음 나누며 마음속에 행복이
가득한 기분좋은 날로 기억되는 날 이어가시길 빌며, 웃음으로 활짝 꽃 피울수 있는
즐거운 하루 날씨는 춥지만 따뜻함히 차곡히 채워지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예~어서오세요~masa4623 학덕눔!
반갑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않던 방정환 선생.
특히 당시 소외당하는 어린이들에게 더욱 관심을 두고 사랑을 베풀었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가는 사회적 약자들에게
선행을 실천했습니다.

요즘 애국 태극기 집회에
매주 참석 하느라 좀 바빴습니다!
새해 들어 가장 매서운 한파가 이번 주말에 닦쳤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겨울나기 하시길...
세계에서 교육열이 가장 높다는 대한민국의 모습이
부끄럽고 창피하고 수치스러운 이유가 무엇일까요

대한민국에서 청산해야할 정치문화
쓰레기로 소각해야될 정치인들의 권력 탐욕이
나라를 망치고 국민들을 병들게 하는것은
감정을 자극해서 또 다시 보수와 진보로
격한 대립으로 몰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작디작고 좁디좁은 땅덩어리 대한민국이
동서로 나뉘고 좌우로 갈라지고 경상도와 전라도로
대립된것은 모두 정치인들의 농간에 의한것임을
모두 알면서도 또한 염려하고 걱정하면서도
스스로 편가르기 주역이 되어 놀아나고 있습니다

과연 교육 무엇을 배웠다고 말할수 있을까요
인성 교육은 버려지고 오직 학문만 배웠기에
지식은 늘었는지만 지혜는 소실되고
바른 판단을 할 능력은 없어졌다 평가하고 싶네요


- yeabosio
예~어서오세요~살핌과나눔!
반갑습니다!

우리는 드라마나 영화를 보더라도 주연 배우에게 관심이 집중됩니다.
그러나 주연배우 한 명을 빛나게 하기 위해서는
여러 조연배우와 스태프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에 멋진 작품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세상은 어디서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1등에만 관심이 있지만
그 세상을 이끌어가는 것은 자신의 자리에서 드러내지 않고
열정을 녹여내는 수많은 조연입니다.

이 땅을 살아가는 '소금 같은'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새해 들어 가장 매서운 한파가 이번 주말에 닦쳤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겨울나기 하시길...
사람은 명성을 만들고
나무는 그늘을 만들고
밝음은 그림자를 만듭니다

선함은 생명을 만들고
지혜는 바른길로 인도하고
욕망은 어둠으로 인도하고
욕심은 죄를 잉태하고
죄는 사람이 짓는 것입니다

속임이 넘치는 세상에서도
사랑으로 속아주며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멋진 사람들도 있습니다

어리석어서도 아니고
바보스러워서도 아니며
선한 마음의 진실함이
지혜로움이 인도함에 따라
사랑을 품고 실천하며
겸손과 온유함의 지배를 받아
살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나의 모든 욕망을 버리고
진실한 삶을 살수 있도록
하나님 앞에 무릎 꿇을수 있는
주의 자녀되기를 오늘도 기도 합니다


- yeabosio
예~어서오세요~살핌과나눔!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생명은 둘도 없이 귀중한 것인데도,
우리는 언제나 어떤 것이 생명보다 훨씬 더 큰 가치를 가진 듯이 행동한다.
그러나 그 어떤 것이란 무엇인가.
- 생텍쥐페리 -

새해 들어 가장 매서운 한파가 이번 주말에 닦쳤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겨울나기 하시길...
청문회에 증인을 죄인취급 해도되는
현 시국에서 웃어야 할까요? 울어야 할까요?
갑갑 하고, 안타까운 마음 입니다.
매섭고 차거운 바람에
어께가 저절로 움추려 지는것 같습니다
2017년엔 국정이 안정을 찿아
국민 모두행복했으면 합니다
예~어서오세요~큐-피트눔!
반갑습니다!

우리는 한평생 사랑을 '받고' 살면 행복해질 거로 생각합니다.
어릴 때는 부모님에게 사랑받고 싶어 하고,
좀 커서는 친구들에게 사랑받고 싶어 하며
결혼을 하고 나서는 배우자에게,
노인이 되어서는 자식들에게 사랑을 받고 싶어 합니다.

사랑은 받을 때보다 줄 때 삶이 더욱 깊어지고 넓어집니다.
사랑은 사실 받는 것보다 나눠줄 때 그 기쁨이 커지고 행복해집니다.
사랑을 받을 때의 기쁨이 10이라면 줄 때의 기쁨은 그 열 배 이상입니다.
이것이 사랑의 비밀입니다.

새해 들어 가장 매서운 한파가 이번 주말에 닦쳤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겨울나기 하시길...
> 삶의 신비 <

삶은 놀라운 신비요?? 빛나는 아름다움이다
내일을 걱정하고 불안해 하는 것은...
오늘을 제대로 살고있지 않다는 간단한 증거이다
오늘을 마음껏 살고 있노라면...
내일의 근심 걱정을 가불해 쓸 필요가 있을까.

ㅡ 法頂 ㅡ,
예~어서오세요~유심조!
반갑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않던 방정환 선생.
특히 당시 소외당하는 어린이들에게 더욱 관심을 두고 사랑을 베풀었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가는 사회적 약자들에게
선행을 실천했습니다.

요즘 애국 태극기 집회에
매주 참석 하느라 좀 바빴습니다!
새해 들어 가장 매서운 한파가 이번 주말에 닦쳤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겨울나기 하시길...
존경하는 프른 사랑님...
건강 하셔서
정의에 앞장서 주세요
예~어서오세요~큐-피트!
반갑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않던 방정환 선생.
특히 당시 소외당하는 어린이들에게 더욱 관심을 두고 사랑을 베풀었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가는 사회적 약자들에게
선행을 실천했습니다.

요즘 애국 태극기 집회에
매주 참석 하느라 좀 바빴습니다!
새해 들어 가장 매서운 한파가 이번 주말에 닦쳤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겨울나기 하시길...
(안녕).(방가).
엄동설안 동장군이 찿아와 애로가 많을줄 압니다
소중한 작품 잘보고 하향 합니다
특히 몸단속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대목 물가 상승 나라 혼란 국민으로서 걱정이 많을줄 압니다
감사 합니다 (^-^)
예(~)어서오세요(~)금화님(!)
반갑습니다(!)

따뜻한하루

너무 힘들게 살지 마십시오

아무리 힘들어도 오늘은 갑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또 내일은 옵니다
너무 힘들게 살지 마십시오
밤이 지나면 새벽이 오듯 모든 것은 변해갑니다
오늘도 지구촌 어느 곳에는 지진이 일어나고
재난으로 많은 사람이 죽었답니다
단 하루도 예측하지 못하는 것이
우리들의 삶입니다.

너무 힘들게 살지 마십시오
너무 근심하지 마십시오
늘 슬픈 날도 없습니다
늘 기쁜 날도 없습니다
하늘도 흐리다가 맑고 맑다가도 바람이 붑니다
때로는 길이 보이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다시 열리는 것이 인생입니다

당장은 어렵다고
너무 절망하지 마십시오
지나고 나면 고통스럽고 힘든 날들이
더 아름답게 보입니다

한 번쯤 주위를 돌아보십시오
나와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가를
겉만 보지 말고 그들을 나처럼 바라보십시오
행복한 조건인데도 불구하고 불행한 사람들과
불행한 조건인데도 행복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행복한지
무엇 덕분에 행복한지 바라보십시오
아무리 힘들어도
그대가 살아만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대가 살아만 있다면 그것은 꿈입니다

오지 않는 봄은 없습니다
때로는 그대 슬픔이 얼마나 사치스러운 일인가를 생각해보십시오
가난해도 병든 자보다 낫고
죽어가는 자보다 병든 자가 났습니다

요즘 애국 (태극기) 집회에
참석 하느라 좀 바빴습니다(!)
설연휴 행복하시고(~)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겨울나기 하시길 바랍니다.
진실을 알려야합니다!@
예~어서오세요~금왕자님!
반갑습니다!

- 따뜻한하루 -

너무 힘들게 살지 마십시오

아무리 힘들어도 오늘은 갑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또 내일은 옵니다
너무 힘들게 살지 마십시오
밤이 지나면 새벽이 오듯 모든 것은 변해갑니다
오늘도 지구촌 어느 곳에는 지진이 일어나고
재난으로 많은 사람이 죽었답니다
단 하루도 예측하지 못하는 것이
우리들의 삶입니다.

너무 힘들게 살지 마십시오
너무 근심하지 마십시오
늘 슬픈 날도 없습니다
늘 기쁜 날도 없습니다
하늘도 흐리다가 맑고 맑다가도 바람이 붑니다
때로는 길이 보이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다시 열리는 것이 인생입니다

당장은 어렵다고
너무 절망하지 마십시오
지나고 나면 고통스럽고 힘든 날들이
더 아름답게 보입니다

한 번쯤 주위를 돌아보십시오
나와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가를
겉만 보지 말고 그들을 나처럼 바라보십시오
행복한 조건인데도 불구하고 불행한 사람들과
불행한 조건인데도 행복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행복한지
무엇 덕분에 행복한지 바라보십시오
아무리 힘들어도
그대가 살아만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대가 살아만 있다면 그것은 꿈입니다

오지 않는 봄은 없습니다
때로는 그대 슬픔이 얼마나 사치스러운 일인가를 생각해보십시오
가난해도 병든 자보다 낫고
죽어가는 자보다 병든 자가 났습니다

요즘 애국 태극기 집회에
참석 하느라 좀 바빴습니다!
설연휴 행복하시고~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겨울나기 하시길 바랍니다.
진실을 알려야합니다!@
예~어서오세요~금왕자님!
반갑습니다!

요즘 애국 태극기 집회에
참석 하느라 좀 바빴습니다!
설연휴 행복하시고~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겨울나기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반갑습니다.
정유년 구정 (즐)겁게 보내셨나요.인사 드림니다(굽신)
저도 고향다녀 왔습니다
시작되는 정유년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고 희망찬 세해가 되십시요.
(즐)거운 월요일 오후가 되셔요.
감사 합니다,,,;''萬壽無康요'''';,,,,,*(^-^)
예(~)어서오세요(~)금화님(!)
대단히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장벽이 서 있는 것은 막기 위함이 아니라,
그것은 우리가 얼마나 간절히 원하는지 보여줄 기회를 주기 위해
거기 서 있는 것이다.
- 랜드 포시 -

내일이 입춘 입니다.
머지 않아 봄과 함께(~)
참이 거짓을 이겨 내겠지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겨울나기 하시길 바랍니다.
安寧. (방가)와요.
내일은 입춘 이네요 봄의문턱 이레요.
소중한 작품 보고 갑니다
밤이오고 있네요 저녘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밤이 되셔요.
感事 합니다..*
예(~)어서오세요(~)금화님(!)
답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 오늘의 명언
만일 내가 사랑을 알게 되었다면 그것은 당신 때문입니다.
- 헤르만 헤세 -

내일이 경칩(驚蟄) 입니다.
우수와 춘분 사이에 들어 있으며,
태양의 황경(黃經)이 345°에 해당될 때이다.
음력으로는 2월 중에,
양력으로는 3월 5일경이 된다.
경칩은 글자 그대로
땅속에 들어가서 동면을 하던 동물들이
깨어나서 꿈틀거리기 시작하는 무렵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