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푸른사랑 2017. 10. 23. 10:19

 

 

 

 

 

사진

반가운 친구님 4월들어서 봄의 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산하의 모습에서 님의 마음또한 즐거우시겠지요.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좋은날 좋은 계절에
기쁜일만 가득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아름다운 삶에 행복이 함께 하는 웃는 얼굴은 삶을 즐겁게 합니다,,
새봄의 기운처럼 마음도 연두빛으로 물들어가는 환한 날 모든 새싹이
피어나듯 행복과 기쁨이 늘 함께하는 좋은하루 연초록색의 싱그러운
나뭇잎새처럼 마음과 모든것이 즐겁고 기분좋은날의 연속이길 빌어봅니다..
풍경 좋군요~ ㅎ
당신을 짓누르는 그 무게감은 무엇일까요
무엇이 그렇게 힘들까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될 겁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힘든 고난 기간이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항상 긍정적인 당신은 축복의 사람입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