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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사랑 2017. 11. 6. 19:33
♬~기다리다 이대로 돌이되어도
 
 좋아하는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    


  
하나

좋아하는 마음은 차갑고, 
시원한 아이스크림과 같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은은한
 향수 같은 거래요. 



두울

좋아하는 사이는 아름답게 
이야기를 나누지만, 
사랑하는 사이는 아무 말도 
못하는 거래요.



세엣

좋아하는 마음의 표현은 
사탕을 선물하는 즐거움이고 
사랑하는 마음의 표현은 붉은
 장미 한 다발을
들고 기다리는 
마음이래요. 



네엣

좋아하는 마음은 한낮 뜨거운 
태양이라면
사랑하는 마음은 밤새도록 
쌓이는 흰 눈이래요.



다섯

좋아하는 마음이 빨간색이라면 
사랑하는 마음은 새파란 
색이래요. 



여섯

좋아하는 마음이 프림섞인 
커피라면 
사랑하는 마음은 아무 것도 
석지 않은 
블랙커피래요.



일곱

좋아하는 것은 손수건을 
적시며 이별하는 것이고
사랑하는 것은 뒤돌아 
눈물만 짓는 
거래요.



여덟

좋아하는 사람의 편지에는 
사랑한다는 말뿐이고 
사랑하는 사람의 편지엔 
한숨 뿐 이래요.



아홉

좋아하는 마음은 관속에 
누우면 끝나버리고
사랑하는 마음은 옥까지도
품 고가는 거래요. 



여얼

좋아하는 마음의 
시작은 귀로부터 시작되고 
사랑하는 마음의 
시작은 눈으로부터 시작
되는 거래요.



사랑하는 마음은 눈꺼풀을
 덮어도 
포도송이 같은 눈물이 
구슬로 맺히는 
거래요. 
 

- 좋은글 중에서 -

너무좋은사람 당신과 함게하는 나는 행복 합니다!
=사랑 합니다.=



출처 : 대륙봉
글쓴이 : 창산 원글보기
메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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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말 쯤 -17도 아주 많이 춥더니, 오늘 좀 풀린 게 -6도(낮+1도)...
일요일 ~ 다음 수요일까지 -13 ~ - 11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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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w, George Bernard [1856. 7. 26 – 1950. 11. 2]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쭐 알았지.”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
조지 버나드 쇼의 묘비에 적힌 문구입니다

요즘 국정농단 관련자들의 재판과정들을 보며...

추운날씨가 많이 힘들게 합니다.
힘들수록 따뜻한 말과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된다고 합니다.
서로서로 온기도 나누고, 미소도 나누면서 하루하루 따뜻하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님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밤이 깊으면 새벽이 가까워지고. 추위가 강하면 따뜻한 봄이 가까워진다 하지요..
이제 꽃샘추위도 몇일이면 떠나가고 마음의 여유로운 봄맞이를 할때가 오겠지요..
싱그러운 봄바람이 제법 차가움을 느끼게 하는 날씨지만 따뜻한 차 한잔 나누시며
훈훈하고 따뜻한 미소 가득한 좋은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운겨울 얼어붙은
황량한 들녁에는
아무런 생명도 없는 것 같지만
따뜻해져 땅이 녹으면
그 꽁꽁 얼었던 땅에서
싹이 돋아납니다.
다소 춥더라도
앞으로 따뜻해 질것이라는
희망을 안고서
남은 오후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사랑에 담긴 말 한마디가 하루가 행복하고 말속에 담긴 배려는
자신감을 만들어주듯이 오늘 하루도 사랑이 가득담긴 배려의 말로
좋은 하루 보내시고 바쁨속에서도 늘 건강과 웃음과 행복이 함께하는
값지고 소중한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민족의 대 명절인 설 연휴 가족,친지와 함께 보내는 마음은 고향의 정취를
마음껏 즐기시며 행복한 설 명절 되셨으면 합니다.. 설명절 연휴 가족과 함께
따뜻한 정 도란도란 정겨운 이야기를 꽃피우는 줄거운 시간 보내시고, 기쁨이
넘쳐나는 강한 한해 戊戌年에는 所望하시는 일 成就 하시고 家庭에 健康과
萬福이 함께 하시기를 眞心으로 祈願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설 명절 연휴 훈훈한 정 많이 나누시고 즐거운 시간 되셨겠지요.. 짧은 설 명절 연휴가
끝이나서 아쉽기만 하겠지만 이제 고향의 정겨움과 포근함을 뒤로하고 일상으로 돌아와
힘찬 하루 보람되게 보내시길 바라면서.. 온家族과 함께 즐겁고 幸福했던 설날 웃음과
미소 情 좋은삶으로 간직하는 날 健康하게 기분좋은 한주 되십시요..*^^*
사랑하는 고은님
우리네 삶은 마음먹기에 따라
삶이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언제나 밝은곳을 바라보고
꿈이 있는곳에 희망의 꽃을 피우며
아름답고 행복한 삶 이루시길 바랍니다.

아직은 날씨가 춥지만 오는
봄을 막지는 못하나(!) 봅니다.
봄은 이미 문밖에 와있네요.
남쪽에서는 동백이 피고
복수초 소식도 곳곳에서 전해지는 군요.

오늘 하루도 힘차게
(즐)겁고 행복하게 감사하며
지내는 날들이 되시길 바래요

좋은 생각으로 좋은 하루 보내시고
넉넉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많이 웃고 미소지으며 (즐)겁고
기쁘고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2018년2월22일 목요일에
정월대보름의 황금빛 축복을 받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블벗님!
3월 첫 휴일
좋은 아침입니다.
앞을 보고 걸어가는
사람 발목을 잡지 말고,
이왕 잡으려면 손목을 잡어소서…
사랑은 끝없이 포용하고 화해하며
다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라네요.
오늘은 남녘에서 올라오는 싱그러운 봄 향기 찾아 남해로
대덕산악회 정기 산행을 다녀올까 합니다. 좋은 휴일 되십시오♥昔暗 조헌섭♥
푸른사랑 님 반갑습니다
답글 올리는데 7년이나 소비 했습니다
진정한 용서란 현실적으로 정말 힘든 일입니다.
마음도 비우고 정리의 과정을 겪었지만
갑짜기 찾아드는 괴로움은 인간이기에
할수 없는 감정인 모양 입니다.
용서라는 다른 이름으로 표현하면
아마 세월의 흐름이 아닐런지요?
★♡♡♡봄이 오고있는 따스한 휴일입니다♡♡♡★
┏━━┓┏━━┓┏━━┓┏━━┓┏━━┓┏━━┓
┃♡웃┃┃음♡┃┃♡꽃┃┃이♡┃┃♡팡┃┃팡♡┃
┗━━┛┗━━┛┗━━┛┗━━┛┗━━┛┗━━┛
★ 늘 행복 하세요★♡♡♡♡♡♡★‥털보샌님‥★
어느 정치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개는 짖어도 기차는 간다고,
맞습니다.세상은 바쁘게 굴러갑니다.

2018 3 14일 날
우리는 포토라인에 서게 되는 전직 대통령을 봅니다.
당연히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해야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은 씁슬해집니다.

경에 이르 듯이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라고 하신 말씀이 떠 오릅니다.
불벗님!
길지 않은 한 생애일진 데...
왜 사람들은 많이 가지려할까요?
진정한 행복은 하늘을 우러러 부끄럽지 않을때가 아닐런지요?

아름다운 봄날에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인생을 일컬어 말하기를
나그네요
하숙생이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냐고 합니다.

삶도
안개와 같고
초로 같고
영구하지도 않습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나누며 베풀라고 전능자는 가르치십니다.
더구나 "감사"가 부재 된 삶은 "허무함과 삭막" 그 자체가 아닐런지요?

우주만물의 통치권자이신 살아계신 하나님과 동행하시는 삶으로
마지막 때에 천사 품에 안기워 저 천성에 입성하시는 복에 복을
누리시길 기원드립니다.
왜냐구요?
사랑하는 울 불로그 님들이시니까요
담아 내신 작품앞에 발길 멈춰봅니다.
박수를~~~~울 님들 사랑합니다.

초희드림
네!
늦은 답글 대단히 죄송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거짓의 산으로 탄핵 당하고 ~
나라가 나락으로 빠지고 부터 열심히하던 블로그 활동을 거의 접었습니다 .
애국 태극기집회도 피로도가 심해서 요즘은 떠문떠문 참가 합니다.
봄이 오는 듯 하더니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몸과 마음을 꽁꽁 묶어놓고 있네요.. 포근한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있기에 오늘 하루가 행복이 생기듯 사랑과 행복속에 조금은 따스한 시간들
되시길 빌며, 이달도 시작한지가 얼마 안되었는데 중반을 넘어서 종반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 늘 건강 하시고, 향기로운 발걸음으로 아름다운 시간 가꾸어 가시길 바랄께요..
블벗님! 낮과 밤의 길이가 똑같다는 춘분 날 아침 대구엔 눈비가 내리네요.
지공거사(地空居士)란? 65세가 되면 지하철을 공짜로 탄다고 해서 지공거사라는데,
우리 어릴 때만 해도 환갑을 맞으면 장수했다고 동네잔치가 벌어졌지만,
요즘 60은 나이 축에도 들지 않아 아예 자식들이 잔치 열어줄 생각도 않는다지요.

지공의 나이가 되면 노령연금, 지하철, 고궁 등 공공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 되는데,
찬란했던 청운의 시절은 가고 이제 눈도 침침하고, 귀도 멍멍하며,
이빨도 아리시리 하고 아랫도리도 후들거리며, 화장실 가면 질질 하여 도무지
쓸만한 데는 세 치 혀만 살아 양기가 혀로 가는지 잔소리만 느는 모양…

더러는 연년익수(延年益壽)라 하여 팔십이 넘도록 팔팔하여 노익장을 과시하려면
궁당익견(窮當益堅), 노당익장(老當益壯)하라. “어려울 때일수록 견고히 하고,
나이가 들수록 더욱 강건하라.” 여기 노당익장을 줄여 노익장이란 말이 생긴 기라.
우리 모두 노익장을 과시해 99,88,1,2,3은 아니라도 사는 날까지 건강하게 살았으면…
♥석암曺憲燮♥
서서히 멀어져가는 3월 조금은 쌀쌀한 날씨지만 싱그러운 봄 내음속에 봄꽃의 향기로움처럼
마음까지 화사하고 아름다움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고운 시간 향기로운 삶의 향내음 가득
마음깊이 남겨지는 날 언제나 따스함 만이 가득한 행복한 시간과 웃음으로 활짝 꽃피우는
보람있는 한주 되셨으면 합니다..
좋아하는 마음이나 사랑하는 마음은
결과적으로 하나로 귀착 되네요.
네!
늦은 답글 대단히 죄송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거짓의 산으로 탄핵 당하고 ~
나라가 나락으로 빠지고 부터 열심히하던 블로그 활동을 거의 접었습니다 .
애국 태극기집회도 피로도가 심해서 요즘은 떠문떠문 참가 합니다.
오늘은 한식입니다.

한식이란 이름은 "이날은 불을 피우지 않고
찬 음식을 먹었다"고 해서 지어졌다고 합니다.

"중국 진나라의 충신 개자추의 혼령을 위로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개자추가 간신에게 몰려 면산에 숨어 있었는데 문공이
그의 충성심을 알고 찾았으나 산에서 나오지 않자,
그를 산에서 나오게 하기 위해 면산에 불을 놓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개자추는 나오지 않고 불에 타죽고 말았으며,
사람들은 그를 애도하여 찬밥을 먹는 풍속이 생겼다고 합니다." ^^

꽃도 피고, 봄기운이 가득해졌습니다.
봄날의 화사함이 가득한 좋은 하루 보내세요.
품앗이 우리나라에만 있었던 함께 사는 문화
여러 사람이 함께 누리는 공감력
개개인의 개성은 다르지만 함께 사는 사회를
잘 알았던 우리의 조상들
그 유전자를 물러 받은 현재 우리의 모습
우리의 꿈은 언제나 함께 사는 어울림의 대한민국입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