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앤의 수다 "

실비앤 2015. 11. 6. 17:52

 

 

 

 

 

참으로 오랜 만이네요.

사람 마음이 마음 같지 않다는게...

한참의 슬럼프가 오니 매일 허우적 허우적...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더라구요.

그러더니 다시금 느끼는 현실.

막막하지만 다시 하나부터 차근차근 밟아보려고 합니다.

 

 

 

 

 

매번 먼지만 쌓이던 우리집 선풍기에 예쁜 옷을 입혀주었어요.

선풍기 커버 너무 예쁘지요?

 

 

 

 

 

 

 

반가워~~^^
ㅎㅎㅎ 고마워 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