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앤의 review″

실비앤 2015. 12. 4. 19:32

 

 

 

 

 10월달에 큰아이 생일이 있었어요 ~

한창 터닝메카드에 빠졌을때라.

생일 선물은 뭐가 좋을까 고민하다가

터닝메카드 시계를 주었답니다.

 

 

 

 

 

작은아이도 주어야 하다보니,

터닝메카드 손목시계가 두개.

각각 좋아하는 에반과 피닉스로 선택했어요.

 

 

 

 

 

가격은 각각 14,000원 정도 줬던것 같아요.

손목에 착 감기구요.

멜로디가 나오는데 이거 은근 노이로제 걸릴것 같더라구요.ㅋㅋㅋㅋ

그것빼고는 터닝메카드 시계 참 좋아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