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앤의 수다 "

실비앤 2015. 12. 8. 23:43

 

 

 

 

지금은 참 많이 힘들긴 해도...

그래도 언젠가 될거라는 희망이 있기에..

하루하루를 버티면서 살아갈수 있는것 같아요.

 

 

 

 

 

왠수같지만 그래도 싱글벙글 웃어주는

아이들이 있고 남편이 있고 하니..

아직은 버틸만한거 아닐까요?

언젠가 될거라는 희망도 제가 붙잡고 있는 한..

이루어지겠죠.

다시금 옛날로 돌아가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