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앤의 review″

실비앤 2016. 1. 5. 11:57

 

 

 

 

 새해가 밝자마자 돌아오는건,

바로 저희집 도련님 생신 !

어제가 생신이길래 부랴부랴 케이크를 사러 뚜레쥬르로 향했는데요.

미니특공대 케이크를 주문하셔서 요걸로 사왔답니다. :)

 

 

 

 

 

뚜레쥬르 미니특공대 케이크.

요즘은 캐릭터별로 케익도 나오는 시대이니,

뭐 없는게 없는것 같아요.

 

 

 

 

 

박스에도 귀요미 친구들이 그려져 있구요.

루시, 맥스, 볼트, 새미

평소 만화를 통해서 접하던 친구들이 귀엽게 새겨있네요.

 

 

 

 

 

가격은 23,000원이었구요.

케익 박스를 여니 볼트와 세미가 귀엽게 케익 위에

올라가 앉아 있어요.

 

 

 

 

 

요걸 보자마자 터져 나오는 환호성.

작은아이는 박수를 치고,

자기 생일이라고 너무 좋아했답니다.

 

 

 

 

 

초코 케익이라 그런지 달달했던 !!

그래도 가끔은 이렇게 달달한 초콜릿을 먹어줘야

기분도 좋아지고 기운도 나는것 같아요.

 

 

 

 

 

케익을 다 먹고 정작 장난감에 눈이 돌아간

아이들.

얘네들은 뭐하는 애들일까요....?

 

 

 

 

 

바로 스탬프 도장이었답니다.

볼트는 파란색, 새미는 빨간색 도장이...

덕분에 아이들은 손목에 찍고 벽에 찍고...

내가 이걸 왜 사줬나....라는 의문이 잠시 들더라구요.

 

 

 

 

종이에 찍으니 귀여운 캐릭터와

이름까지 찍혀나오는데 와우 !

이 정도면 득템한거 아닌가요?

케익도 먹고 도장도 받고 ~~~일석이조

미니특공대 케이크 좋아요. :)

 

 

 

 

 

 

 

요즘은 케익도 넘 이뻐~ㅎㅎ
그러게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