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앤의 수다 "

실비앤 2016. 1. 8. 19:37

 

 

 

 

 정말 뭐하나 되는게 없는 하루네요.

머릿속에 생각은 복잡하고,

돈은 쪼달려 힘든데...

마음처럼 일들이 따라주지 않아 정말 힘들어요.ㅠㅠ

 

 

 

 

 

 

언제쯤 환히 웃으면서 살아갈수 있을런지..

아이들 키우는게 이렇게 힘든일인지 처음 알았네요.

그놈의 돈돈...

뭐하나 되는게 없는 날,

참으로 서글퍼지는 하루입니다.

 

 

 

 

 

우리 힘내자구~~~^^ 웃을날이 올꺼야^^
정말 그럴까? 요즘 같아선 너무 힘드네 ㅠㅠㅠ